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 대통령이 예수 마귀에 들려 국정을 돌보지 않고 예수 마귀만 쫒아다닐 우려가 있습니다. 예수 마귀는 하나님 마귀의 독생자 마귀라 합니다. 아버지가 마귀면 아들도 마귀고 아들이 마귀면 아버지도 마귀인 아주 구시대 계급 마귀들입니다. 이명박 대통령이 이런 계급 마귀에 씌여 국민을 몰아붙이지 않고 그저 국민이 하늘님이고, 국민이 부처님이라 생각하고 섬기는 자세로 국정을 이끌어 주기를 바랍니다. 무혀니는 전혀 마귀에 들리지 않았습니다. 무혀니 십분의 일만 국민을 섬겨도 그런 하나님 마귀와 예수 마귀를 물리치고 국민에게 사랑을 받는 대통령이 될 것입니다. 평등파도 다 사악한 계급 마귀에 들린 자들입니다. 말로만 평등이고 속으로는 양반정도 된다고 착각하게 하는 착각 마귀에 들었습니다. 회개하여 무혀니 품에서 평안을 되찾게 되기를 바랍니다. 서프라이즈는 데일리서프라이즈로 팍팍 커나가는 데 하나도 변한 게 없는 덜떨어진 진보누리도 마귀가 씌여서 그렇습니다. 독립신문에 씌인 마귀와 비슷한 골통 마귀입니다. 마귀가 싹 빠져나가도록 국민들이 푸닥거리를 해주어야 합니다. 패륜아는 절대로 안되지만 나머지는 회개하면 무혀니 집에서 삼겹살을 먹을 수 있습니다. 그때 하나님 마귀, 예수 마귀 요런 구시대 계급마귀에서 벗어난 명박이가 팬티바람으로 고기를 구워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