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해가 몇 시간밖에 남지 않았네요
모두 따뜻한 집으로 돌아갈 시간인지 아직 못다한 말이 있어 소주잔을 기울일 시간인지
해돋이를 맞으러 동해로 출발할 시간인지 잘 모르겠습니다
어떤 시간이든지 여러분의 가슴에 기억될 소중한 시간이었으면 합니다
유의원 사무실에 걸게 그림이나 포스터에 새길 이미지 말을 생각해봅시다
색깔은 무슨 색으로 할 건지도...
'믿으니까'....만나보니....따뜻한....만나보니 괜찮은....
이런 식으로 지역정서도 고려하고 현실도 생각하고....
한 번 댓글로 달아주시면 너무 감사하겠습니다
혹 상품도 있을지 압니까
바람이 찹니다
건강조심 하시고
새해에 복많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