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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에게 묻는다
운유하숙 | 2007-12-30 15:30:57 | 조회 1167 인쇄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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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의 사면권행사는 헌법이 부여한 대통령의 고유권한이다.

대통령 맘대로 해도 법적하자가 없다.

그런데...그걸 함부로 쓰면 국민들이 허탈해한다.

이 사회의 정의와 부정의를 비교하는 잣대로 쓰일 수있기 때문이다.

 

수십조원의 분식회계를 한 김우중이 사면된단다....

몇 백만원 몇 십만원 빚으로 신용불량자로 전락한 이들도 많으데....

 

실망스럽다...

 

참으로 노무현답지 못하다...그도 지친건가...

분식회계한 김우중에대한 사면은 그야말로 화합도 아니고 정의도 아니다..물론 원칙도 아니다...

박지원이나 한화갑은 통치행위와 정치행위의 현실에 비추어 그럴 수도 있다고 한참을 물러서서 인정할 수도 있겠다. 한화갑이가 미웠다해도 실제로 경선을 끝까지 했던 정동영과 노무현은 그 보다 선거자금을 더 썼을 게 뻔하므로...현실적인 미안함이야 있다면 이해한다..

물론 그들도 일반 국민들의 감정에는 차지 않을 것이고...

 

솔직히 나는 이 번 사면의 기준을 모르겠다...

정실 인사에 비유되는 정실 사면이라고 밖에...

사면권은 헌법이 보장하는 대통령의 권한행사이니 따지지 말라고 하면 그만인가?

노무현 스스로가 이런식의 사면권 남용을 임기 중에는 하지 않을거라고

자기입으로 말하지 않았던가...

 

그럼 뭔가?

묻고 싶다 노무현에게....

최도술은 그렇다치자...인정상 어쩔 수 없었다면...

노무현도 인간이기에 절대선을 가진 신이 아니기에....그럴 수 있다고 치자...

김우중과 정몽원은 뭔가?

유전무죄 무전유죄의 현실을 우리에게 각인시키기위함인가?

 

물론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는 노무현을 현역 정치인 중에 그나마 가장 나은 인물로 본다.

유시민도 그러하고...

 

하지만 나는 맹목적인 노무현 추종자는 아니다...

그래서 오늘 그를 비판한다.

원칙을 지키는 대통령의 모습을 기대하고 또 많은 노력을 노무현 정부가 해왔다는 것을 인정한다.

그래서 더 더욱 이번 사면은 실망스럽다...

 

노무현의 한계인가...우리정치의 한계인가...

대한민국은 여전히 그저그런 나라인가...

 

우리는 아직 50점 짜리 나라에 50점 짜리 대통령밖에 만나질 못했는가?

그나마 낫다는 대통령 노무현이 이정도란 말인가...

이명박과 한나라당이 정권잡을 5년이 걱정되는 마당에....

원칙과 소신을 가진 대통령이라고 믿었건만...

슬프다.

대한민국의 정의는,

 법적 형평성은 이 정도란 말인가?

이명박과 한나라당이 정권잡고

잘못해서 들어간 놈들 자기편이라고 꺼내주면 그때 우리는 뭐라고 해야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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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운유하숙님, 원래 노무현은 그런 사람 이었어요.
우리만 모르고 있었을 뿐이지요.

대북송금특검, 이라크파병, 한미에프티에이, 한나라당 대연정, 네이스..
자기 편의로만 생각하고 거기에 '선'을 같다 붙이지요.

퉤퉤퉤'''''
07-12-30

까는 소리  

당신 주둥이로 말한 고유권한을 쓴다는데 뭔 그리 말이 많냐?

그리고 노무현대통령이 너 친구냐? 씨바라?
07-12-30

까지말고  

주둥아리 닥쳐라

씨발라

니도 잘난거 없어
07-12-30

운유하숙  

내돈 내가 쓰고
내입으로 내가 욕하고
그래도 되는 거면 그래도 됩니다...

