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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수자리님께 마지막으로....
당희(당원희망) | 2007-12-30 22:12:09 | 조회 2234 인쇄하기
http://www.usimin.co.kr/18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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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가 아래와 같이 님의 글에 댓글을 달고 있는데 님은 자삭을 하셨는가 봅니다?

독수공방에 가도 없는걸 보니....

사수자리님 글을 봤는데 님이 경기북부시민광장 송년회에서 많은분들 만나고 대화도 나누고 그랬나 봅니다.

그리 즐거우셨습니까?

너그러우신 시민광장회원분들이 많이 다독여 주시던가요?

 

저는 사수자리님께 정중히 부탁드립니다.

좀 더 자중하세요.

몸이 근질근질 하시더라도 지은 죄가 엄청 크니 좀 자중해 달란 말입니다.

기간은 알아서 정하시구요,

좀 납득할만한 기간을 정하셔서 생활에 매진하시다가 나타나 주시길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불미스러운 일로 시민광장탈퇴하고 해찬광장에서 잘 노시다가 할머님? 주민번호로 다시

가입하여 부고나 전하는 동정론적 수법은 어디서 배웠습니까?

고인의 넋을 기리는 댓글들이 님에겐 면피가 되었다고 생각하신겁니까?

 

스스로가 떳떳하지 못하다는건 알고 있습니까?

 

잘 생각해 보십시요.

제가 너무 매몰차고 인정이 없는건지 님이 앞뒤분간 못하는건지....

이런 글로 다시 만나게 되어 죄송합니다.사수자리님.

 



1. 네티즌후원금 받아 참평신문돌리기
2. 이곳저곳 게시판에 스스로 몸빵 자뻑 자랑질 하기
3. 네티즌후원금 받아 개인 디카사기
- 기증은 하셨나?
4. 참평신문 돌리지도 않았는데 돌렸다고 버젖히 다른 아파트단지 사진올려 자랑하기
- 이건 님이 그렇게 사랑하고 저또한 존경하고 사랑하는 노무현대통령님에 대한 모독입니다.
5. 그후에 발뺌하기
- 이때까지 전 님께 속았었답니다.님의 말이 사실인줄 알았지요.순진하게시리.
6. 울며겨자먹기로 사과하기
7. 네티즌우롱한 죄로 자중할걸 권고받았으나 다시 나서대기
8. 기존에 알았던 선배들에게 동정론으로 슬며시 온이나 오프에 끼어들기
9. 모르는 사람들에겐 그동안 열심히 했던 이력 자랑질하며 부채의식 심어주며 끼어들기

옵션: 모임시 십시일반 왠만함 안하고 버티기


이상이 법으로 걸리지는 않았지만 사수자리님이 네티즌들에게 지은 죄목?입니다.
그중에서도 가장 큰 죄목은 그동안의 정황상 사수자리님 자신이 이 사실을 모른다는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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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  

당희님/아무리 위에 열거하신 죄목들이 사실이라하여도 이것은 엄연한 개인명예훼손에 해당 합니다.
지극히 사적이고 이미 지난 일들을 곱씹어 돌리는 것은 님이 어떤 지위를 권한받아 행하시는지 모르지만 이것은 회원간의 불신모드를 심어줄 뿐입니다.
이런 사적인 충고나 권고는 개별적으로도 얼마든지 할수 있을텐데...
공개된 게시판에서 이렇게 까지 하는것을 보면 시민광장에서 님의 지위가 엄청나게 높은가 봅니다.
님만큼 지고지순하지 못해서 다들 아무 말 안하는줄 아세요...
다만 잘할려고 하다가 실수 할 수도 있고 허물이 좀 있다 손쳐도 그렇게까지 몰아세우는 것은 과히 시민광장의 이미지에 도움이 안될듯 합니다.
제가 알기로는 시민광장과는 직접적인 관계가 없는줄 압니다.
그리고 님의 글을보면 뭐 대단한 사기라도 친것처럼 보이는데..잘못한 부분은 일부분 일겁니다
님이 좀더 관용과 너그러움을 가지셔야 할것같네요.
좀 부족해도 좀 못미쳐도 받아줄 수 있는 넉넉한 모습이 참 아쉽네요.
07-12-30

당희(당원희망)  

반대 몇개 맞고 자신 글을 자삭한 사람에 대한 예의는 아니겠지요.
그리고 이런글이 시민광장 회원들에게 도움이 안될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시민광장회원들은 원칙과 상식을 가치로 삼고 있다고 믿습니다.
상식과 원칙에 어긋나는 행동을 하는 자에게 욕한바가지 싸지르고 싶지만 저는 제 나름대로 그나마 정중하게 글 올린겁니다.
제 글이 시원님 맘에 들지 않았고 분열적으로 보이셨다면 죄송합니다.

하지만 시원님이 제게 하신 명예훼손.지고지순.시민광장내의 권한과 지위등의 말씀은 좀 과하다 싶습니다.
07-12-30

시원  

당희/명예훼손 맞습니다.
원래 수사중이거나 판결이 나기 전에는 발표할수도 없고 만일 그랬을 경우에는 명예훼손이라고 들었습니다.
사수자리님 같은 경우는 정식으로 수사 받거나 기소된일도 없습니다.
물론 그럴 사안도 아니지만..
어째든지 이런식으로 자꾸 몰아세우는 것은 자칫 시민광장이 인민재판식의 이미지를 심어줄수도 있습니다.
그러니 좀 마음에 들지 않으셔도 역지사지 하는 심정으로 좀 자제해 주심이 좋을듯 싶습니다.
원칙과 상식만 앞세우면 회원간의 관용과 이해 는 없어도 된다는 것인가요
시민광장이라고 다 지고지순한 일급수만 모인것은 아닙니다.
자신의 허물을 대하듯 남의 허물이나 상처를 대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07-12-30

당희(당원희망)  

시원님.
그렇게 법을 잘 아시나요?
법대로 따지면 안걸릴게 없겠지요.
선간위의 간섭처럼요.

시원님께서 제게 당신이 그렇게 지고지순하냐?
당신이 시민광장내에서 권한과 위치가 뭐길래 사수자리에게 이런 글을 남기냐?라는 글도 마찬가지랍니다.
모욕을 느껴봐라~라고 의도하고 쓰신 글 같긴 하지만....

시원님이 본 글의 주인공이 아니시니 이쯤했으면 합니다.
말씀은 새겨듣도록 노력하겠습니다.
07-12-30

법학도  

to: 시원님...앵? 판결전이냐 후이냐랑 명예훼손 성립과는 아무런 관계가 없는데요...
07-12-31

아랑아빠  

당희님 글이 정확하므로 추천드리고요.
다만 허물 가득한 제 삶을 돌아보고 시원님 댓글에도 한 표!
07-12-30

성난대추  

이건 아닌거 같은데.....이런 류의 글이 메달이 달린다는 것에 반대......씁쓸 그 자체.....
07-12-30

당희  

신입회원들 환영해주시는 성난대추님껜 죄송한 글인 것 같군요.
07-12-31

재원  

씁쓸해도 사실은 사실이니 어쩔수 없지요. 이런 류의 글이라셨는데 이런 류가 어떤 류인가요?
07-12-31

.  

