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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단은 첨맘님에게 맡기고 우리는 첨맘님의 결단을 뒷받침해야 할 때.....
성난대추 | 2008-01-11 09:52:59 | 조회 758 인쇄하기
http://www.usimin.co.kr/191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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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찬의 선도탈당을 두고 이러쿵 저러쿵 말이 많습니다. 첨맘님의 탈당으로 이어질 것이다 라는 이야기부터 멍청한, 한심한 유빠들이다라는 이야기까지...

 

아무 의미없고 영양가 없는 이야기들입니다. 이제는  우리가 말로 혹은 글로 이야기할 때가 아니라 행동으로 보여줄 시기가 온 것입니다.

 

자기가 속한 기초광장부터 착실히 다져놓고 각종 참여광장을 통해 연대의식을 높이게 되면 첨맘님은 이 시민광장을 든든한 빽으로 삼아 우리를 실망시키지 않는 결단을 할 것입니다.

 

지금껏 출범한 기초광장이 2곳(부천광장, 송파광장), 광역광장이 5곳(부산광장, 대구광장, 대전광장, 경북광장, 전북광장), 참여광장이 6곳(시민유빠스야구단, 시민문학광장, 시민당구광장, 스타크래프트광장, 위드마이너광장, 시민법률광장)에 불과합니다.

 

앞으로 기초광장 출범을 눈앞에 둔 기초광장도 대구수성광장, 포항광장, 고양광장 3곳에 불과합니다. 이런 현실에서 앞으로 다가올 총선에서 과연 어느 동력을 가지고 총선을 치루려 하시는지요?

 

그제인가요, 첨맘님은 분명히 말씀하셨습니다. "대구에 떨어지러 가는게 아니라고" 그런데 우리들 각자는  첨맘님의 대구수성출마를 너무 낭만적으로 보는건 아닌지요. 늦겨울님 죄송합니다만 첨맘님이 출마하시는 대구수성광장조차도 성원이 부족해 1차기초광장 실패했습니다.

 

다들 위기의식을 느껴야 되지 않겠습니까? 작년 9월의 그 더러운 기분을 올 4월 9일에도 느끼실랍니까? 행동하는 양심이 제일 아름답다 했습니다. 이제 다들 행동으로 옮깁시다. 첨맘님의 대구수성당선을 위한 우리들의 행동말입니다.

 

모든 시민광장 회원님들 기초광장부터 광역광장, 참여광장까지 참여의 길은 많습니다.

 

 

참여는 힘이 세다.

     

덧글쓰기 | 전체글 14건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당희(당원희망)  

성난대추님 열심이신거 인정합니다.
하지만 이렇게 콕콕 찍어서 님들 그 열정을 가지고 있으면서 뭐하시오?라는 식으로 글 올리시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감히 부탁드립니다.
08-01-11

성난대추  

흠~ 그렇게 받아들이셨다면 죄송합니다.
그럴 의도는 아니었는데 당희님 말씀처럼 오해할 소지가 있네요...그 부분들은 삭제하지요....하지만 그건 분명합니다...하나의 힘보다 뭉쳐졌을때의 힘이 더 강하다는것. 그리고 뭉쳐질려면 누군가가 나서줘야 한다는 것.
08-01-11

당희(당원희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08-01-11

성난대추  

어이쿠 아닙니다. 당희님은 이미 1기에서 많은 노력을 하셨는데요...지금도 많은 노력을 하시고 있구요..
제가 감히 당희님의 노력에 대해서 어캐 평가를 하고 앞으로 어떻게 해라는 식으로 말을 할 수 있겠습니까? 다만 아까 아디의 언급은 상징성의 의미이외에는 별 뜻이 없었습니다...아시죠? ㅎㅎㅎ
08-01-11

당희(당원희망)  

눼~알죠~

저만 그런가?
오히려 해라해라하면 나서기도 힘들고 그러더라구요.
아무것도 아닌 반발심?
왜 내가 또?

하하....
그런 생각 많이 하는 요즘인데 대추님 글에 제 닉이 들어가 있어서 좀 그랬답니다.
오해마세요.
08-01-11

장재원  

성난대추님의 글을 보면 사람들에게 자꾸 등 떠미는 느낌이 듭니다.

