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지방 위로는 눈이 많이 내렸다고 들었습니다. 대구는 어제 내린 비가 아직까지 그칠 줄 모르고 내리고 있습니다. 겨울에는 비보다 눈이 훨씬 나은데...^^
축축한 날씨에도 불구하고 대구 유티즌 번개(수성광장 창립모임)에 참석하신 많은 대구광장 유티즌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얼마나 많이 참석하셨나 하면... 뒷풀이 장소에 약 50여명... 왜 그런지 아시죠? 수성구가 그만큼 중요하기 때문이라는 걸 두 번 말하면 잔소리겠죠?
각설하고, 전국 회원들의 열화와 같은 성원에 힘입어 수성광장이 창립되었음을 여러 유티즌께 보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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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성광장 건설을 위한 창립모임
[회의록]
□ 일시 : 2008년 1월 11일(금) 오후 7시
□ 장소 : 대구시 수성구 지산1동 1160-3 4층
□ 참석
바보함성, 바위섬, 사미 , 돌쇠, 참선, 서유기, 노곡, 늦겨울, 그만두렴, 검은늑대, 레몬과 키위, 감꽃, idaho ,잿빛매 이상 정회원 14명
□ 진행
사회 및 기록 : 늦겨울
□ 결정사항
1. 수성광장 정회원 14명은 참여회원 스스로 수성광장을 운영하기 위한 <수성광장 운영위원회>를 구성하였다.
- 대표일꾼 : 돌쇠
- 총무일꾼 : 그만두렴
대표일꾼 및 총무일꾼을 먼저 선임하고 수성광장 게시판에 1주일 동안 공고하여 더 많은 운영일꾼을 공개 모집하고, 그 능력 혹은 희망하는 자리를 찾아 각 역할을 담당한다.
2. 기타
- 4.9총선 승리를 위해 더 큰 역할을 해야 하는 수성광장인 만큼 더 많은 유티즌이 참여할 수 있도록 추후, 자문을 위한 자문위원에 여러 명망가들을 모시기로 함
- 수성운영위원회의 임기는 시민광장 운영규약에 따라 2008년 12월 31일까지로 함
2008년 1월 11일 수성광장 운영위원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