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아래의 그림으로 긴장을 좀 푸시고...

쉰당의 돌아가는 꼬라지가 합의추대에서 경선으로 가닥이 잡힌 것 같습니다.
이는 쉰당 내의 각 계파들의 공천지분 분할작업이 난항을 격고 있다는 말이지요. 서로 공천지분을 많이 챙기려고 하니... 경선을 해서 경선결과에 따라 공천지분을 분할하자는 예기입니다.
김한길과 정동영은 경선의 전문가들이지요...
이들이 경선에서 패한 적은 한번도 없습니다. 이들은 친노금뱃지들을 포섭하며 큰 격차로 승리해 왔습니다.
이번엔 다를 겁니다.//
이해찬과 친노금뱃지들이 당원파(유시민)의 편에 서서 당권파(금뱃지들)들과 대립할지... 아니면 또 어정쩡한 자세를 취하며 유시민을 왕따시킬지... 기대가됩니다.
필자가 항상 강조하지만... 신당의 경선이 성사된다면 이번 전당대회는 “당원이 주인인 정당, 상향식공천”을 주장하는 당원파(유시민)와 “친노와 반노 비노, 반딴나라전선”을 주장하는 당권파(금뱃지들)의 대한민국의 미래가 걸린 대결전이 될 것입니다.
쉰당의 경선은 (휴대폰)여론조사가 최소한 50%는 반영되어야함//
당원파가 “당원이 주인인 정당, 상향식공천”을 주장하면 당권파들의 동원경선을 극복할 수 있으나... 보다 확실한 방법은 신당경선에 여론조사를 최소한 50%는 반영해야합니다.
노빠든 친유든 유빠든... “하려면 제대로 합시다.”//
노무현을 빨아주고, 유시민을 빨아준다고 정치와 사회가 변하는게 아닙니다.
우리가 지지하는 정치인이 가지고 있는 정치적 이상을 다른 사람들에게 전파해야합니다.
노빠든 친유든 유빠든... 노무현과 유시민을 지지하면서 “상향식 공천과 중대선거구제”에 대해 침묵하는 건 옳지 않다고 사료됩니다.
아무튼 신당의 경선이 성사된다면...//
대한민국의 미래가 걸린 대결전이 될 것입니다.
“친노금뱃지들아 !!! 이번에 줄 좀 잘 서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