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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민의원께 사약을 받을 각오로 드리는 고언.
칼 융 | 2008-01-16 15:18:24 | 조회 1639 인쇄하기
http://www.usimin.co.kr/19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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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연한 진보 정당보다 유연한 정치인 유시민이 먼저입니다.

 

김동렬이가 <멋있다 유시민~>이라고 글을 적었는데, 솔직히 전 이번에 하나도 안 멋있어 보입니다. 진심입니다. 탈당이던 잔류던 울 대장의 선택입니다. 그런데 탈당을 결단하셨습니다. 골수 무뇌유빠로서 선택의 여지 없이 지지합니다.^^

 

사실, 지금에 와서 하는 얘기이지만 이해찬 전 총리의 탈당전후 부터 울 대장이 탈당으로 기울어 지고 있다는 것을 사전에 알고 있었고 며칠전에는 탈당을 결심했다는 것을 인지하고 있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강하게 탈당반대를 외친 것은 잔류가 더 명분이 있는 길이기 때문입니다.

 

물론 명분을 따지자면 할말이 많은 분들도 많을 겁니다. 암튼 제 생각은 이미 이전에 적은 글을 참조하시구, 여기서 다시 거론하지는 않겠습니다. 또 하나의 탈당반대 이유는 이 기회에 유연한 정치인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도 있었습니다. 제가 유시민의원이 아니라서 모르겠지만 잡탕안에서 견디기 힘들어 했던 자신만의 정치적 스트레스가 아주 많았을 겁니다.

 

그래서 차라리 탈당하는게 그런 잡탕에서의 정치적 스트레스를 한방에 날리는 것일수도 있을 겁니다. 하지만 대권의 꿈을 갖기전 그러니깐 작년 8월18일 대번개, 출마선언 이전의 유시민이라면 저 또한 두손, 두발 들고 탈당을, 창당을 환영했을 겁니다.

 

하지만 이젠 대한민국의 잠룡중에 경쟁력이 가장 있는 정치인중의 한 사람이 되었습니다. 그런 유시민의 선택이라면 좀 더 유연해 질 필요가 있다고 본 겁니다. 그렇다고 유연하다는 게 정체성도 없이 잡탕스럽게 이것도 저것도 좋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견디기 힘든 곳에서 견뎌내는 것도 도움이 된다면 해야 한다고 봅니다. 제가 유시민이 아니라서 잡탕에서 얼마나 견디기 힘든 것인지는 모르겠지만 적진안에서 확실히 아군이 될 수 있는 사람마저 자신의 편으로 만들수 없다면 참 대략난감이 아니겠습니까?

 

이것저것 다 훌훌 털어버리고 허허 벌판에서 혼자 깃발을 들고 <유시민 당>을 만드는 것과 잡탕안에서 정치적 스트레와 모멸감을 견디면서 싸워는 것과 단순비교해서 어느 것이 더 쉬운 것인가? 제게 묻는다면 전 탈당하는 것이 더 쉬운 일이라고 봅니다.

 

지금 어느 것이 더 쉬운 것인가? 잘했는가, 잘못했는가를 따진다고 달라질 게 있겠습니까? 아무튼 지금 중요한 것은 이제 무엇을 어떻게 할 것인가? 이게 당면한 숙제라고 봅니다. 울 대장은 과감히 탈당을 선택했고 유빠들은 울 대장의 탈당을 존중하고 지지를 보내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제가 이렇게 사약을 받을 각오로 처음이자 마지막(그렇게 되었으면 하는 마음입니다.)으로 울 대장에게 감히 고언을 드리고자 하는 것은 다름이 아니라 유연한 진보정당을 만드는 것보다 더 중요한 것은 유연한 정치인 유시민이 되는 것이라고 말씀드리고 싶어서 입니다.

 

지지자들이야 정치적 가치가 어리버리한 넘들에게 이넘 저넘 욕하고 비판을 하지만 울 대장마저 까칠하게 선명성만 강조하면서 정치를 하시면 결국 혼자 깃발을 들고 있게 된다는 겁니다. 그렇다고 개나소나 연대를 하고 정치적 세를 위해 아무하고나 정치적 동지를 하시라는게 아닙니다.

 

머 길게 말씀드리지 않겠습니다. 이제 허허벌판에 혼자입니다. 깃발을 들고 가시다가 동지도 만날수 있구 사기꾼도 궁물들도 만나기도 할 겁니다. 절망 하기도 기쁨을 맛보기도 할 것입니다. 그때마다 사안마다 울 대장의 정치력이 드러날 것입니다. 

 

이번 홀로서기가 어떻게 보면 빠름감이 있어 보이기는 하지만 선택은 울 대장이 하셨기에 잘하실 것이라고 믿습니다. 그러나 꼭 한가지 끝으로 감히 고언을 드린다면 유연한 정치인 유시민으로 한단계 한단계 업그레이드 되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그래야 유연한 정치인 유시민이 유연한 진보를 만들수 있다고 봅니다.

 

5년 뒤 대권을 꿈꾸는 유시민이 아니라면 모를까. 아무튼 이번엔 하나도 안 멋있습니다.

 

사족.

 

울대장과 유빠들에게 사약을 받을 각오로 드리는 글을 올렸기에 스스로 당분간 잠수모드로 돌아가고자 합니다. 주군의 혜안을 흐리게 한 죄를 스스로 받고자 합니다. 당분간이 언제까지가 될지는 모르겠지만 조용히 사죄하는 마음으로 눈팅의 감옥에 있겠습니다.

   

덧글쓰기 | 전체글 39건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가람^^*  

전적으로 공감.

