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들 그렇게 말들을 하고 있다.
잃어버린 10년을 찿자고..그래서 찿았지요..
그러나 딴나라가 잃어버린 것을 찿는 것은 10년전 국민들을 신불자,노숙자,경제파탄,해고자 들을 양산한 IMF의 시대인 김영삼의 시대를 되찿은 것이다.
국민의 고통과 뼈저리게 아픔을 아직도 겪고 있는 수 많은 사람들을 어루만지고 살펴주는 것이 아니라...빽있고 돈있고 힘있는 사람들을 배부르게 하는 세상을 만들어 지들끼리 잘먹고 잘살고 배터지게 배불려 가려는 것이다.
그동안 딴나라는 지들이 배부르게 지들 마음대로 하지를 못해서 안달이 났던 것이다. 특히 언론놈들은 패악질을 서슴치 않고 올바르게 보도를 한 것이 거의 없다.. 그러니 일반 사람들은 그렇게 믿고있었던 것이다.
결국 지들이 잘먹고 배터지면 당하는 것은 일반 국민들이다..
벌써부터 이러한 현상들이 취임도 하기 전에 나타나고 있다. 완전히 오락가락하고 있는데 이러한 것도 언론들은 땡전뉴스처럼 땡공뉴스를 모두 자랑처럼 틀어 주고 있다...
모두 미쳤다..모두 헛바퀴가 굴러 가는데 진실을 보고도 말하거나 쓰지 않고 있다. 모두 줄서기에 여념이 없다.
왜 이렇게 호들갑을 덜면서 아부,아양을 떨까?? 모두 소위 사회 지도층이란 늑대의 탈을쓴 더러운 놈들이 살아남기 위한 수단이다. 그렇게 하지 않으면..찍히면 죽는다..그래서 그들만의 고유방식인 줄서기를 하여 아양을 떨고 있는 것이다.
노무현대통령께서 송구영신인데..구는 악이고 신은 선이라고 떠들고 있고 경제는 제발로 걸어갈 정도가 되었는데..왜 경제를 살려야 하는지 모르겠다?..죽었어야 살리지...이렇게 말씀하셨다..노무현대통령께서 공구리에 대하여 심기가 불편하심을 느낄 수 있다.
퇴임하시고도 딴나라와 비리,부패,위장,거짓말 등을 하는 무리들을 대적하는 일을 하시였으면 한다.
딴나라가 잃어버린 10년을 찿는다면 많은 국민들은 생활이 더욱 어려워질 것이다.
제2의 IMF 사태가 도래 할 수도 있다.
우리가 이렇게 되는 것을 막아야 하는데..정말 어렵다..우리편이 거의 없다..
우리편은 노무현대통령님과 유시민의원 밖에는 없다.
모두 힘내서 싸워 나갑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