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고 많으시지요?
이런 날씨에..어울릴 곡 하나 보내드립니다..
힘내시길^^
님이 가는 길이 안중근이나 윤봉길의사와 궁극에는 같은 길 아닙니까...
감사합니다^^
곡명은 Misty입니다.
Ella Fitzgerald & Billy Holliday가 노래했습니다.
(사진은 비오는 날 양수리 두물머리에서 찍은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