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분들이 성원해주시진 못했지만, 눈팅으로, 마음으로 후원해주셨을거라고 믿습니다.
공모기간이 다소 길어서 지루했을지도 모르겠네요. 드디어 문학광장의 이름공모가 마감되었습니다. 당선이 되는 분에게 특별한 선물을 준비해드린다고 말씀 드렸는데, 아무래도 문학보다는 당구모임을 선호 하시는 유티즌분들이 많아서 괜히 욱~~하고 나선것은 아닌가? 소심해지기도 합니다.
하지만, 어쩌겠습니까? 그래도 구걸모드라도 댓글 동의해주시고 신청해주신 회원님에게 고개 숙여
감사 인사드립니다. 시민광장의 주인은 여러분입니다. 그렇기에 문학광장 개설의 주체는 로그인한
참여회원입니다. 과정도 참여의 결과로 이뤄지기를 원합니다.
공모작 심사위원은 시민광장 참여회원입니다.
심사 방식은 시민광장 참여회원으로 로그인한 후에 댓글로 1인 1표로 댓글로 추천해주시면 됩니다. 자신이 공모한 이름은 추천할 수 없으며 홍보만 가능합니다. 최다 추천수로 당선된 이름은
문학광장에 새이름으로 정식 등록되며, 당선작을 응모한 회원에게는 상금을 드릴 예정입니다.
상금은 약소하지만 영화를 4분이서 보실수 있을 정도, 혹은 일상에서님의 가게(김명자 굴국밥)에서 굴국밥 한그릇+굴돼지보쌈 하나를 먹을만한 정도입니다. 정성을 받아주시겠어요?
심사기간은 1월 4일 오후 10시까지입니다. 이번에도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참여 하는 과정이 아름다운 시민광장의 모습을 보여주세요.^^*
공모작과 신청한 회원 (존칭 생략)
시원:시민사랑방
곡간채운낟알: 이야기뚝딱
처로:꽃이 피어나는 공간
유로드림: 생각자람
아랑아빠:농,아랑아 반갑다(아랑아빠님 맞나요?)
별천사:와글와글, 열린마음, 열린생각, 너내쌍스, '사고다발지역(思考多發地域)',
'시민문(市民文)' 2018, 시민문광장(市民文廣場), 시민문장(時民文場)
트릭스터:생각은힘이세요,시민과촌장, 시민 한자루, 한자루
다불어:'사유와 유희(思惟와 遊戱)'
용담16:꽃피는 동네
감자호크:시민문학광장 (화룡추님이 추천해주셨어요.)
온새미로: 가지 않을 수 없는 길
초록별문지기:시나브로, 생각은 힘이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