아래글은 대통령선거 결과후 너무 안타까운 마음에 대통합신당이 다시 부활할 수 있는 길을
모색할 수 있는 방향을 제시했는데...아무도 관심을 보이지 않네요!
12/22 10시경 올린 글입니다.제목은 <움추리지 말고 다시 시작해 보는 거야!>입니다.
혹시 보좌관이나 참모들이 보시면 출력하여 유의원님에게 전달했으면 합니다.
참고로 유의원님이 많은 난관과 지역주의적 적지인 대구에 내려가셔서 제2의 기적에 도전하겠다니
찬사를 보내고요 영광이 있길 염원합니다.
저는 갱상도가 향이고 대구에서도 오래 살고 소위 말하는 보리 문딩이 출신이지만
저의 가치관과 정치적 철학은 문딩이들이 나아가는 이념하고는 상반됩니다.
나이도 50이라 유의원님보다 서넛살 많으나 나이는 숫자에 불구하고 정치적 나이로는 20살정도 밖에 안되겠죠. ^^
이무튼 아래들을 참고하시고 대통합신당 부활하고 유의원님도 차기를 도모하는
공부에 몰입하시길 빕니다.
자 복사-붙이기 하겠습니다.
제목 : 움추리지 말고 다시 시작해 보는 거야!
글쓴일자: 12월22일
어디: 통합신당 자유게시판
괜찮습니다!
일어나십시오!
실의를 털어버리고 새 희망의 비전을 모색해 보는 겁니다.
위기를 기회로 만드는 지혜를 발휘해야 하겠습니다.
아직 특검 정국과 내년 총선이 있지 않습니까?
아직 불씨는 완전 꺼지지 않았습니다.
역사적 진실규명의 소명말입니다.
그야말로 당선자 말대로 혐의가 없으면 정국운영을 잘 하도록 협조할 것은
협조하고 견제할것은 견제하며 정국 주도권 경쟁을 하면 됩니다.
만에 하나 혐의가 있거나 도덕률에 흠결이 있으며 집요하게 물고 늘어지는겁니다.
경쟁당이 노무현정권을 악랄하게 저주하고 물고 늘어지듯이...
뭐 대통령되고 정권잡아야 이 나라 이 역사에 이바지 하는 겁니까?
다 역사적 책무가있고 역할이 있습니다.
승자는 승자로서의 역할이 있고 패자는 패자로서의 할 일이 있습니다.
저쪽 동네는 승리의 환희에 푹~빠져 삼페인 소리에 벌써 국민들 소리는
안들리나 봅니다.
승자의 겸손과 아량이 보이지 않습니다.
오만과 방자한 모습만 보입니다.
벌써 전리품 싸움이 시작되었나 봅니다.
자! 이 시점에서 어떻게 하면 이 상황을 극복하고 전열을 재정비하겟습니까?
빨리 후보자를 비롯해 당직자 전원 국회의원 당원들 ...모두 다...
일손이 필요한데로 쪼차(달려) 가십시오.
태안 기름제거 하러...(환경회복)
노인복지기관에 어르신들 목욕시키러 가고 장애시설 불편한 애들 사랑으로
한번 안아 주러 가십시오.
빨리 10-년간 여당으로서 국민여러분께 지지를 보내둔데 대해 감사하다는
플랭카드를 붙이십시오.
선거에서 졌지만 진실게임은 진행중이라는 플랭카드도 붙이십시오.
보다 낮은자세로 국민들 마음속을 파고 드십시오.
그러면 4월달 큰 선물이 생길겁니다.
실의는 못난사람이나 하는것.
이제 되었습니다.
위기를 기회로 전환시키는 지혜를 짜내시고
다시 일어나서 낮은자세로 민심속으로 달려보세요.
아직 님들곁에 수많은 촛불의 양심과 정의가 살아 있습니다.
이동명 (leeazkr@yaho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