욕하지 마시고 제 글에 문제가 있으면 논거로서 비판하세요..젊잖하게...
이빨을 확 뽑아버릴까보다...
욕하면 앞으로 응대하지 않을거요...
그리고 이순신한테도 이순신이러는데...국민의 종인 대통령에게 반말못할 거 뭐있소...
정동영은 그냥 정동영이고 노무현만 노무현님이요?
역사적인 인물은 그냥 쓰더라도 그를 낮춰부르는 것이아니요...제대로 알고하시요..

맹목적인 추종이야말로
대안없는 비판과 같이 위험한 것이라오...

당신이 좋아하는 노무현까서 미안한데...
나도 노무현 좋아하는 사람이오..
뭘 좀 아시고 떠드시오...

좋아하는 선후배나 가족들에게도 잘못된 점은 지적해주는 게 옳소
무조건 아부나 하는 것이 문제요...아시겠소..
07-12-30

늘푸름  

<대통령 노무현, 노무현 정부, 노무현답지 못하다> 정도의 표현은 좋습니다만,
'노무현이', '노무현에게', '노무현도', '노무현을' 이란 표현은 자기 아랫사람이나 동급에게
쓸 수 있는 것입니다.
어떤 사람을 비판한다고 해서 인격까지 무시하거나 국어법까지 무시하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07-12-30

운유하숙  

지엽적인 말로 자꾸 댓글 달게되는군요...
님의 말씀도 일면 옳다고 봅니다...
그건 제 생각과 좀 다릅니다...
정동영은 그냥 정동영
김근태는 그냥 김근태
이해찬은 그냥 이해찬
노무현은 그냥 노무현이 안되는 군요...
님의 기준으로 저 위에 열거한 누구부터 님자를 붙일까요?

예수나 부처도 님자 붙이거나 붙이지 않거나 문제되지 않습니다...
전에도 잠시 언급한 적이 있지만...

직접볼 때야 노무현이라 부를 수 없지요...
정동영도 정동영이라 그냥 부를 수는 없지요...
그에게도 정동영 의장이나 장관이나 뭐 이런 거 붙여야 합니다..
그 때는 그게 예의이겠죠..


신문에서 반말체로 쓸 때는 노무현으로 표현하기도 하고 노무현 대통령이라고 하기도합니다...
님자나 호칭 문제로 오늘 노무현이 사면키로한 일이 옳은 일이 되는 것처럼 보여서는 안될터....
논지에 맞는 비판을 하시길 바랍니다...

분명히 말씀드리지만 사면권남용에 대한 문제제기에 집중하시면 좋겠습니다...제가 지적한 점에대한 말씀은 한마디도 없으시네요...
07-12-30

장재원  

지엽적인 문제 운운 하지 말고 기본부터 지키며 글질을 하라는 말입니다.

시민광장의 회원들은 노무현대통령을 노무현이..노무현이라 부르지 않습니다.

그런 짓을 상놈이나 하는 짓입니다.
07-12-31

감자호크  

그리고 노무현대통령이 너 친구냐? 씨바라?
- 절대 공감
07-12-30

운유하숙  

감자님...
님이 옳은 이야기 할 때도 있고 유티즌으로서 큰 동력이 될 수도 있다고 봅니다..

물론 제 의견과 다른 것도 있고요...

하지만 이런 식으로 욕하는 것은 옳지 않습니다...

씨발이라니요...

아이들의 부모입장에서도 그런 욕은 삼가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그런 욕할 때 시민광장의 회원 한 사람으로서 같이 수준이 떨어질까 두렵습니다.

또 저도 욕할 줄 압니다...비판은 논거로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리고 님이 하신 욕은 반사로 돌려드리는 바입니다...

