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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티즌 여러분 광장에서의 글 놀이 재미 있습니까?
새해가 벌써 일주일이 지나간다. 중간에 구정 연휴를 제외하면 88일 남았다 3월달에는 이미 늦다. 어영부영 일정따라 움직이다 보면 공식선거 기간은 훌쩍 지나간다.
유빠 동지님들아
대구 수성구에서 심판 받겠단다.
우리는 유장관의 제주 경선후 기권소식을 보고 스스로에게 어떤 다짐을 했었나?
새 지도부 선거시,
그 화려하고, 집요한 때로는 섬뜩하기도한 말들들은 어디에 쳐 박혀 있나?
남의 걱정,진영 걱정,명바기 정권 걱정 하지마라 오바다. 오바란 말이다. 우리는 우리의 노무현을 권력에 최정상에 앉혀 놓고도 왕따 당하고 조롱 당해왔던 사람들이다. 그들의 걱정은 힘 있고 잘난 그들에게 맡겨라 그놈들은 몇년전부터 동지라고 생각 해본적 없다 그놈들은 좋은 말로는 사이비 평화,개혁,민주 정치자영업자들이고 직설적으로는 쓔레기들이다. 슈레기는 필요 할때만 꺼내서 재활용하고 다시 버리면 된다.
우리는 우리의 길을 가야한다. 1.우리의 길은 유시민을 당선 시키고 2.전국 광역광장,지역광장을 튼튼하게 꾸려 나가는 길이다.
우선 1에 집중 해야 한다. 그 첫걸음으로 새 대구 집행부가 만들어지고 있는중이다. 그 다음 수성광장을 발족하려 했으나 성원이 안되었다. 다음주 다시 시도 해 볼거다. 이게 우리의 현실이다.
많이 목마르다, 목구멍이 타는것 같다.
유티즌 여러분 ,여러분과 나 우리라고 해도 됩니까?
제안 합니다. 오늘부터 10분만 대구 수성의 유를 생각 합시다. 그러고도 시간 여유가 되시는 분은 10분간 행동 합시다. 하실게 없다구요 그럼 아시는 회원에게 안부 전화나 하시고 나누어 봅시다. 글 재주가 없어 이만------ 돌쇠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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