가만히 있지 말고 빨리 뛰던지 뭘 하던지 해라.. 꼭 다들 그래야 하나요?
08-01-11

성난대추  

장재원님 오랜만입니다...

논객들은 글로써 자신의 생각을 전파하면서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이지요...

그러나 저는 그걸 행동으로 보이자는 것에 불과합니다...글로써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것은 아름답고 감동적이며 그걸 행동으로 보여주자는 것은 등 떠미는 건가요?

시민광장분들이 등떠민다고 나서는 분들도 아니고 다 자기가 알아서 판단하는 분들입니다..

제가 김동렬님도 아니고 마케터님도 아니고 제가 영향력이나 있습니까? 제가 등떠민다고 나서게.
08-01-11

폐인(嬖人)  

저도 찔립니다만^^(지역마다 사정이 있을 수도 있고,
시간을 두고 해결할 문제도 있을 겁니다..)

어느 조직에서나 깃발드는 사람은 필요하지요.
등 떠밀린다고 불편해 하지 말고 서로 격려하면
좋겠습니다.

시민님이 드는 깃발이 우선으로,
행동할 모티브를 그분으로부터 찾는 게 시민광장이지
않나 싶습니다.
지금은 지지자들의 정치적 휴지기일 수도 있고,
방향이 결정되면 모두 힘모아 뛰지 않겠어요.

지역및 참여광장의 확대는 중게의 활성화를 통해 이어진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따라서 광장의 얼굴인 중게가 더 뜨겁고
더 소란하고 더 열정적이고 더 많은 희망을 내 뿜길 바라지요.
중게를 통한 단순 참여가 지역 참여로 이어질 수 있고.
새 손님 맞으려면 지역이 활성화되어 있어야 하는 것도 맞네요.
모두 마음이 바쁘시리라...

서로 좋게 이쁘게 보고 갑시다.
성난대추님 화이팅!!~
08-01-11

박수만  

결단은 첨맘님에게 맡기고 우리는 첨맘님의 결단을 뒷받침해야 할 때.....2
08-01-11

위시리  

결단은 첨맘님에게 맡기고 우리는 첨맘님의 결단을 뒷받침해야 할 때.....3
08-01-11

감자호크  

음...........저희 지역(동대문)에 이번에 정동영 똘마니 민뱅두가 출마합니다.

또...도저히 그넘 찍어줄 맘 없어 이번 총선에서도 어김없이 놀러갈 생각만 하고 있습니다.
/
여하튼 이것이 지역의 고민입니다.^^

제 생각에는 우리에게 신명을 안겨줄 신당 이름으로 노무현대통령님을 부정하지 않는 '친유'세력들이 나온다면....지역광장 건설은 불같이 일어 날 것입니다.

여하튼...님의 고민에 추천합니다.
힘~!
08-01-11

성난대추  

불은 위에서 누군가 우리 불 지피자해서 일어나는게 아닙니다...
밑에서 부터 차근차근 지펴서 그것이 불씨가 되고 그 불씨가 커다란 장작불 같이 타오르는 것입니다..

지난 9월 경선때 우리는 오만했습니다. 자만했습니다.. 유의원님이 출마선언을 하셨으니 이제 바람이 불어서 돌풍이 되고 태풍이 될것이다라는 안일한 생각을 했었지요.

하지만 태풍도 돌풍도 바람도 불지 않았습니다...그 원인은 밑바닥에서의 조그만 미풍이 바람이 되지 못한 탓이지요.... 결과는 중도사퇴...그게 의원님의 전략이셨든간에 첫 경선에서 바람이 불었다면 달라졌을테죠...그러나 그런 바람이 불지 않은 것은 바로 우리 자신들의 탓인것입니다...

이제는 지난 9월의 전철을 밟아서는 안되겠죠..

그럴려면....누군가는 비빌언덕을 만들어줘야 합니다...그게 기초든 광역이든 ....흩어졌던 지지자와 새로운 지지자를 규합할 수 있는 비빌 언덕을....
08-01-11

아랑아빠  

맞습니다. 맞고요!
08-01-11

다불어  

대추 잘 한다.

학점 짠 내가 찬성 누른다.
08-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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