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곧 2008년이 됩니다.
2007년의 뜨거운 가슴과 마음으로 2008년도 이어지기를 바랍니다.
온통 새해가 온다고 해서..
해가 뜨는 곳으로 가기도 하고..
타종을 울린다고 하기도 하고...
교회에 가기도 하고....
사찰에 가기도 하고.....
저 처럼 집에 있기도 하고..
친구와 술 한잔을 기울이기도 하고......
연인들과 뜨거운 사랑를 나누기도 하고.......
그냥 방황하기도 하고........
온갓 형태의 일상이 지나갑니다.
내년에도 모든 시민광장 회원님들의 가정과 가족에게 행복과 행운이 있기를 바라고 건강한..특히 정신이 건강한 한해가 되었으면 합니다.
그동안 선거법의 저촉을 받은 여러분 마음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까칠한 우리의 성향을 나타내는 사태 였지요...
모두 건강하게 새해를 맞이 합시다..
감사합니다.... 순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