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가 아래와 같이 님의 글에 댓글을 달고 있는데 님은 자삭을 하셨는가 봅니다?
독수공방에 가도 없는걸 보니....
사수자리님 글을 봤는데 님이 경기북부시민광장 송년회에서 많은분들 만나고 대화도 나누고 그랬나 봅니다.
그리 즐거우셨습니까?
너그러우신 시민광장회원분들이 많이 다독여 주시던가요?
저는 사수자리님께 정중히 부탁드립니다.
좀 더 자중하세요.
몸이 근질근질 하시더라도 지은 죄가 엄청 크니 좀 자중해 달란 말입니다.
기간은 알아서 정하시구요,
좀 납득할만한 기간을 정하셔서 생활에 매진하시다가 나타나 주시길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불미스러운 일로 시민광장탈퇴하고 해찬광장에서 잘 노시다가 할머님? 주민번호로 다시
가입하여 부고나 전하는 동정론적 수법은 어디서 배웠습니까?
고인의 넋을 기리는 댓글들이 님에겐 면피가 되었다고 생각하신겁니까?
스스로가 떳떳하지 못하다는건 알고 있습니까?
잘 생각해 보십시요.
제가 너무 매몰차고 인정이 없는건지 님이 앞뒤분간 못하는건지....
이런 글로 다시 만나게 되어 죄송합니다.사수자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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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이 법으로 걸리지는 않았지만 사수자리님이 네티즌들에게 지은 죄목?입니다.
그중에서도 가장 큰 죄목은 그동안의 정황상 사수자리님 자신이 이 사실을 모른다는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