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을 언제 어디서든 당연히 자명히 당당하게 말을 할 수 있어야 합니다,
아직도 부처님 손바닥위에서 부처님 콧털을 평가하는 분이 계시군요,
우리 본인 자신이 대통령이었습니다,
평가하고 싶거든 스스로 자신을 평가하십시오,
그때부터 지금까지 지금부터 앞으로 영원히 우리 스스로가 대통령일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