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유시민은 탈당을 생각하고 있지 않다.
2. 유시민은 정치인을 위한 정치가 아니라 국민을 위한 정치를 펼쳐나갈 것이다.
3. 유시민은 대구 수성에서 당선된다.
4. 유시민은 독일식 비례대표제로의 선거구제 변경을 통해
한국 정당정치 업그레이드의 기틀을 잡을 것이다.
5. 유시민은 2012년 오세훈과 건곤일척의 대격돌 끝에
51.6%의 득표로 18대 대통령에 당선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