이런거가 함께여는 세상인가?

저물어 가는 한해를 돌아보며 모처럼 들어온 시민광장에서 메달달고 있는 본글을 보는 심정이
쓴분이나 추천하신 분들이나 ...
당희님의 언급데로라면 사수자리님 보다 더한놈은 없다 라는거 같은데
무슨 원한을 가진거 같기도 하고 입장바꿔 생각하면 어떨까요.
당희님은 학교다닐때 컨닝도 안해보고 교통법규도 한번도 위한한적이 없고 뭐 당연히 그렇게 고결하게 사셨겠지만
그렇게 살지못한 짐승의 눈에는 당희님이나 추천하신분들 너무잔인해 보인다.
.................................................................................................................................
07-12-31

???  

로그인 안하고 검정닉 . 으로?

혹시 사수자리?

수상혀...
07-12-31

당희  

짐승이란 말씀을 쓰는분과 .을 닉네임으로 쓰는 분은 뉘신지 감이 잡힙니다^^;;
눈을 어지렵혀드려 죄송합니다.

사수자리님껜 개인적 원한 없습니다.
저도 여러가지 규범을 어기며 지금도 살고 있겠지요.
허나 돈문제로 다른사람들에게 해를 끼친적은 없기에 본 글을 쓴겁니다.
노사모.시민광장 하는 사람들이 돈문제 깔끔하게 못하면 다른 국민들에게 할말 없는거 아닙니까.
07-12-31

.  

중요한 지적입니다.
허나 이렇케 까지는 좀 곤란하다 싶어서 입니다.
그때 후원해주신 분들이 알아서 쓰라고 준걸로 알고 있는데 또 문제가 된 시점에 사용내역을 올린거 저도 보았고요.
저도 사수자리한테 좀 까칠하게 나무란 사람중에 한 명이지만
함께 가기가 그렇게 싫으신지요. 허물이 있으면 나누어 지고 가야하지 않을까요. 그러면 안될까요.
당희님 원망이나 안티가 아닌 제안입니다. 기회있으면 제가 한대 대신맞아 드릴테니 그친구 좀 용서해 주시면 안될까요.
07-12-31

당희(당원희망)  

^^
의도하시는 바는 알긋습니다.
저도 나름 둥글게 살려 하는데 잘 안되는군요.
천성이 그래서인가?

내부의 적으로 망한다...에서 그 내부의 적이 저도 해당되는건 아닐까?란 생각도 해봅니다.
지적 감사합니다.

아참...사수자리님을 용서할 수 있는건 제가 아닌 것 같습니다.
사수자리님 스스로가 용서가 된다면 다시 나설 수 있는거겠죠.
저는 그때가 너무 빨랐다는 지적을 한거랍니다^^
07-12-31

곡간채운낟알  

천안에 안돌린걸 돌렸다고 한 모양인데요.
젊은 사람이 실수 한번 한 것 같습니다.
겁이 많아서 엉겁결에 잡아 뗀 것 같습니다.
나 같으면 후원금으로 차비가 들어온다해도
전국으로 다니면서 사람들 만나서 돌리지는 못하겠습니다.
사수자리님이 후원금으로 20만원짜리 디카 산거는요.
이해가 되는데요.
그 디카로 사진 찍어서 보여주는데 썼으니 횡령은 아니라고 봅니다.
사수자리님이
앞으로도 계속 신문 돌리는 일 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모임때 십시일반 같은거는
더 많이 내는 사람도 있고
형편 안되면 못내는 사람도 있고 그런거지요.
솔직히 자기 돈 쓰면서 뛰어다니기는 장기전으로 볼때 힘들죠.
고작 저 정도 빈대근성이라면 얼마든지 환영하겠습니다.
당희님처럼 뚜드려패는 사람도 필요합니다.
또 시원님이나 저 처럼
안아주는 사람도 필요합니다.
우린 함께 가는 사람들이고
다들 서로 모자란거 배우고 나누면서 가는거죠.
당희님.
화 푸시고 사수자리님을 한번 안아주세요.
한대 쥐어박았으면 이제 같이 갑시다 거참. 오키요?
07-12-31

시원  

당희/ 마지막으로 한마디만 더 합니다.
당희님이나 나나 누구보다 깨끗하고 잘나서 시민광장 회원된 것 아닙니다.
시민광장 회원중에 검증받고 회원된 사람도 하나도 없고요.
과거에 잘못이 있었다해서 두고 두고 언제까지나 나쁜놈 죽일놈 넌 찌그러져 있어!
이자체가 엄청난 이지메 아닌가요.
누가 무서워서 감히 시민광장 회원자격으로 살아 남을까요
앞에 "곡간체운낟알"님이 비교적 자세하게 그때 상황을 설명 해 주시니 더이상 언급은 안합니다만...
사수자리님이 그렇게 죽을 죄를 진것도 뭣도 없습니다.
심지어는 십시일반 까지 예기 하시는데..그거야말로 없으면 못할수도 있습니다.
개중에는 돈이 남아돌면서 안하는 사람도 있겠지만 ....
제발 이런식의 매장성 글을 두번 다시는 시민광장 게시판에서 안보고 싶네요.
제발 우리끼리 돌던지고 아파하는 모습은 더이상 연출하지 맙시다.
07-12-31

제발  

바늘 도둑이 소 도둑됩니다.
한 번의 실수가 아니라 자꾸 이리 저리 돌려 막는 형국을
보이는 것 같은데요.
07-12-31

당희(당원희망)  

시원님.
십시일반은 우리세계의 룰이죠.
회원들도 의원님도 내시는거죠.
사수자리님이 직장인이 아니라면 이해할 수 있죠.
다른 회원들은 땅파면 돈나온답니까?

이런식의 글을 사수자리님께 드린 이유를 한번 되짚어 생각해보시죠.

그리고 제가 묻는 말에 대답 안하시는데요.
시민광장에서의 권한과 지위등 거론하신점 유감입니다.
시민광장내에서 누가 권한이 더 세고 지위가 있고 그런답니까?
제 글이 마음에 들진 않으시더라도 마치 제가 시민광장에서 어떤 큰 역할을 하고 있는것 같이 댓글로 매도하진 마십시요.
다른 회원분들은 오해하기 십상입니다.
07-12-31

ㅗㅗ  

시원/ 사수자리가 대중을 기만하고 정확히 말하면 사기를 친것이 뭐가 그리 큰 죄냐

고 말한다면 이명박이도 비난하면 안되겠네.ㅎㅎㅎ 어쨋든 사기는 사기일뿐

우리끼리는 돌던지지 말라? 아닌데요 우리들 중에서도 돌 맞을짓 한 사람에게는

비판을 가해야 합죠.
07-12-31

성난대추  

흠~ 저는 전혀 모릅니다....어찌 된일인지를.....짐작은 할 수 있지만.....

그러나 방법론에 있어서 그리고 시민광장에서의 메달이 달렸다는 것에서는 씁쓸함을 지울 수가 없는 것도 사실입니다....