모쪼록 열내지마시고 흐뭇한 주말 보내시길^^
07-12-30

감자호크  

운유하숙님/
작금의 정동영지지자들(국참-정통)애들이 님처럼(단어 선택에 있어) 변절해 갔지요.
즉, 첨에는 '노무현대통령님, 노짱'으로 알랑방구 존나게 뀌어대다가....정동영한데 똥꾸녕 드리밀고부터는...노무현대통령-노무현-노씨-노가-놈현...이렇게 변절해 갔습니다.

최소한....2007년 12월 30일, 대한민국 정치판에서의 [절대진리]는 노무현대통령님이십니다.
당신이 그렇게 만만하게 불러도 될 만한 존재가 아니라는 겁니다.
07-12-30

운유하숙  

하하하하...
얼마나 좋습니까?
욕하지 않고 이렇게 좋은 말씀으로 하시니 님에대한 제 생각도 변하려고 합니다..
님이 좋은 생각도 가지시고
저 보다 공부도 많이 하시고
정의로운 나라에대한 열망과 정열 또한 탁월하신 분이란 걸 압니다...
물론 제가 님을 평가한다는 것이 실례이기는 하지만 ....
님과 같은 똑 같은 생각을 가진 분들도 안티를 만들지 않는데...
님은 좋은 생각과 열정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과격함과 가끔쓰시지만 욕설과 편협함으로 제대로 인정을 받지 못하는 경우도 있다고 봅니다...
시민광장의 발전과 님의 발전을 위해서도 좀 생각해 보시길 바랍니다...
물론 저는 님보다 아는 거나 열정이나 두루두루 모자랍니다...

각설하고요...님이 지적하신 부분에 제 대답을 드리겠습니다...
먼저 변절의 경우는 저와는 맞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제 기준을 가지고 있지 노무현을 비롯한 정치인이 기준에 맞지 않게 움직일 때 지적할 뿐입니다...
제가 정동영한테 갈 일도 없지만 노무현한테 똥꾸녕드리밀 일은 없습니다..
말이 나왔으니 말인데...유시민에게도 같습니다...
제가 시민광장에 무슨 궁물 얻어먹으러 왔습니까?

제가 생각하기에 그나마 우리나라에서 가장 올곧고 능력있어 보이는 이가 유시민이라서 그 지지모임인 시민광장에 가입하고 ...활동하는 것이 그나마 작은 애국이라 생각되어서 여기에 있는 것입니다..

절대 진리를 노무현이라고 하시는 님의 주장도 이해는 합니다만...
역대 어느 어질고 똑똑한 임금도 충신의 비판없이 존재할 수 없었습니다.
잘 못 했을 때 잘 못했다고 지적하지 못하고 찬양일색인 시민광장은 문제있다고 봅니다...

바라건데....앞으로도 지금처럼 고운말씀 쓰시면 감자호크님의 진정성을 알아주는 분들이 늘어날 것이고...시민광장이나 유시민에게도 도움이 되리라고 봅니다.
감사드립니다^^
07-12-30

世異  

사면해도 추징금등은 남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김우중옹 같은 경우는 감옥에 가두어 놓고 되도 않는 일당으로 계산하느니 책이라도 쓰게 하는 것이 낫지 않을까 생각하며 죽을 날이 멀지 않았다는 것을 감안하면 크게 잘못된 일은 아니라고 봅니다.

김우중옹도 죄는 막대하지만 그 원인이 되는 정부각료들과의 형평성 문제도 있으니 이쯤해서 정리해놓는 것도 괜찮으리라 보고 있습니다.
07-12-30

운유하숙  

수천만원 이하로 경제사범되고 사면 받지 못하는 이들도 많습니다...이들과의 형평은 또한 맞지 않으니 문제란 겁니다.
김우중 개인적으로 보면 불쌍하지요...나이 많아서 그렇게 있는 것 보면 저도 인간적으로 안타깝습니다...다만 국가의 일은 작은 인정에 따르기 보다는 원칙을 지키는 것이 옳다는 것이 제 생각입니다.^^
07-12-30

