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즈음 뉴스의 첫 꼭지는 예전의 80년대 철권통치 독재자 철면피,흡혈귀인 전두환의 땡전 뉴스와 너무 흡사하다. 뉴스를 시작하자마자 공구리의 일거수 일투족이 나오고 있다.
역시 방송과 신문들은 공구리의 당선에 5년간에 걸쳐서 잘 나가고 있는 노무현대통령의 참여정부의 경제실적과 제도적 장치를 까대며 비하하고 처참하게 짓밝으면서 왔다.
그 결과 국민들도 체감은 못하지만 마음적으로 진짜 잘못되고 있다고 착각을 하게 만들어 버린 것이다.
휴일날을 보라..온 천지의 길에는 주차장을 방불케 하는 차들로 가득차 있다. 공항을 봐라 해외로 여행을 떠나거나 출장으로 공항을 빠져 나가는 인파로 메워져 있다. 유류비가 참여정부 초기와 현재를 비교하면 약2.5배 이상 올랐다. 그래도 차는 꾸준히 늘어나고 소득도 늘어났지만 방송과 신문은 경제가 좋지 않다고 까대고 있으니..
공구리의 경제는 삽질운하 이외는 없다. 삽질로 승부를 걸어서 삽질로 망하게 되어 있다.
원하든 원하지 않든 국민들의 피해로 갈 것이다. 그래도 많은 국민들이 피해를 모르면서 속아 넘어간 것이다.
언론의 폐해가 너무 심하다.
공영방송도 정도의 차이를 나타낼뿐이지 같은 수준이다.
국민의 세금으로 운영되는 공영방송이 공정하지 못하고 올바르게 표현을 못하면 어떻게 공영방송이라고 할 수 있는가?
모두들 권력만 바라보고 있어서 국민의 힘을 무시하는 기분이다.
정말 더럽다..기분이..
그래서 요즘은 TV를 보지도 않고 라디오도 안듣고 있다...
앞으로 계속 언론들은 땡공구리 뉘스를 하겠지?? 역겹다..
공구리의 천박,얇팍,비리,위장,거짓의 모습을 보고 싶지 않기 때문이다.
이제 우리는 희망을 창출하여 가자..
노무현 대통령께서 퇴임 후에 원칙과 상식이 통하는 신문과 방송(인터넷 방송이라도 좋다)을 만드셔서 올바르고 정의가 살아 있는 사회,역동적인 사회를 만들어 가셨으면 좋겠다.
예전의 한겨레는 죽었다..한겨레는 좃쭝똥과 차이가 없이 되어 버렸다. 한겨레는 창간호부터 보아 왔는데 4년전에 나는 이미 절독 하였다.
한국의 언론들은 미쳤다...모두..땡전과 땡공은 서로 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