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에게나 머물 것인지, 떠날 것인지
뛰어들 것인지, 관망할 것인지
선택해야 하는 순간이 옵니다.
세상이 변화의 거대한 용틀임을 할 때,
그것에 정면으로 뛰어드는 것.
그 결단의 원동력이 되는 것은 바로
'최상의 삶'을 살고자 하는 열정입니다.
용기란 두려움이 없는 것이 아닙니다.
두려움에도 '불구하고' 행동하는 것입니다.
오늘 '핑'이라는 책을 읽다 유의원님을 생각나게 하는 구절이 나와 적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