감자호크  

정동영을 지지하는 '정통'게시판에서 한글질하는 매요라는 년의 본글 :(제목)

(정통 게시판 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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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통, 유시민은 당으로 복귀 말라.2007-02-27 오후 6:27:21 조회수 : 95
매요65 추천수 : 2 추천점수 : ★★★★☆ (40점) 추천하기 : 5점 10점 15점 20점 25점


/
그 본글에 들러붙어 있는 댓글 :

최선봉 : 유시민 조컷따.. 노무현이 이뻐해 줘서. 2007-02-27 오후 6:46:00
07-12-30

당희(당원희망)  

노무현대통령께서 마지막 싸인을 하신 이번 사면은 제 마음에 들지 않습니다.
특히 몇몇 경제인들에 대한 사면은 형평성에 어긋납니다.
이유는 이러저러합니다.

요런 뜻으로 쓰신거 맞으시죠?
근데 지엽적 지엽적 말씀하시는데요....그 지엽적인 문제가 운유하숙님의 글에 큰 반감을 일으키게 됩니다.
한마디로 글이 그 지엽적문제에 묻혀버린겁니다.

이곳이 어떤 곳입니까?
노무현대통령을 사랑하고 그 가치를 따르려 하는 유시민장관을 지지하는 시민광장입니다.
노무현님=유시민님은 일맥상통한다고 느끼는 분들이 대다수일겁니다.
그런분에게 비판을 하더라도 존칭을 써야하는건 적어도 이곳에선 상식입니다.
그 상식을 가지고 맹목적추종이라 하시면 저도 맹목적추종자...그냥 하겠습니다.

곧 명박정권은 사면권을 남발하여 김승연이도 사면복권시킬겁니다.
07-12-30

감자호크  

사면권도.....각료임명권도 다 '대통령의 고유 권한'인디....

2006년 1월 노무현'대통령님의 고유권한'인 각료임명권 행사에 있어, 유시민의원을 복지부장관으로 임명하자(임명전 뉴스에 나자 마자) 열린우리당 18넘버들이 연판장 돌려가며 극렬 반대했지요(내부탄핵)

여하튼지간에...이번 사면권에도 연판장 돌려가며 극렬반대할지는 두고 볼 일입니다.
07-12-30

당희(당원희망)  

감자호크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07-12-30

운유하숙  

당희님의 말씀 듣고 보니 일리 있습니다...
고려해 보겠습니다...
시민광장내에 글을 올리는 제가
시민광장내의 회원들이 싫어하는 어투를 계속 유지할 필요는 없을 것 같습니다.
앞으로 고치도록 하겠습니다.
지적 감사합니다^^
07-12-30

당희(당원희망)  

고려해주신다니 감사합니다.
운유하숙님의 글에 공감할때도 많은 같은 회원으로써 이번 글은 좀 아니다싶어 댓글 달았습니다.

2007년 마지막 주일 잘 보내시구요,
연말 잘 마무리 하시고 2008년엔 좋은일만 생기시길....^^*
07-12-30

운유하숙  

당희님의 지적은 거듭 감사드립니다...
앞으로 고치도록 하겠습니다...

당희님도 내년에 좋은일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07-12-30

유로드림  

물론 노무현대통령님께 존칭을 쓰는것이 옳겠으나 그냥 노무현이라 쓰지 못한다는건 이해하기 힘드네요. 여기 시민 광장이 그렇게 막힌 곳이라고는 생각해 보지 않았는데...
이명박을 명박이 또는 다른 이름으로 쓰지 못하게 막았던 서울시홈피와 똑같은 태도가 아닌가 합니다.
07-12-30