제 생각엔 당희님께서도 의도하지 않은 방향으로 가고 있다고 느껴셨을 수도 있는거 같은데...

당희님 ....

이미 이 야심한 밤에 님의 글을 300명이 훨씬 넘는 분들이 보셨습니다.....몇몇 빼고 다 봤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겁니다...

이제 이 글을 내려주실 때도 되지 않으셨나요? 부탁드립니다....
07-12-31

원칙  

이런글도 눈치보면서 내려야 하는 시민광장이라면,
차라리 정통이 낫겠습니다.

어짜피 궁물들 받아주며 함께가야 한다면
정통과 이곳이 다를게 무엇입니까?
07-12-31

성난대추  

원칙/님 제 의도를 잘 못 이해하신거 같네요....

제가 우려하는 것은 이런 류의 글을 써서는 안된다는 것이 아니라 이 글이 많은 분들의 추천을 받아 메달을 걸었다는 것입니다...

제가 생각하는 시민광장의 시민토론방에서 메달을 거는 글이라면....

소위 말하는 민주주의의 다수결의 원칙의 폐해가 드러나는 부분이죠.....

시민광장이 의도하건 의도하지 않건 간에 말이죠....
07-12-31

장재원  

성난대추님/ 글을 내려라 그런 말씀 하지 마세요. 그리고 메달을 다는것을

회원들의 추천으로 다는것입니다.

어찌된일인지 전혀 모르면 관망을 하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07-12-31

성난대추  

장재원님 오랜만입니다..ㅎㅎㅎ

장재원님의 말씀처럼 사실관계에 기초하여 그것을 잘 모른다면 관망하거나 혹은 사실관계를 잘 파악해야 되는게 순리입니다...

하지만 제가 이런댓글을 단것은 사실관계에 따른 당희님의 글을 평가하는 것이 아니라 이런 성격의 글이 가져올 파장을 생각해보자는 의미입니다....
이거는 결코 당희님 개인에게 이로운 글이 아닙니다...오히려 지금은 빼도 박도 못하는 지경에 이르렀다는 말이죠..

정녕 누군가가 당희님을 고발 혹은 고소를 하였을 경우 이 시민광장이 책임져 주겠습니까? 아니면 누가 당희님 대신 나서 줄겁니까? 다들 고소 고발한 사람을 비난하는 정도에 그칠 겁니다....

이러한 형태의 글이 아주 난잡한 지경에 까지 가는 여러 경우를 봐왔기에 당희님께 글을 내려달라 부탁을 한 것입니다...당희님을 위해서요...
07-12-31

당희(당원희망)  

성난대추님^^
제가 뭐 투사도 아니고....
하지만 개인적으로 좋지 않더라도 어쩔 수 없습니다.
음.....
빼도박도 못하는 결과를 항상 예견하고 글을 쓸 순 없겠지요?
걱정해주시는 점 잘 알겠습니다.
근데 넘 걱정마세요.
자신 뜻대로 세상이 안돌아가면 나쁜세상 반대면 좋은세상이라고 할 수도 없는거잖습니까~
07-12-31

시원  

제발/법치주의의 근간은 징벌이나 제거에 목적이 있는 것이 아니라 교화나 선도에 있는 것입니다.
잘못한 사람이 이미 모든 기부금이나 구입한 물건을 반납하고 용서를 빌었으면 정상참작 이라는 것도 있는 것입니다
용서빌고 잘못을 반성하는 사람에게 언제까지나 범죄자 취급하는 것은 연좌제보다 더 나쁜 것입니다.
대체 끝도 없는 반성과 찌그러짐을 언제까지 강요 받아야 합니까?
그리고 당희님이 올리신글은 어떤 조직에서 판결 된 것이나 결과물이 아닌 순전히 개인의 감정과 판단하에 올린 글입니다.
그러니 더이상 이런류의 글을 보고 싶지도 보아야할 이유도 없는 것입니다
바늘도둑도 잘만하면 훌륭한 사람될수 있습니다.
그렇게 따지면 정치도 경제도 살아남을 사람 아무도 없습니다
07-12-31

곡간채운낟알  

글을 내리기보다는 서로 안고가는 모습을 보고 싶습니다.
아까 당희님께서 댓글을 쓰셨다가 지우셨고,
저도 댓글 또 달았다가 지웠는데요.
당희님께서는 사수자리님을 매장시키려는 의도가 아니예요.
다만 분명하게 하자는거였어요.
서로 기대고 안고가며 모자라면 채워주는 모습, 힘들면 기대는 모습 보게 될 듯 합니다.
다 이게 이 모든 문제가 나 처럼 낯가림 심하고 게으른 사람 때문에 사수자리님이 오버했고
사수자리님에 대한 기대가 컸던 당희님께서 화 내신 것 같습니다.
사수자리님 부산에 신문 돌리러 오셨을때 안바빴는데 안나갔네요.
왠지 어색했습니다.
겁도 났구요.
나 같은 사람때문에 사수자리님이 바람 일으키느라 오버한 것 같아요.
07-12-31

당희(당원희망)  

그 댓글을 보셨나보군요.
너무 예리하십니다.

곡간채운낟알님이 제 마음을 가장 잘 이해하시는 분인것 같습니다.
다른 할 말 없구요.
많은 분들이 제가 못하는 부분을 채워주리라 믿습니다.
서로의 스타일은 인정해야죠.
꽉 막힌 놈처럼 보여지게 되어 죄송합니다^^;;
08-01-01

생  

앞뒤 사정을 전혀 모르지만 메달은 아닌것 같아 반대누릅니다.
당희님 죄송~
07-12-31

당희(당원희망)  

생님이 죄송할게 없지요^^
고맙습니다.
07-12-31

3개월째 눈팅중  

3개월째 눈팅하는 사람입니다. 시원님의 말씀도 어느정도 일리가 있습니다만 당희님이나 이 글에 찬성을 누른 분들의 생각은 아마도 이렇지 않을까 합니다.

<나나 다른 사람들 모두 인생을 살아가면서 실수를 하고 잘못을 저지르며 살아가고 있다. 그러나 진정으로 반성하는 모습을 전혀 보이지 않고 편법을 동원한 은근슬쩍 두루뭉실 넘어가려 한다. 진정을 어떻게 내보여야 할 지는 모르겠지만 사수자리님이 노사모나 시민광장과 서프에서 얼굴을 내미는 식에서는 진정성이 느껴지지 않는다. 아직도 자기가 뭘 잘 못 했는지 진짜 모르고 있는 것 같다. 당희님이 이렇게 글쓰는 것은 포용성이나 너그러움이 부족해서가 아니라 우리자신에게 더욱더 냉정해져야 국참이나 미키류처럼 되지 않을 것이라 생각한다. 이것은 반면교사다.>

대략 이런 생각이 아닐까 봅니다. 메달 다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07-12-31

다불어  

당희님의 말과 의도가 맞다고 생각합니다.
우리는 항상 원칙과 상식을 주장하면서 자신과 내 식구에게는 무한대의 반칙을 용인할려고 합니다. 난 이런 비이성, 비합리, 비논리를 보면 속에서 쌍욕이 막 올라 온다.
올 해의 마지막 날이라 참는다.

