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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가격 급등
부세쳐 | 2008-01-08 11:07:04 | 조회 638 인쇄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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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물이 전혀 없음

한달새 4천만원 급등!

 

이게 다 명박이탓이다!

 

     

덧글쓰기 | 전체글 10건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ㅋ.ㅋ  

어디가 그렇습니까?
경기가 제일좋은 울산마저도..아파트 곤두박질 칩니다..
주택업자는 도산한지 오래됬고요..
거래는 실종입니다.. 다노무현탓이지요.
대한민국에 서울강남만 사람들 사는곳입니까?
그리고 당연 매물이없겠죠..
어느골빈놈이 세금60~!70%내면서 팔겟습니까?
08-01-08

부세쳐  

ㅎㅎ
방금 티브이 나오던데...

개포동하고 대치동...
ㅋㅋ

건설사 도산하는게 사장탓이지 대통령 탓입니까?

당신은 밥 굶으면 대통령 탓합니까?

으이그
08-01-08

안티ㅋ.ㅋ  

이게 다 명바기 때문이다!
08-01-08

ㅋ.ㅋ  

아니에요..
이게다...노무현때문임../지하고싶은대로 자기만족 정치만한...결과죠!
08-01-08

아랑아빠  

이게 다 명바기 때문이다! 2
08-01-08

다불어  

명바기탓도 노무현탓도 아니다 다 니들탓이다.

경제는 심리라고 내가 그리 외쳤구만

아 마이동풍~~~~
08-01-08

자객  

정책적 모순이 가져온 결과라고 봅니다.

1. 빠져나갈 구멍이 없다.
참여정부에서 야심차게 내놓은 8.31정책부터...보유세를 강화했지만,
소위 버블세븐이라는 곳에 집을 가진자들은 막대한 손해를 보고 집을 내 놓지 않습니다.

이명박당선자의 부동산세제완화의 기대심리로 재산세와 종부세를 낼 망정
절대 고액의 양도소득세는 내지 않으려는 심리가 주요인이라 생각됩니다.

그리고, 장기주택보유자에 대한 이 당선자의 정책은
그들의 행동에 힘을 실어주고 있습니다.

2. 수요, 공급

공급자(시행사)는 땅값의 폭등과 기반시설부담금, 분양가상한제등 각종규제정책이
더이상 큰 이윤을 볼 수가 없고 때문에 공급은 크게 위축되었습니다.
남는 것이 없는 장사를 할 사람이 있겠습니까?
(참여정부에서 추진했던 임대주택 100만호 건설은 벌써 예전 이야기가 되었고요...)

수요자는 분양가상한제, 청약가점제를 이유로 매수를 하지 않습니다.
빠르면 올 상반기부터 분양가상한제 아파트가 공급되어 기존 공급되었던
아파트보다 10-20% 싼 아파트를 공급받을 수 있지요.
인수위는 또한 기반시설부담금제도를 없애려 합니다.
기반시설부담금제 폐지는 분양가의 2% 정도 인하를 예상케 합니다.

수요도 없고 공급도 없는
현 부동산시장은 죽었습니다.

이 문제는 이명박 때문이 아닙니다.
참여정부의 부동산정책실패는 인정해야 할 부분입니다.
08-01-08

世異  

부동산 실패가 아니죠.
노무현 대통령 스스로도 억지스러운 정책인 것임을 이야기 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실행할 수 밖에 없었던 것은 백약이 무효이기 때문이죠.

노무현 대통령의 목적은 오직 집값을 잡기 위한 것입니다.
집을 상업적인 건물과 비교해본다면 왜 집값만은 잡아야 하는 것인지 이해하실 것입니다.
08-01-08

자객  

참여정부는 행정도시, 혁신도시, 기업도시등 전국적인 부동산 광풍을 일으켰습니다.
투기세력을 막을 방법을 우선적으로 정책화 시켰다면,
지금과 같은 땅값의 폭등은 없었을 것입니다.

이명박 당선자도 마찬가지 입니다.
대운하건설로 수혜지역이라고 보는 여주 등지는 벌써부터 땅값이 폭등하고 있답니다.
이명박 당선자가 어떠한 방법으로 그 투기세력을 막을진 알수 없으나,

"이게 다 이명박 때문이다"
라는 얘기는 그 이후에 해도 늦지 않을 것 같습니다.


무조건적으로 이명박 때문인가?
생각해봐야 합니다.
뭐가 이명박 때문인지?
우리는 유티즌 입니다.

아무런 근거없이 까지 맙시다.
08-01-08

시원  

자객/부동산 광풍은 서울 강남 재개발 단지 신도시건설등이 낳은 후유증이라 보는데요.
지방의 균형도시 혁신도시 기업도시 행정도시는 별 관련 없습니다.
참고로 지방에 종부세 대상자가 거의 없는 것이 그 증거입니다.
지방의 부동산이 아무리 거품물고 뛰어봐도 서울집값의 1/10도 되지 않을 겁니다
08-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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