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선 패배를 두고 남 탓하는 인간들 제일 역겹습니다.
대통합신당은 계파 정치의 절정입니다.
이러니 국민들이 쓰레기 보듯 하지요.
국민은 안중에 없고 당내 기득권이 되려 몸부림 치는
초선들이나 다선들이나 다 똑같습니다.
지도부 사퇴 당연합니다.
대선후보계파의원들 2선 후퇴 당연합니다.
대변인 출신 최재천은 놔두고 장관 출신 유시민 백의종군?
아주 오바합니다.바보들이~
성명에 참여한 초선의원 홍창선, 한광원, 최철국, 최재천, 채수찬, 제종길, 정성호, 이상경, 이계안, 이기우, 양승조, 우제항, 안민석, 서혜석, 박찬석, 박상돈, 문병호, 강성종 의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