사수자리는 분명 잘못을 했다.
잘못한 것은 잘못한 것이지 여기에 어떤 이유를 다는 것은 나 또한 그러면 용인해 달라는 말과 같다. 왜 잘못 된 것을 지적하는 당희를 여러이서 몰아 세우는가?
그럼 자신들의 허물이 감추어지는가?

누구든 실수를 할 수 있고 생각이 짧아서 깨달지 못 할 수는 있다.
그렇다고 그것을 지적하는 바른 말을 비꼬고 시민광장이니 그럼 않 된다는 이런 후안무치은 뭔가? 원칙과 상식을 말하기 이전에 원칙과 상식을 스스로 지키고 있는지 부터 자문해 봐라.

새해에는 좀 스타일을 바꿀려고 했는데 마지막 날 이런 행태를 보니 바꿀 맘이 없어진다.
07-12-31

ㅋ.ㅋ  

똥묻은개가 겨묻은개 나무란다더니

푼수같은 다불어 낄때안낄때 다 끼고있네

고만좀 나서지~
07-12-31

다불어  

ㅋㅋ

미친 새끼.

너 같은 똥개들이 훌투고 다녀서 이곳이 개판이 되는 거야.

너 앞으로 내 눈에 띠면 개같이 취급되고 욕만 처먹는다 씨발 놈아.
07-12-31

곡간채운낟알  

다불어님
그래서 어쩌자고요?
07-12-31

다불어  

자문자답하세요.
07-12-31

곡간채운낟알  

다불어님 글에 결론이 없으니까 묻는거죠.
07-12-31

다불어  

결론은 뭔 결론.

항상 알려줘도 똑 같은 질문을 왜 할까?

미안하지만 난 님도 씹을 거야.

논리를 잘 만들고 글 써요.

아님 존내 쪽팔릴 겁니다.
07-12-31

예이지  

너나 잘하세요~
07-12-31

당희(당원희망)  

메달에 제 마음이 담겨져 있는 것도 아니고,
어떤분이 폄하하듯? 말씀하신 이런류의 글이 당사자와 저 그리고 다른회원분들이 추후에 어떤 일을 진행할때 인지하고 행동할 수 있을 듯 하기에 글은 내리지 않겠습니다.
07-12-31

제로나인  

당희님께/당희님의 열정과 진정성에 대한 신뢰를 바탕으로 한 말씀 드립니다.
비판은 상대에 대한 애정에서 부터 시작되어 진다고 생각합니다.
잘못한 것을 잘못했다고 꼬집고 충고하는것 우리들의 몫입니다.
하지만 안타까운 것은 손안에 최소한의 인정이 있었으면 합니다.

무림고수들이 호적수를 만나면 결정적인 순간에 칼등으로 베는것을 본 적이 있을 것입니다.
이것은 상대에 대한 애정과 배려라고 생각합니다.

사수자리님께 자숙이 필요하다면 또 언젠가는 돌아올 수 있게 하는 배려도 우리의 몫이 아닐까 합니다. 한번 쯤 숙고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07-12-31

당희(당원희망)  

열정과 진정성 아마 없다고 보면 될 겁니다.
재밌게 노는데 상식적으로 맞지 않는 사상과 인물과 행동은 배척하는 아주 못된 버릇이 있다면 모를까....

배려의 몫은 이미 시원님 제로나인님 곡간채운낟알님 .님 성난대추님등이 해주시고 계신 것 같습니다.사수자리님도 님들의 따뜻한 마음이 담긴 댓글은 충분히 느꼈으리라 믿습니다.

지난 총회때도 제게 따뜻한 조언 해주신점 잊지 않고 있습니다.
하지만 저도 成仁은 아닌지라 제가 살면서 중요하게 생각하고 시민광장회원으로써 중요하게 여기는 점은 쉽게 바뀌지 않을거라는 점 알아주셨으면 합니다^^;;
07-12-31

시원  

당희/ 지금은 바빠서 한가지만 알려 드립니다.
아무리 위에 열거한 것들이 사실이고 설사 잘못이라해도 불특정 다수가 보는 인터넷 게시판에서 공표 게시하는 행위는 분명히 명예훼손이고 벌금형입니다.
문제는 당사가 명예훼손을 근거로 정신적 손해배상도 청구 할수 있음도 알려 드립니다.
이글이 오늘 내로 내려 지지않을 때는 사수자리님께 건의해서 명예훼손으로 고발조치하도록 권고해도 괜찮겠죠.
이런식의 이지메는 시민광장에서 더이상 횡행해서는 안되겠기에 드리는 말씀입니다
제 말이 타당성이 있고 맞는 말인지 확인 한번 해 보시죠!
07-12-31

당희(당원희망)  

시원/
협박하시는겁니까?
명예훼손과 고발조치라....
그럼 저도 자구책을 마련해 봐야겠군요.

저는 그럼 사수자리님의 명의도용에 관해 지적을 해볼까요?
우리나라 법에 할머님 주민번호로 게시판에 가입하고 글쓰기 할 수 있다는 조항부터 살펴보고....불특정다수에게 모금하여 제대로 일을 행하지 않은 점에 대해서도 알아보고....

사수자리님을 잘 아시면 그리하십시요.
마지막으로...마지막으로 하시더니 결국 고발이라....님 아주 재밌는 분이시군요.
시원/ 의도하시는대로 따라드리죠.
07-12-31

초록뱀  

시원.님....
님의 말씀도 타당성이 있읍니다...만
그렇치만 추천을 누른 회원분들의 의견을 알아야 할것 입니다.
왜 다수의 사람들이 침묵속에서 추천을 눌렀는지를.....
왜 메달이 달렸는지...
추천 누른 사람들은 일방적으로 이지메를 하는 사람으로 보이시는지여??
다 이유가 있어서 추천을 누른게 아닐까요...????

왜 글을 일방적으로 내리지 않으면 고발 어쩌고 ....하는지 이해가 안갑니다.
이런식의 이지메 의글에 추천을 누른 사람들의 심정을 먼저 헤아려야 합니다.
07-12-31

장재원  

윗 글을 보니 서로에게 돌던지지 말자는 분이 명에훼손 고발?

사수자리에게 고발하라고 하세요 나도 고발하라고 하세요. 한번 해봅시다.
07-12-31

감자호크  

당희님 올 한해 많이 배웠습니다.

내년에도 더 건승하시기를~!!
힘~!!!
07-12-31

백두산호랑이  

명예훼손죄는 사실 또는 허위 사실을 적시하여 사람의 명예를 훼손하면 성립하는 범죄로
허위사실인경우 에는 처벌이 더 중합니다. 즉 사실을 말했다 하더라도 처벌될 수 있는 것이
명예훼손죄입니다.

다시말해서, 모욕과명예훼손죄의 성립은 그것이 사실이든 아니든, 판결을 받았든 안받았든에 관여치 않고 어떠한 일이든 그것이 명예훼손에 해당함에도 불구하고 그러한 행위, 즉 이렇게 불특정 다수가 볼 수 있는 인터넷을 통해 유포하는 자체만으로도 적용됩니다.