운유하숙  

말씀 감사합니다..^^

여기 계신 많은 분들이 노무현대통령과 유시민의원에게는 호칭이나 존칭을 제대로 하자고 하니 굳이 그걸로 다투고 싶지는 않더군요...존경하는 사람이니 존칭쓰면 되는 것을요...다만 우려되는 것은 어느 누구까지 그걸 써야할 지 고민입니다...
이명박 정동영 김근태 김한길 이들중 누구에게 까지 써야할 지 아직 정할질 못했습니다...하하하
07-12-31

snsxld  

운유하숙님,글의 내용,표현형태 아무문제없다고봅니다.
님은 주인다운,임금다운 대한민국 국민이요,용기있고 양심스런 진보개혁인입니다.
앞으로 계속,좋은 활약부탁드립니다.
07-12-31

운유하숙  

감사합니다^^
부족한게 많습니다.....좋게 봐주시니 더 분발하겠습니다...
07-12-31

世異  

저는 갈 날 멀지 않은 사람이고, 더 이상 뭐 할 것도 없는 사람 붙들어 창살뒤에 놔둬봐야 별거 좋을 것 없다는 ... 인권내지는 관례라고 보고 있습니다.

그의 죄는 판결이 나고 형을 살게 되면서 일단은 종결되었죠. 형집행도 좋지만 형집행의 실효성이 없는데 굳이 원칙을 따져가며 형을 꼭 다채워서 집행하는 것이 과연 우리에게 무슨 가르침이 될까요? 법에서 형벌을 주고, 일정기간 사회에서 격리시키는 목적을 생각해본다면 굳이 다 채울 필요가 없다는 것이 저의 생각입니다.
07-12-31

운유하숙  

네...님의 뜻은 충분히 저도 압니다...개인적으로는 김우중 안타깝지요...
큰 돈을 만졌으니 큰 돈을 손해보고 그 만큼 크게 빌려서 못갚고...장부정리 제대로 안했으니 감옥에 갔던겁니다....
인간적으로는 참 미안하고...그러해도 되지만...일반국민들의 법감정을 헤아릴 수 있는 대통령이었으면 한다는 거지요....제 맘이랑 님의 맘이랑 궁극에는 다를바 없습니다...^^
07-12-31

통깨  

예의도 좋긴 하지만
형식이 본질을 가려버리는 우를 범하는 것은 답답한 일이지요.

운유하숙님이 합리적인 분이라 다행이군요.
지엽적인 것으로 극단적인 결론을 내지 않으셔서 고맙습니다.

중게 눈팅은 늘 하고 있으니
좋은 글 자주 써주세요.

행여 그림자라도 밟을세라 하는 빠들만 있기보다
냉철한 분들이 더 아쉽습니다.
07-12-31

운유하숙  

당희님의 지적을 듣고보니 제가 굳이 반말투로 노무현대통령과 유시민의원을 부르는 게 의미가 없다고 여겨지더군요....잘 배웠습니다..

제가 노무현대통령비판한다고 노무현 대통령보다 낫겠습니까?
다만 몇 몇 면에서 지적할 게 있으니 그러는 거지요....

세상에는 참으로 여러사람들이 살고 모두가 존귀한 존재로 어머니배를 통해 나왔으니 높혀부르는 것도 나쁘지 않을듯 싶습니다...이참에 이명박도 명박이라고 하지않고 이명박당선자라고 부를까 봅니다...그러고 보니 훨씬 부담도 적고 편해지네요...하하하....감사합니다^^
07-12-31

샤넬-43  

좋은 글 잘 봤습니다.
글 내용은 어디가고 호칭가지고 시비거는 노빠들의 수준이란...
답변하나 제대로 못하면서 반대만 눌러대는 노빠들의 수준이란...ㅉㅉ
07-12-31

신발놈  

지롤을 해요
넌 민노당빠라서 그 지랄을 하냐
노빠 아니라서 좋캐타 신발놈아
저 글이 답변할만한 글이냐
존내 지만 잘났다고 찌질대는 병신 개지랄 떨지말고 꺼져라
08-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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