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내겐 새로운 습관이 생겼다.
사람을 만날 때면 제일 먼저 `주소`를 묻는다.
혹시 주소가 `수성을`은 아닌가 해서...
지금은 `한표`라도 모아 나가야만 한다.
시냇물이 큰강이 되고 바다가 되어
우리의 `꿈`이 이루어질 때까지.
올해 이루지 못한 우리 모두의 `꿈`
새해엔 반드시 이룰 수 있도록
우리 모두 힘을 모았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