예를들어, 미성년자를 성추행하여 처벌받은 파렴치한 놈을 손가락질하거나 인터넷등에 적시하는 그 자체만으로도 명예훼손에 해당되지요.

도덕이나 정의문제와는 충돌하는 모습을 가끔씩 보일때도 있는 웃기는 놈이지요.
해서, 당희님은 그렇게 처벌받을 소지를 다분히 내포하고 있다고 보아집니다.
또한, 명예훼손죄가 성립되면 벌금 몇푼내는 것으로 끝나지 않고 민사소송법상의 또다른 손해배상청구소송이 대기하고 있음도 함께 알려 드립니다.

더구나, 사수자리님은 이미 여론의 마녀사냥식의 인간적 처벌을 이미 받았다는 생각입니다.
노사모,시민광장에서 원칙과 상식을 부르짖 듯, 그 이면에는 대화와 타협, 그리고 최소한의 인간적인 배려와 관용도 필요하다고 생각 합니다.

당희님의 정의로운 가치를 인정하 듯, 사수자리님에 대한 인간적 배려가 요구되어지는 지점입니다.
사수자리님 스스로가 잘못을 인정하고, 사후조치를 성심껏, 그리고 깔끔하게 마무리한 것으로 알고있는 저로서는 이제 그에게 넓은아량과 사랑으로 두 번 다시 그러한 잘못을 저지르지 않게되기를 기대하며 함께하는 쓸만한 동력으로 인정 해 줄때도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당희님께 정중히 요청드립니다.
시민광장에서 이런 법적인 문제를 회원끼리 공방하는 그 자체로두 충분히 쪽팔리는 일입니다.

이 글 내리시고, 넓은 아량으로 함께 합시다.
새 해 건강하시고, 쿨하게 전진 합시다^^*
07-12-31

초록뱀  

이글 내리는것에 반대 합니다....

제목을 보십시요....

"" 사수자리님께 마지막으로 "" 입니다.....

제가 보기로는 마지막 충언 이라고 보입니다....

당희.님의 글이 설득력을 갖추고 있기에 메달을 단겁니다.
글을 내리실때 55명의 추천을 누른 의견을 생각하셔야 합니다...
한두명이 내리라 해서 내릴글이라면 다신 글 올리지 마십시요.
07-12-31

당희(당원희망)  

백두산호랑이님^^

사실 저도 참고참다 어렵게 꺼낸 얘기였습니다.
눈 어지렵혀드려 죄송합니다.
혜량해 주십사 감히 청합니다.

한해 마무리 잘 하시고 2008년엔 더 힘차게 포효하시길....
07-12-31

백두산호랑이  

초록뱀님!!^^*
제 말은 법적으로 당희님이 다칠까 두려워 내려달라는 정중한 요청이 아닙니다.

시민광장의 "가치"의 문제 입니다.

그렇게 추천한 55명을 생각하신다면 숫자의 높고 낮고의 문제는 아니지만 , 반대를 누른 20명의 회원들의 목소리 또한 중요한 겁니다.

초록뱀님, 새 해 건강하시고, 첨맘님의 대구행에 동참 합시다^^
07-12-31

초록뱀  

넵~~ㅋㅋㅋ

조금씩~~서로를~~
근데 백두산호랑이/님은 대구세요???
07-12-31

통깨  

당희님,

한 이틀 바빠 안 왔다가 아침에 게시판 보니
황당함 그 자체군요..... 뭐라 해야하나...허허~

사수자리님이 참석하신 송년회의 당사자인 경기북부입니다. 저희집에 와서 자고 어제 서프에도 후기를 올리신 모양입니다. 새벽 한시에 송년회 자리가 끝나 갈데가 없는 듯하길래, 당연히 주인으로서 손님 대접을 하게 된 상황입니다. 첨엔 황망했었는데, 댓글까지 포함해서 자세히 다시 읽고 생각 중입니다.

사수자리님과 당희님이 무슨 말씀을 서로 나눴는지 보지 못하니 유감이군요.

사실확인 부분에 대한 언급은 안 하겠습니다.

저는 원래 다른 사안에 대해서도 관용적인 입장을 가진 사람이라 사수자리님에 대한 입장 표명은 할 필요 없을 듯 합니다. 하지만 비판과 검증에 대해 다른 의견들을 주신 분들 말씀도 그른 것 없는 듯합니다. 어떤 사안에 대한 입장에는 선택이 있는 것이고, 개인의 철학과 가치관이 선택의 기준이 되겄지요. 비판과 반성은 객관적으로 냉철하게 이뤄져야 하는데, 항상 그 과정에서 인간을 서로 찌른다는 데 문제가 있는 것 같습니다.

사수자리님이 어떤 오류를 범했는지 저는 자세히 알지 못합니다. 서프에서 참평신문 돌리는 것으로 말이 많던데 어찌된 일이냐 간단한 대화를 했었고, 자세한 대답을 안했지만, 자기가 잘못한 부분이 있었다고 웃으며 말했더랬지요.

선배이자 서프 눈팅의 입장으로, 열심히 사는 모습이 대견하다...그렇게 말했던 것 같습니다.

손님으로 놀러 온 사람인데, 시민광장에서 따뜻한 대접 받고 잘 놀다가, 사는 여러 모습을 보고 갔을 뿐입니다. 더 뭐라 할 말이 없네요.

시민광장에서, 서로 예민하게 각을 세우는 일이 자꾸 생기는 것이 가슴 아픕니다.
게다가 불똥이 다른데로 튀어서 시원님하고 당희님이 이러고 계시니...민망하군요.


당희님, 하실말씀 있으시면 제게 쪽지 주세요.....
저는 당희님도 아주 좋은 분이라 생각하고 있어요. 다른 의견은 가질 수 있지만, 입장이 다르다고 서로 사람이 불편해 질 필요는 없다 생각해요.
07-12-31

당희(당원희망)  

통깨님의 애정어린 마음 잘 알았습니다.
전화로도 충분히 그 마음이 전해지더군요.

감사합니다.
07-12-31

백두산호랑이  

초록뱀님!!^^*
제 말에 동의 해 주셔서 느무느무 감사합니다.
우리 그렇게 가자구요.
우리들은 그렇게 갈 수 밖에 없는 운명을 유전인자와 팔자로 받아들인 사람들의 모임 입니다.^^*ㅋㅋ

저는 충남 시민광장 대표일꾼을 맡고 있습니다.

가문의 영광 이지요^^*
07-12-31

초록뱀  

앞으로 오프모임서 정을 나눕시다~~
백두산 호랑이..님..!!!

