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찬의 선도탈당을 두고 이러쿵 저러쿵 말이 많습니다. 첨맘님의 탈당으로 이어질 것이다 라는 이야기부터 멍청한, 한심한 유빠들이다라는 이야기까지...
아무 의미없고 영양가 없는 이야기들입니다. 이제는 우리가 말로 혹은 글로 이야기할 때가 아니라 행동으로 보여줄 시기가 온 것입니다.
자기가 속한 기초광장부터 착실히 다져놓고 각종 참여광장을 통해 연대의식을 높이게 되면 첨맘님은 이 시민광장을 든든한 빽으로 삼아 우리를 실망시키지 않는 결단을 할 것입니다.
지금껏 출범한 기초광장이 2곳(부천광장, 송파광장), 광역광장이 5곳(부산광장, 대구광장, 대전광장, 경북광장, 전북광장), 참여광장이 6곳(시민유빠스야구단, 시민문학광장, 시민당구광장, 스타크래프트광장, 위드마이너광장, 시민법률광장)에 불과합니다.
앞으로 기초광장 출범을 눈앞에 둔 기초광장도 대구수성광장, 포항광장, 고양광장 3곳에 불과합니다. 이런 현실에서 앞으로 다가올 총선에서 과연 어느 동력을 가지고 총선을 치루려 하시는지요?
그제인가요, 첨맘님은 분명히 말씀하셨습니다. "대구에 떨어지러 가는게 아니라고" 그런데 우리들 각자는 첨맘님의 대구수성출마를 너무 낭만적으로 보는건 아닌지요. 늦겨울님 죄송합니다만 첨맘님이 출마하시는 대구수성광장조차도 성원이 부족해 1차기초광장 실패했습니다.
다들 위기의식을 느껴야 되지 않겠습니까? 작년 9월의 그 더러운 기분을 올 4월 9일에도 느끼실랍니까? 행동하는 양심이 제일 아름답다 했습니다. 이제 다들 행동으로 옮깁시다. 첨맘님의 대구수성당선을 위한 우리들의 행동말입니다.
모든 시민광장 회원님들 기초광장부터 광역광장, 참여광장까지 참여의 길은 많습니다.
참여는 힘이 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