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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감자싹입니다.
감자싹 | 2008-01-06 22:23:15 | 조회 1179 인쇄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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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감자호크 아들 감자싹 입니다.

저는 서울 전곡초등학교 3-2반 원경식이예요.

 우리집은 노.사.모 입니다.

초록별 문지기 누나, 나비효과 누나가 생각납니다.

앞으로 유사모 많이 찾을 께요.

친구들한테도 자랑할꺼에요.

이만 글 줄일게요.

   

덧글쓰기 | 전체글 42건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트릭스터  

될성부른 떡잎이로다. 벌써부터 누나들만 찾는걸 보니...ㅡ_ㅡ
08-01-06

감자싹  

형들도 저한테 잘해 주었는데 닉네임이 생각이 안 나서 못 적었어요.
08-01-06

트릭스터  

솔직히 부러워서 그랬어요. 나도 나비효과님한테 누나라고 부르고싶거든요. -_-;
08-01-06

불멸의우동  

ㅋㅋ 감자싹님 귀여워요~^^
08-01-06

감자싹  

감사해요
08-01-06

별천사  

세상에,
제 이름하고 같네요.

저는 이경식입니다. 반갑습니다.^^
08-01-06

감자싹  

아빠가 그러는데 책을 많이 읽으신다고 하네요.
저도 책 많이 읽겠습니다.
08-01-06

나비효과  

어므나. 우리 전교일등~ 귀염둥이 감자싹님이넹~ㅋ
기억해줘서 고마워용~♡
08-01-06

감자싹  

뭘요~~~ 아빠랑 언제 한 번 시간내서 놀러갈게요.
08-01-06

산희  

전국 일등이 오셨네요..

아빠(감자호크님)이 항상 자랑스러워 하시는데..

반갑고 고마워요... 미래의 대통령님.
08-01-06

장재원  

작년 가장 추웠던 날..열린우리당 당원대회때 만났던 감자싹이구나..

추운날 덜덜 떨면서도 아빠랑 추운 시멘트 바닥에 늠름하게 앉아 있던 그 감자싹이구나..
08-01-06

유로드림  

책 많이 읽고 좋은 음악 많이 들으세요. 너무 파릇하당...이뽀^^
08-01-06

시적모험  

어머나. 너무도 이쁜 이름이네. 반가워요 싹님!
08-01-06

유빠빠룰라  

헛~~ 혹시 이번주말에 청와대 견학 가시나요?

저는 가는데...ㅎㅎㅎㅎ 거기서 뵙고 싶네요..ㅎㅎㅎ

난 초등학교 3학년때는 대통령 이름밖에 몰랐는데...
국회의원 팬클럽에 가입하시다니... 와~~ 대단합니다...
08-01-07

초록별문지기  

감자싹님 잘 있었어요? 제 이름을 기억해주다니, 너무 영광이에요.
공부도 열심히 한다고 하더니, 앞으로 글도 남겨 주고, 새해 복많이 받아요.^^*
08-01-07

다불어  

감자싹슨상님

만나 뵙수 있어서 영광입니다.

앞으로 자주 찾아주세요.

저랑 우주에 대해서 생각의 나래를 맘껏 펼쳐보시죠.

또 다시 뵈을 수 있기를 기원합니다.

슨상님에 글에 대한 저의 소박한 답글입니다.

사람은 작은 것에서 큰 감동을 느끼지요.

하지만 진짜 느껴야 할 큰 감동에서는 무감각하지요.

왜 그것을 받아들릴 마음의 그릇이 작아서 겠죠?
08-01-07

수산나  

너무 멋있는 감자싹님..반가워요.
콩심은데 콩나는게 역시 맞는것 같습니다.
감자심은데 감자싹이 맞나요? ㅎㅎ
앞으로 기대가 크다는.....

가입기념으로 덧글달기는 감자싹님글이 제일 만만하기도(?) 했고,
미안하게도 너무나 귀엽고 자랑스러워서 인사남겨요.
종종 보아요~
08-01-07

초록뱀  

하하하~~
아침에 출근해 보니 아주 좋은 글이 올라와있네요~~

경식아!
아저씨다.....아빠친구......
대훈이 아저씨다.....!!!