그럼 전 감자호크가 여의도 시민광장 사무실 번개 오라해서~~
낮술을 달릴까 말까....????
지금 고민중 이랍니다....ㅋㅋㅋ
07-12-31

ggg  

사기꾼을 옹호하는 놈들이 무슨 생각을 하고 사는 애들일까?
07-12-31

보리선수  

결론은 당희님이 열거한 사수자리님의 행동이 쪽팔리는 행동이라는데에는 이견이 없는듯하네요
명예가 훼손되는 행동이니까 말입니다
쪽팔린 행동을 한사람이 나대는꼴을 보면 개인차야 있겠지만 보기 안좋은것은 사실이건만
마음씨 좋은분들이 시민광장에는 무척이나 많네요
거기다가 십시일반룰도 어기면서 모임에 올정도면 반성을 하긴한건지도 의심되네요
시민광장에 와서 댓글보고 실망하기는 처음이네 그려...
힘들게 꾸짖는 당희님에게 힘을 실어주지는 못할망정
'우리는 착해서 독한소리 못해요' 천사표 모드로 '당희님 왜 그리 독해요'라면서 힘빠지게
하는소리만 주렁주렁 달려있네.
내부의 과오가 외부의 과오보다 더욱더 비판받아야 하거늘 앞으로 외부의 실책에 대해서
비판은 어떻게 할지 자못 시민광장이 궁금해지는 시점이네요...
07-12-31

우리편끼리는  

좋은게 좋은거다? 이러면 매정한 비판이 필요할때 도대체 누가 비판할 수 있을까요...
"우리"라는 범주에 속한 사람을 비판하는거 참 힘듭니다. 더구나 오프에서 안면익히고
술잔 주거니 받거니 한 상대에게는 더더욱 힘들지요. 그건 시민광장뿐만 아니라 우리나라
특유의 "인정" 때문인것 같아요. 뭐 시민광장이 조그만한 동호회 같다면 큰 문제는 안되지만
시민광장은...그러면 안되잖아요.
07-12-31

도대체  

당희님은 할말 한겁니다. 과오가 있는자는 자숙하고 반성하는 시간을 가져야 하는게 맞습니다.
어린나이에 눈속임이나 하고 뻔한 거짓말이나 변명으로 자기 합리화를 하려는 데에 대한 비판이나 충고는 당연한것입니다. 아직도 많은 사람들의 기억속에 그때의 일들이 기억되어 있는데 아무일 없었던 듯 천연덕스럽게 다시 나댄다면 그건 뻔뻔한겁니다. 당희님이나 다른 사람들이 이야기 하기전에 스스로 부끄러워 하며 자숙해야 할 일입니다. 충고하는 사람에게 화살을 쏘아대는것은 정말 이상해 보입니다.
그때의 그일...상당히 부끄러운 일임에도 불구하고 사건이후에 서프나 해찬 광장 등에 올린 글들을 보면 전혀 자숙하거나 부끄러워 하는 모습이 보이지 않았던 것으로 보입니다.
당희님 .....말씀 잘 하셨습니다.
사수 자리에게도 자금 당장은 쓰디쓴 충고가 될지 모르나 귀담아 듣고 자신을 되돌아 보는 계기가 되길 바랍니다.
07-12-31

헐~  

예전에 사수자리가 참평신문을 가지고 사기치며 돌아다녔을때...

주변분들이 그만 하라고 말류했을때도

오히려 본인은 잘못한거 없다고, 걱정해주었던 다른분들을 공격하고, 참평까지도 공격했지요...

그리해서 거짓의 배경에 의해 애꿎은 단체나 사람들이 엄청난 매도를 당하고 있을때...

그때 참다못한 어느 한 회원이 사수자리의 거짓을 증거와 함께 글을 올렸지요.

그때 시민광장 회원들의 반응이 어떠셨습니까?

사실을 올렸던 회원을 죽일놈 만들었지요?

나중 그모든것이 사수자리의 거짓임이 맞다는 것이 드러났음에도

매도당한 회원에겐 아무도 진심없는 사과 한마디도 없던것이 기억납니다.

그냥 젊은 청년의 철없는 행동이었으니 따뜻한 맘으로 감싸주자 이런 분위기??

그리고, 시원.백두산호랭이님.

님들... 그런말 할 자격있습니까???

천안에서 신문돌렸을때의 상황... 호랭이님은 잘 알고있지 않습니까?

헐~ 소가 지나가다 웃겠소...
08-01-01

헐~  

그리고... 31살 먹은 사람이 젊은 철없는 청년이란 말인가????

그럼.. 여기 있는 20대들은 갓난아이란 말인가..??

그참.. 참 우습군여...

마지막으로 한마디..

시원님..

그때 님이 서프에 사수자리 글에 댓글 달았던거 말이죠.

혹시나 해서 지금 서프가거 보니,

사수자리 글 검색해보니.. 나오더군요.

사수자리님 건드는 놈들은 가만두지 않겠다... 라고...

님이 댓글 달았던 내용 기억해두겠습니다.
08-01-01

믿음  

시민광장에서 이런 인정주의의 병폐를 느끼게 될 줄 몰랐네요.
내부에 대해서 저는 좀더 엄격한 잣대가 적용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해요.
'실수'라는 미명하에 좀 덮어주자, 우리같이 가야 하잖아. 이런거
잘하는건 한나라당 사람들 뿐인줄 알았는데 실망입니다.

지금은 이 조직이 아직 그렇게 크지 않으니 작은 일이지만 이런일을 하나둘씩
용인하다보면 결국 큰 일이 있어서도 어떤 식으로든 정당화를 시키기 마련입니다.
이런저런 말도 안되는 논리까지 끌어다대면서.

성추행 사건이 났을 때의 한나라당 의원들 반응이 생각나네요.
그거랑 이거랑 다르다고 비약하지 말라고 하시겠지만
여기 몇몇 잘못을 덮고 끌어안아야 한다는 주장에 좀 역겨움을 느낍니다.

시민광장 정도되면 좀 엄격한 내부 잣대가 적용되어도 그다지 나쁠건 없다고 생각합니다.
정확한 사안은 모르지만 공공의 돈을 단 10원이라도 그런 식으로 쓴다면
어찌되었든 공금횡령아닌가요? 어떻게 이런 사람에게 관대하고도 한나라당에게
손가락질을 합니까. 이해가 안되고 실망스럽군요. 그래도 이 글의 추천수가 높고
논리정연하게 의견을 펼쳐주신 몇 분의 글들이 저의 실망을 달래주지만,
이런 불미스러운 사건도없어야 겠고 그런 일이 있다면 칼같은 조치가 있어야 된다고 봅니다.
08-01-02

통깨  

사수자리님을 비판하는 분들의 의견을 듣고
그간 있었던 일들에 대해 자세히 알게 되었습니다.

비판 겸허히 수용합니다.

원칙을 적용하는 것은 스스로에게 더 엄격해야 한다는 말씀에 완전히 동의합니다.
제가 상황을 더 잘 알았다면 더 현명한 판단을 했을텐데
개인적으로 사람에게 관대한 것과
원칙을 분명히 해야 하는 것은 구분되어야 하는 것이 맞습니다.

사수자리님의 행적이 불분명하고 정확치 않아서
공금횡령이라는 거창한 과오까지 쓰고 있지만,
그 부분은....사수자리님이 정확한 인식을 못한 탓일 수도 있고,
인식 차가 있을 수도 있으나....지금 제가 따질만한 일은 아닌 것 같구요,

역시 상황을 책임있게 인지시키고 해명할 의무가 있는 사람으로서
잘 처신하지 못한 책임 역시 사수자리님 몫이라는 것도 시인합니다.

