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광장 회원 여러분, 저는 지난 대표일꾼 선거기간 전후하여 일어난 일들에 대해 세세히 알지 못
하고 후에 몇분을 통해 간접적으로 확인한 사항은 말과 말이 오가면서 확대 되었고, 감정적으로 흘
렀다는 것을 알게되었습니다.
그런 과정에서 인천지역의 회원간 생겨난 불신에 대해 가슴아팠고, 걱정했으며 어떻게든 오해를 또
는 서운함을 풀고 큰 일을 해야한다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글이란게 말보다 더 큰 상처를 주고 받는
다는걸 잘 압니다. 그렇기에 더욱 더 조심스러웠구요.
부친상을 겪으시고, 비슷한 시기에 논란이 있었고, 그 후 대표일꾼을 그만두신다는 글과 그 글에 대
한 반응속에서 더 얽히지 않게 꼬이지 않게 하고 싶었습니다. 그리고 잠수 그만 타시고 올라오라 몇
차레 문자를 보내고 힘들게 통화하여 번개모임서 오랫만에 뵈었습니다.
번개모임후 입장을 정리해주셨으면 좋겠다 권했고, 오늘 글이 올라왔습니다. 시시비비를 가리자면
끝이 없을거라 생각합니다. 말이 말을 낳고, 꼬리가 꼬리를 물어서 더더욱 끝이 없을겁니다.
회원여러분, 툴툴 털수있는것 또 작은 차이점은 차이점 대로 받아들이고 더 커다란 일을 위해서 서
로에게 애정을 주셨으면 합니다. 깜이 아닌 후보는 없으며, 해당화님도 궁물이나 먹으로 다니는 사
람이 아님을 저는 잘 알고있습니다. 이제 해당화님건 관련한 감정은 서로를 위해 묻고 갔으면 합니
다. 가만있으면 될것을 자꾸 거론하여 더 이어가는 것처럼 보였다면 제가 미안하고, 그래주셨으면
하고 정중히 부탁합니다.
이제 그만.....!전 여러분과 해당화님을 믿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