여기서 만나니 감개가 무량 하구나~!
08-01-07

별천사  

경식아?
08-01-07

초록뱀  

아~참!

원 경식 이요~~
누가 이경식 이래요??

굳모닝 ....별천사/님...!!!
08-01-07

용오름  

갑자기 감자호크님이 부러워지네?
이상하다, 이런 적 없었는데......

감자싹 군!
청출어람(靑出於藍)이란 말 들어 보았죠?
조만간 아빠를 추월하기 바랍니다.
08-01-07

옴쥐  

전교 일등 감자싹아~~~옴쥐누나는 왜 기억을 못하는게야~~~왜~~~
08-01-07

당희(당원희망)  

감자싹 반가워~
대를 이어 노사모에 시민광장^^

다음에 또 놀러와요.
08-01-07

연주아빠  

감자싹님 반가워요~~
즐~
08-01-07

一喜一悲  

감자싹 반가워요 ㅋㅋ
08-01-07

ball  

전교일등 반가워요.
근데 유사모는~~~~ㅎㅎㅎ
08-01-07

초록뱀  

근데 경식아~~!!!
원 경식 ....!!!

아빠가 시켰냐????
ㅋㅋㅋ

나두 울 다큰 뱀 . 어떻게 ......푸쉬좀 ...할까나??
08-01-07

아랑아빠  

감자싹 반가워요.
우리 아랑이 보다 1살 어린가보네.
아랑이는 가입인사를 경북방에만 했었는데
역시 큰 인물은 뭐가 달라도 달라.
08-01-07

무극이아빠  

감자싹님^^ 반갑습니다!!! 나중에 우리 무극이하고도 놀아줘요^^
우리 무극이도 감자싹 처럼 키워야지!!!
감자호크님 부럽습니다^^
감자싹을 우리 무극이의 엉아&미래의 경쟁자로 점찍습니다^^
ㅋㅋㅋ
08-01-07

새봄  

부산에 사는 새봄 아줌마예욤.
저한테 새싹같은 딸이 없는게 너무 안타깝네염.
딸이 있음 우리 감자싹님을 사위 삼으면 좋을텐뎅...ㅎㅎㅎ

노무현 대통령님과 유시민 의원님을 어릴 때부터 보고 자라는 어린이들은
대한민국의 훌륭한 국민으로 자랄거예요^^

감자싹님 홧팅!!!
08-01-07

폐인(嬖人)  

숫자로 밀고 들어올란갑다.
아들넘 글짓기 연습 시켜야게따.

감짜싹님 방가방가~~~
08-01-07

노오란소금  

반가워요. 감자싹님!!!
08-01-07

운유하숙  

와.....

반갑습니다...

저는 그 나이에 뭐했나 생각해보게되네요...

훌륭한 아빠에 훌륭한 아들...보기 좋습니다...늘 행복하시길^^
08-01-07

크리플라이  

어서오세요....반갑습니다.~~~~~~ ^__^
08-01-07

감자조림  

굿 아이디어!!!!@
08-01-07

성난대추  

ㅎㅎㅎ 감자호크님 집안 이시네.....감자싹님 무럭무럭 자라서 활짝 싹을 피우세요..
08-01-07

온새미로  

작년 워크샵때 한 번 보았지요~
반가워요~^^
08-01-07

위시리  

아이 귀여워라! 까꿍!
이건 아닌가? ㅋㅋㅋ
08-01-07

B군  

ㅋㅋㅋ 멋지당!!
08-01-07

시원  

감자싹! 반가워요~~
대한민국의 큰일꾼 되세요^^
08-01-07

감자호크  

사랑하는 아들/

아빠의 기대보다 시민광장에서의 '유티즌으로서의'기대가 많다는 것 이해할려나...^^
여하튼 항상 씩씩하게 자기할 일 잘하는 자랑스런 아들로서, 그리고 아빠보다 더 진보할 수 있는 유티즌으로 성장하기를 기대한다.

아빠가 추천한다.
08-01-09

당희(당원희망)  

사랑스런아빠셔요^^
08-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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