당희님께는 미안하게 됬구요.

사수자리님께도 미안합니다.
제가 선배로서 모범이 되는 자세를 보여주지 못한 것 같습니다.

미리 잘 알았었다면
이 분란을 만들지 않도록 할 수도 있었다는 생각이 들어...
회원님들께도 송구합니다....
08-01-02

후-  

솔직히 개인을 이렇게까지 깎아내리는 이런 글...
의도가 선해보이지 않는다.
반대 한표.
08-01-03

알아보고  

개인이 개인적인일을 하다가 잘못된것을 가지고 하는 이야기가 아니건만
개인적인 일로 치부하는 댓글에 반대한표
공적인 일을 한 개인의 잘못을 비판하는것이므로 나는 당희님 글에 찬성 한표
08-01-03

시원  

알아보고/순전히 개인적인 일은 아니지만 자발적 그리고 개인적으로 시작한 겁니다.
물론 네티즌의 후원을 받긴 했지만 정당하지 못하게 지출한것은 별로 없을것이고 또 그사람의 필요에 따라 쓰도록 후원한 것이니 큰 문제의 소지는 없을것입니다.
그 후원금을 쓰는데 재량권이 전적으로 사수자리님께 있다는 봅니다.

개인의 열정이 넘쳐 남들이 미쳐 생각지 못한일을 구상하고 행동에 옮긴것입니다.
위의 글을 보면 마치 전부 속임수로 비쳐질 오해의 소지가 있습니다만..
사수자리님은 자신이 기동성이 없기때문에 기차나 대중교통으로 움직이다 보니 신문을 받고 하는데 시간상 맞지 않아 어려움이 많았을 겁니다

젊은사람이 잘해보려고 하다가 오버해서 실수했을 수도 있습니다.
모두가 인정 할 만큼 투명하지도 못했을수도 있구요.
그렇다고 사수자리님이 잘못을 부인하거나 반성하지 않거나 시민광장에서 뭔가 리더가 되겠다는 것도 아니고 그냥 개인회원의 지위와 자격을 행사하고 싶은 것입니다.
그리고 시민광장과는 관련없는 일이기도 하고요.
그러니 시민광장에서 개인을 광장에서 발가벗겨 모욕주듯한 이런글은 내려 주심이 마땅합니다
역지사지하는 마음으로 잘 생각해 주시기 바랍니다.
08-01-04

지대로알고  

나불거려라
댓글봐서는 니가 사수랑 친하고 연락하는 사이인가본데
사수가 서울에서 오프에나왔던 곳들에 한번물어봐라
사수는 저합쳐서 6명이 오프에서술먹으면 십시일반 지는안내고 5만원 지가모아서 남은돈은 지주머니에 슬그머니 넣는놈이다
한두번인줄아니
걔가 8월초 그삽질이후에 반성했다고
니가 어떻게아니
너 8.18때 사수가 지랄발광하며 춤춘거봤니
그일있은지 10일도 안지나서였다
사수가 모욕준다고 모욕받을넘이라면 이런글이 올라왔겠니
타이르고 가르쳐주고 사수에게 애정있었던 선배들은 다그렇게했다
너같이 사수감싸는애들이 사수를 저렇게만든거다
니가 사수보다 나이가있으면 맨투맨으로좀 가르켜봐라
할매주민등록번호로 지활동내역 올리는게 정신제대로박힌 놈이니
개념갖고 살아라
반대맞고 해우소갈까 무서워서 글삭제하는놈이 반성이나제대로했겠니
처음 사수에게공개적으로 질타했던 필립이아빠에게 사수가게시판에서 공개적으로 사과한거봤니
필립이아빠는 그처음글로 졸라공격당했는데
너같이 온정주의에물든애들이 막달라드는거봤니
사실을기초로 증거안댔으면 사수는사과안했을거고

사수에게 후원한게 사수개인에게후원한걸로 호도하지마라
사수계좌로 돈넣지만 사수에게후원한게아니라 노무현과참여정부에 후원한거다
그걸제대로 안쓰고 신문을돌렸다고 거짓부렁했는데 그게 니잣대로 법에안걸릴것같으니 큰 문제없다고
개념이 그렇게없어서 어떻게참여정부지지하고 유시민지지하니
니가좋아하는 유시민에게 쪽팔리지도않니
08-01-04

시원~  

진짜 우낀다 시원...

그렇게 한결같이 사수자리 옹호하면서 감싸세요.

그리고, 백두산 호랑인가 뭔가 하는 양반은 왜 아무말 없수?

시민광장충남 대표라면서... 노사모에선 아무렇지 않게 막말하면서 글 아무렇게나 올리던데..

시민광장 소속인 사람이 노사모에서 그래도 되는거요?
08-01-05

시원님에게  

시원님
네티즌 후원이 사수님 졸라 못사니 연탄이라도 사라고 개인적으로 후원한것으로 보이시오?
시민광장충남대표라면서 공과사를 그리도 구분하지 못하겠던가요?
시원님만 그일에 관련하여 아시는것이 아닙니다
당희님 글에 누구는 인간성 제로라서 찬성을 하는것도 아니고요
앞으로 시원님께서 외부의 실책에 대하여 어떻게 비판하는지 보고싶네요
알고보면 세상에 불쌍하지 않는넘 하나도 없는것이고 핑계없는 무덤 하나도 없는것입니다
유시민 의원께서 열린우리당의 문제제기한것은 어떻게 이해하실런지 궁금하기만 하네요
정똥의원들이 유시민 의원에게 한말들이 시원님에게서 오버랩 되는것은 나혼자만의
착각이기를 바랄뿐입니다
08-01-05

마지막으로..  

사수자리가 대중교통으로 이동하면서 신문을 챙길 여력이 없어서 그럴수도 있다고 하는게 맞다고 생각하십니까?

사수자리의 후기 글에도 있듯이..

각지역에 있는분들은 참평신문을 미리 준비하라고 되어있던데.. 그게 맞습니까?

아니... 본인은 그냥 몸만 가면, 그지역에선 신문 준비해서 기다렸다가 배포 해야 합니까?

뭡니까? 이게...

각 개개인이 말없이 예전 개헌신문이든, 참평신문이든 묵묵히 돌렸는데...

참,.. 어이가 없소...


본인이 후원금을 받아서 할 요량으로 할 거 였으면,
계획적으로 어느지역에서 어느 시각에 어떻게 얼만만큼의 신문을 배포한다는 계획성있게 일을 해야 한단 말이요.

후원금은 개개인들이 사수자리에게 했다지만, 그 후원금 전체가 사수자리 먹고 자고 놀라고 하는것이 아닙니다.

디카도 맘대로 사놓고 사진까지 빵~ 찍어서 올리는데....
뭔말이 더 필요하오~ 사진을 함께 안올려면 어떻습니까?
마치 생생내려고 하는것이 더 꼬라지가 우습소~


마지막으로... 시원님에게 님께서 다셨던 댓글에 잘못된 사항이 있어서 알려드립니다.

