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탈당하실꺼란 뉴스를 보고 오랜만에 들려봅니다.
비록 지금은 조금은 다른길에 서있지만, 결국 그 끝에서 만나지 못하더라도
유시민 의원님이 가시는 길이 옳았다는 소식을 기대하겠습니다.
만날 기회기 없어서 아님, 운명적인 엇갈림으로 함께 하지 못함인지는 모르나
꼭 건승하시고 뜻하는바 이루어 지기를 기원합니다.
왠지 숙연해 지는 오늘 아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