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서 이런 일이 우리나라에서 벌어지고 있습니다. 2MB가 대통령에 당선되고 인수위가 구성되면서부터 세상은 뒤집혀 가고 있습니다. 오만방자함이 극치를 달립니다..
아직도 노무현대통령의 임기가 남아 있고 엄연히 국가의 수반인데 이를 무시하고 있는 작태는 정말 눈뜨고 봐주지 못하겠네요. 딴나라당놈들은 2002년 노무현대통령께서 취임하시고 국회에서 연설을 하시고 본회의장으로 입장하실 때에 어느놈 하나 국가의 최고 지도자이신 노무현대통령에 대하여 예의를 갖춘 놈이 있는지? 모두 빙글빙글 돌아가는 회전의자에 비스듬하게 앉아서 비아냥 거림이나 할 줄 알았지..
처음부터 딴나라당놈들과 언론놈들은 노무현대통령을 국가의 대통령으로 인정을 안했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그래도 사회의 지도층이라고 떠벌리고 다니는 놈들의 사고가 그 정도 밖에 안되는 무뇌아 수준인 것을 많은 국민들이 알아야 하는데..그러한 현실을 알지 못하는 것이 안타까울 따름이다.
오늘 노무현대통령께서 신년인사를 겸하여 3부요인과 정당대표 등 270여명을 초청하여 발표를 하였다..그런데 딴나라당놈들은 당론이라며 한놈도 참석하지 않았다.. 너무들 한다. 어떻게 딴나라놈들을 밟아 주어야 하는지..
특히 언론놈들은 신문 방송 모두 공구리에게 줄서기를 하고 있어서 무슨 공구리 토론을 그렇게 많이 하는지..세금이 아깝다...
노무현대통령의 업적에 관해서는 하나도 나오지 않는다...지난날을 되돌아 보고 반성과 기회를 삼아야 하는데 결과가 좋은데도 무조건 나쁘다고만 한다..그래서 아예 안본다..
뉴스 첫 꼭지는 무조건 당선자부터 시작이다..방송이 27년전으로 회귀한 것 같다..땡전 뉘스로...
언론의 사명은 거짓과 비리 등 잘못된 것을 까발리고 국민에게 알려 주면서 사회의 정의와 도덕을 올바로 세우는 일인데 그러한 사명을 망각하고 줄서기에만 급급한 행태가 심판을 받아야 하는데 그것을 알지 못하고 알아도 방법이 별로 없는현실이 안타깝다.
인수위의 오만방자는 더욱 심하다.
그동안의 모든 정책을 무시하고 있다.
취임전에 많은 것을 시행한다고 한다...어떻게 이런 일이 벌어지는가?
오만방자함의 극치를 이룬다..
예의나 규범, 질서, 도덕이 철저히 무시된 것이다.
양심도 없다..무엇이 그리 급한가??
인수위는 현 정부의 정책의 과오를 따지거나 판단을 하는 것이 아니다. 그냥 현재의 상태를 빠진 것 없이 꼼꼼하게 챙기고 인수를 하는 것이다.
정책은 취임 후에 여론과 각계각층의 의견을 수렴하여 정책을 보완,수정하여 진행하거나 폐기 하는 것이다. 국가의 정책을 지들 마음대로 주물럭 거리는 작태 또한 오만방자한 것이다. 국민을 무시하는 것이다.
그런데 인수위는 취임전에 대부분의 정책을 시행하려고 하고 있다..백주대낮에 이러한 일이 벌어지고 있는 것은 우리나라가 아닌 딴나라당놈들이 저지르고 있는 것이다.
모든 정부 권력기관들이 자신의 업무를 망각하고 줄서기를 하고 있다..어쩌면 좋겠는가?? 그동안 노무현대통령께서 이루어 놓은 모든것이 퇴보할 위기에 놓여 있다. 너무 심각하다..정부의 예산이 낭바되는 것은 아무 것도 아니다..
그동안의 시스템이 일시에 무너져 내려 가고 있는 느낌이다..이러다가 국무위원의 검증 시스템인 인사청문회도 없애는 일이 벌어질 것이다..
시스템이 무너지는 작태가 현재 2MB에 의하여 벌어 지고 있다.
세상에 이런 희안한 작태가 벌어 지고 있다.
아!! 너무 가슴이 아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