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무현 대통령과 유시민 의원만 생각하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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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심고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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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11.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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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이 디따 쓰리다...
나 자신에게 가만히 묻는다. "아프냐?" "아프다." "슬프냐?" "슬프다"
지난 시절의 다른 대통령들 같았으면 요즘 같은 시기에는 잔뜩 폼잡구 정치보다는 기업가들 불러서 얼르루 그러면서 정치자금두 뜯구 그럴 텐데 우리 노대통령은 죽어라 일만 하고
유시민 의원이라구 노대통령하구 똑 닮은 순박한 정치인 한 사람은 동료들한테 실컷 뭇매를 맞고서도 한다는 소리가 "내가 함께 있는 게 불편하면 나갈 수도 있어"라니
참으로 가슴 아파..
어느 정도냐구? 아물지 않은 상처에 고추가루 뿌린 채 막 비벼대는 거 알지?
그러나, 그러나 말야
난 솔직히 요즘 이 두 사람 때문에 살 거 같아...
솔직히 말해서 이런 양반들 평생에 만나기가 얼마나 어렵다는 거 잘 알지?
그래서 난 요즘 말이지 이렇게 살아.
눈물흘리면서도 핫핫..이런단 말야.
두 사람 한꺼번에 으스러지도록 껴안구 싶어.
미치도록 껴안구 싶어,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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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lucelee |
아름답습니다 [2005.11.1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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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망 |
겁나게 뜨겁구만...나도 그라요..시방 요즘 유의원님 돌아다님서 강연하신거 역사책에 다기록 될거구만요....아니 CD로 다꿉혀져서....우리 자석들이 볼거구만요...힘 내이쇼 [2005.11.1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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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봉덕 |
여당에서 차기 대통령 후보를 생각하면 현재 거론되는 인물로는 아무리 생각해도 힘들것 같아 보입니다. 제가 뉴페이스를 아무리 생각해도 유시민 밖에 없다고 판단됩니다. 대통령으로서는 인물이 아니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지만 고정관념을 깨고 생각해 보십시오 어떠한 분야 에서의 어떠한 사안도 놓치지 않고 대한민국을 향후 가장 정확하고 올바르게 이끌고 나갈것 같지 않습니까? 유의원 본인도 자신이 정치인으로서 어울리지 않다고 말씀하시지만 제가 보기에는 유시민이란 사람보다 더 잘 할수 있는 사람이 없어 보입니다. 후보경선토론이나 이후 대통령 후보 TV 토론을 통해서 충분히 많은 국민들의 공감을 얻을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유의원님이 지금부터 준비하셔야 합니다. 이것이 대세입니다. [2005.11.2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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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왕구 |
그러지마여ㅡ,.ㅡ 넘 껴안서 그분들이 으스러지면 난..정신이 나가 돌아버리게 될것같아..요.. [2005.12.0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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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시민 의원을 |
차기 대통령으로 밉시다....우리나라와 백성들을 위해서... [2005.12.0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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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van |
뒤의 검은 진실을 숨기고 앞의 먹거리만 찾는 정치판에서 유시민의원 같은 분 찾기 힘듭니다. 요즘 좀 상황이 그렇지만 힘내시고 인천오면 연락한 번 주십시요 쐬주한잔에 회한접시 합시다. 진짜루... [2005.12.0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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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눈부릅뜬이 |
유시민은 21세기 지도자형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유토피아 송년회 동영상을 보니 낮은 곳에서도 얼마든지 높은 일을 할 수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방관자님의 생각을 하번 업그레이드시켜보심은 어떨는지요? [2005.12.1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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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쁜아줌마 |
장관축하드립니다. 많은사람들이 당신을 지지하고 있다는것 잊지말아 주세요 [2006.01.0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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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꽃마루 |
정의를 위한 고독한 외길 계속 걸어가 주세요 끝까지 박수를 보내겠습니다 [2006.01.0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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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는 확신해 |
유시민 대 통 령을.....그 어느 대통령보다 국민을 사랑하고 같이 웃고 함께 울 수 있는 큰 형 같은 대통령..유시민... [2006.01.1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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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시민은 |
복지부 장관하면서 벌써 자세가 다르잖아..그래 결국은 대통령에 당선될 거야....정말이지 난 유시민 대통령을 만들기 위해 무료봉사하고 싶다구...우리 가족의 명예를 걸고 이야기하는 거야 시방... [2006.01.1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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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약돌아 |
자네가 알바라면 말할 필요가 없지만 정말 평범한 시민이라면 큰일이다 그렇게 사람 보는 눈이 없으니 앞으로 자네에게는 성공이라는 두 글자는 없을 거다 노무현이 대통령에 당선되어 지금까지 해온 일들을 함 생각해 보거라 찌라시 언론들과 못되고 비열한 무늬만 정치인인 모리배꾼들한테 당하면서도 카드 대란 대한민국을 경제 기본 튼튼나라로 만들었으며 선진경제국이라면 어느 나라나 고심하는 양극화 현상을 해소시키려 무진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보건복지부 장관이 누구냐? 바로 순결한 정치인 유시민이다. 신의를 생명처럼 여기고 국민사랑을 위해서라면 자기 자신의 목숨조차 돌보지 않을 사람이다. 노무현 대통령이 세계를 놀라게 하면서 이라크에 주둔중인 한국군 자이툰 부대를 전격 방문한 것과 맥을 같이 하고 있지.
조약돌아 우리나라 발전과 국민의 행복을 위해 목숨을 내놓아야 한다면 가장 빨리 달려가 스타트 라인에 설 두 사람이 있다면 바로 노무현과 유시민이다. 눈 똑바로 뜨고 살거라. 멸사봉공의 두 공익근무자, 솔직히 나는 이 두 사람들과 같은 공간 같은 시간대에 살고 있음을 하나님께 감사드리고 있다. [2006.01.2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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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강 |
유시민 외에 없다. 차기 대통령으로 준비하시기를! [2006.03.1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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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시민은 |
누가 모래도 현 대한민국의 여러 가지 난제를 해결할 에너지 넘치는 장관이다. 그가 대통령이 된다면 우리나라 국민들은 큰 짐을 벗고 사는 기회를 가질 수가 있다. 솔직히 유시민 만한 인물 있음 어디 한번 말해바라, 성민짱아? 없지? 고 바라, 자샤? [2006.04.29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