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대통령이 말하는 원칙과 상식
유시민님이 말하는 정의가
여기서 무참히 짓밟히고 잇습니다.
그 짓밟는 사람들은 여전히
노무현의 원칙과 상식을 말하며 유시민의 정의라는 이름으로 짓밟고 잇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