현재 충남광장대표는 백두산호랑이님 이십니다.
시원님은 대전광장 소속 일꾼입니다.
08-01-05

지적감사합니다  

윗글 시원님을 충북지역대표일꾼으로 잘못 인지하였습니다
시원님과 백두산호랑이님께 사과드립니다
그리고 지적해주신 님께 감사드립니다 꾸벅~
08-01-05

시원  

지나친 온정주의라해도 전 이건 아니라고 봅니다.
제가 하고 싶은 말은 사수자리가 잘못이 없다는 것이 아니고 또 그가 반성을 얼마만큼 했는지 속마음까지는 알수없습니다
그러나 이건 아닙니다.
여기는 불특정 다수가 보는 게시판 입니다.
굳이 관계 없는 사람들까지 그 사실을 알려야할 이유는 없습니다.
그런 이유에서 이번 글은 매우 선동적이고 야만적입니다
예수님이 간음하다 현장에서 붙잡힌 여인에게 면죄부를 줄수 있었전 것은 정도의 차이는 있지만 그 누구도 함부로 남에에 돌팔매 질을 해서는 안된다는 겁니다.
것도 해를 넘겨 가면서 까지 물고 늘어지는것은 신사적이지 않습니다
이쯤 했으면 좀 글을 내려주시는 것이 포용이고 함께하는 시민광장 다움입니다.
언제까지 상처에 소금을 뿌려대야 직성이 풀릴것인지...
여기에 동조하는 댓글 다시는 님들 제발 집단이지메성 히스테리증세가 아닌가 한번 자가 진단들 해보세요.
08-01-05

결론났다  

니도 니만 잘났다고 설쳐대는 인간이라는사실
사수와 별반 다를게없구나
선동적이고야만적이라고
선동적으로신문돌리고 사진올리고 죄는감싸주고 무슨유시민지지자냐
시원
니나자가진단해라
부탁한다
08-01-05

근데  

명예훼손은 왜안거니
니 참깝깝한지랄한다
08-01-05

보리선수  

시원님 참 답답하네요
불특정다수가 보는 게시판에는 그럼 어떤글을 올려야 하나요?
미키를 질타해도 안되고 청걸레를 욕해도 안되겠네요?
간음하다 붙잡힌 여인이 하나님 팔아 선전한다고 후원금 받아서 거짓말 하였습니까?
앞으로 시원님은 그누구도 비판하기 힘드실듯 하네요
그넓은 포용력으로 이명박장로의 실책인들 비판하실수 있겠습니까?
그리고 비판하는 사람들은 속이좁아서 포용력도 없고 소금뿌리는걸로 보이시오?
아직 자숙의 모습이 충분하지 못하다고 판단하여 글올리는겁니다
시원님 님은 지금 지나친 온정주의 맞습니다
08-01-06

시민광장 일정표 시민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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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558 유시민 의원님께 - 근하신년   23 시적모험 07-12-31 12 0 928
18557 새해에도 늘 처음처럼 ...2   20 통깨 07-12-31 10 0 605
18556 어떤 말이 좋을까요 생각해봅시다   19 늦겨울 07-12-31 14 0 619
18555 이명박의 첫 제안 "법과 질서 지키자"............너나 잘 하..   3 콩알탄 07-12-31 6 0 386
18554 새해에도 늘 처음처럼!   12 콩알탄 07-12-31 15 0 400
18553 성남시민광장, 용인시민광장 설립에 대한 의견을 부탁합니다.   7 새벽21 07-12-31 9 0 461
18552 [참여광장개설신청] 당구광장 - 당구동호인의 많은 참여바랍..   55 리베로 07-12-31 29 0 1018
18551 시민광장은 어떤 곳인가?   22 별천사 07-12-31 14 0 757
18550 07년 최대의 조크...   1 xfile 07-12-31 4 0 410
18549 유시민이 결심할때 아닐까?   3 마갈타 07-12-31 0 1 444
18548 새해 큰 복 받으십시오....!!!   6 박수만 07-12-31 2 0 371
18547 시화연풍(時和年豊)?? 비리천국 (非理天國)!!   4 순수 07-12-31 7 0 456
18546 한해를 마무리하고 새로운 한해를 기다리며.....   7 성난대추 07-12-31 5 0 406
18545 이명박 당선의 또다른 이유와 노무현   4 Florida 07-12-31 7 0 459
18544 새해에도   1 원미산 07-12-31 5 0 438
18543 진보는 좋은 것이고 보수는 나쁜 것입니까?   29 운유하숙 07-12-31 4 0 716
18542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9 하이에나 07-12-31 8 0 358
18541 인터넷 진지의 현실을 개탄한다!!!   5 시민폐인(時敏嬖人) 07-12-31 4 0 559
18540 새해 福 많이 받으세요*^^*   10 부세쳐 07-12-31 6 0 339
18539 노무현 대통령과 유시민 의원만 생각하면...   2 진심고백 07-12-31 3 0 411
18538 시민광장님들! 무자년 새해에는 모두 무자(쟈)게 복 받으시기..   1 나는불변이다 07-12-31 5 0 332
18537 새해 福 많이 받으세요!   9 제로나인 07-12-31 10 0 446
18536 사랑하는사람에게서 전화오게 하는법과, 싫어하는사람 게시판..   22 트릭스터 07-12-31 0 10 1091
18535 만나면 항상 묻는 첫마디... 사는 곳이 `수성을`은 아..   6 대구천사 07-12-31 13 0 432
18534 노무현님! 4월 총선에 출마하시기를...   3 kimchiman 07-12-31 1 0 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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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532 김정미 - 햇님   5 트릭스터 07-12-31 0 10 1061
18531 자자 반면교사를 위해서라도 정똥들 야그 함 해보까?   1 마갈타 07-12-31 3 0 376
18530 이 노래 어때요?   7 콩알탄 07-12-31 6 0 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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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528 이번 사면의 목적은 "사형수 형감면"이 아닐까요? 그렇다면..   1 유로드림 07-12-31 0 0 407
18527 한나라당과 심재철 때문이 무산 되었습니다. (2)   6 산희 07-12-30 6 0 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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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520 [참여광장개설신청] 문학광장 - 이름공모와 참여댓글 부탁드..   54 초록별문지기 07-12-30 26 0 3270
18519 구름포 후기3 - 제발 제발 효과적으로 기름제거해 주세요...   4 태안후기 07-12-30 14 0 2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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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516 노무현에게 묻는다   30 운유하숙 07-12-30 0 10 1162
18515 가슴에 두 손을 얹고 생각해 보라   35 별천사 07-12-30 38 0 993
18514 [UCC]노무현, 당신이 사무칩니다.   23 유빠빠룰라 07-12-30 64 0 1235
18513 철들자늙다님 위로가 필요합니다.^^   1 njbora 07-12-30 3 0 644
18512 삼성경제연구소 2007년 평가로 본 이명박 정부의 문제점~   3 世異 07-12-30 3 0 1158
18511 [펌][펌글]에서 [시민광장 펌]으로.....   2 [시민광장 펌] 07-12-30 8 0 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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