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 유시민은 예술과 철학에 문외한이다.
김한길은 예술과 철학을 안다.
둘. 유시민은 역사를 도외시한다.
김한길은 역사를 받아들인다.
셋. 유시민은 패배를 인정할 줄 모른다.
김한길은 패배를 인정한다.
넷. 유시민은 살 곳, 죽을 곳을 가릴줄 모른다.
김한길은 죽을 곳을 가릴 줄 안다.
다섯. 유시민은 자신의 한계를 인정하지 않는다.
김한길은 자신의 한계를 인정한다.
여섯. 유시민은 정치외에는 성공을 논하기 어려운 사람이다.
김한길은 정치에서의 실패외에도 다른분야에서 이미 성공한바 있다.
일곱. 유시민은 국회의원을 하지 않으면 밥줄이 약간 걱정된다.
김한길은 국회의원 하지 않아도 걱정이 없다.
여덟. 유시민은 시민광장이라는 유빠집단이 있다.
김한길은 빠집단이 없다. 고로 선택이 자유롭다.
아홉. 유시민은 노무현과 함께 은퇴하겠다고 해놓고 정치를 계속 한다.
김한길은 정치 계속할것처럼 해놓고 정계은퇴를 선언한다.
열. 유시민은 계속 사람들을 헷갈리게 할것으로 예상된다.
김한길은 정계은퇴한다고 선언했으니 적어도 그 약속은 지킬것으로 예상된다.
열하나. 유시민은 궁물이라 욕하면서 쫓아다니고 그후에 책임은 나몰라라다.
김한길은 욕먹으면서 궁물소리 들었지만 결국 책임지는 모습을 보인다.
열둘. 손꾸락이 아파서 그만 쓸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