예형의 북소리를 들었으면 화답정도는 해야지 않을까요?

잠수로 해결될 일이 아닌 것 같은데....
하긴, 나 또한 앞으로도 쭉~~ 잠수타고 싶었음.^^*
08-01-16

폐인(嬖人)  

어이구 별걸루 다 감옥에 가네.
시민님 스스로 잘 알고 계실게요.
맘먹으면 다 하시는 분 아니오.

민주신당에서 희망을 찾기엔
너무나 힘들었다보다 그렇게 이해합니다.
리모델링이 안된다니 어쩌우.

삭풍이 몰아치는 광야에서
너도 나도 끌 하나씩 들고 뚝딱뚝딱해야지요.

독립아니오.
기쁜마음으로 한발한발 걸어나갑시다.
08-01-16

칼 융  

댓글도 쌩깔까하다가 댓글에 답을 하는게 그나마 최소한의 예의일 것 같아서~~

가람/ 폐인 복 받으실껴~~ 잠수 탈때는 다 이유가 있는 법이오..^^
08-01-16

폐인(嬖人)  

이유 안 밝히는 잠수는 안되오.
끄덕할 이유를 세가지만 밝혀보시오.
08-01-16

칼 융  

1. 주군의 결단을 알고도 흐리게 한 죄

2. 그것을 알고도 우긴 죄

3. 그럼에도 사약을 받겠다고 오바하고 있는 죄

이상 세가지 끝
08-01-16

폐인(嬖人)  

1.2와
본글에 대해 괜찮다 했으니
3번까정 해당되네.

클났네. 나두 델꼬가슈.~~
08-01-16

가람^^*  

잠수를 타실 때는 수압과 어뢰를 조심하세요. ^^*
08-01-16

칼 융  

^^수압을 견디겠는데요...그넘의 어뢰가 무서워요....예측 불가잖우..어뢰가..
08-01-16

진정성  

님 같은 유시민 지지자가 많아야 할 것 같은데
걱정입니다 ㅠㅠ
08-01-16

박수만  

결정하시면 무조건 따르기로했잖아요.....
08-01-16

칼 융  

존중하고 따른다고 했잖우~ 다만 주군의 결단을 흐린게 한죄는 받아야지요..

복 받으실껴~~
08-01-16

감자호크  

[눈팅의 감옥]...절묘한 표현입니다.

'감히 고언', '사약' 이런 표현 때문에 유시민의원님께서 더 화내실겁니다.
우리는 고언도 하고 시시때때로 자기 규율(자가징계 또는 눈팅의 감옥)도 스스로 결정합니다.^^

여하튼 오늘 하구 내일까지만 감옥에 댕겨오세유.
안그러면 직무유깁니다.
08-01-16

칼 융  

복 받으실껴...호크님이 잇어 시민광장은 든든합니다...^
08-01-16

감자호크  

하이구~...칼 융님 눈팅모드로 들어간다길래 나도 기분 나빠서 반대도 찬성도 못누르고 있는데...이러다가 첨으로 독수공방 가게생겼습니다.
언넝 수정하세요.('눈팅의 감옥' 부분)
나라도 추천하야겠다. 아자~!!
08-01-16

ㅋㅋㅋㅋ  

ㅋㅋㅋ 센스쟁이셔~
08-01-16

감자호크  

그리고 하나 덧붙인다면...유시민의원님께서 도모하시는 앞으로의 방향이 이해찬과는 같이 하드라도 그의 꼬리표는 달지 않을 것이라 기대합니다.

따라서 [시민광장]이 주체적이고 자발적으로 '정치조직'으로 가야할 싯점입니다.

칼 융님, 스스로의 감옥 운운 때려치시고 언넝 방향타 잡으삼.
안그러면 나 증말루 화냅니다.
08-01-16

감자호크  

이글 해우소 갈까봐 로그인 다시해서 추천 한방 더 때렸습니다.
/
왜냐하면 [시민광장]이 팬카페라는 특성과 앞으로 (무소속 출마를 하시던간에) 시민광장이 정치조직화 되어 갈려면 칼 융님의 내공이 더 필요로 하게 됩니다.

지금까지 시민광장이 '놀이의 문화'였다면 이제부터는 본격적으로 투쟁의 문화가 되어야 하기때문입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칼 융님이 잠시 눈팅 모드로 잠수타겠다는 것은 정말로 직무유깁니다.
(슬슬 화나기 시작하네요)
그러니까 윗글에서의 잠수 운운 반성하시기를..
08-01-16

이글이  

어딜봐서 해우소 갈꺼라고 생각햇는지 -_-;;;
혹시 본인의 마음이신지?
08-01-16

감자호크  

글 안쓰는 '잠수모드'라는 부분...
즉, 칼 융님 글을 기대하는 유티즌들의 허탈감이랄까??
이해 되셨는지요??
08-01-16

아파하는 사람  

몰아붙이지 말고
직접 나서세요
감자호크님이라면 할 수 잇을겁니다 ^^;;;
08-01-16

감자호크  

저도 유시민의원님과 그리고 칼 융님과도 조금 다른 관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1. 유시민의원님과 내가 다른 관점 :
즉, 유시민의원님은 현실정치인으로서 모든 정치조직(정당)과 정치인을 터부시하지 않는데 반해, 이 감자호크는 유시민의원과 노무현대통령님(류)를 제외한 모든 정당과 정치인을 터부시함.

2. 칼 융님과 내가 다른 관점 :
칼 융님께서는 '유연한 진보','유연한 유시민'를 주창하시나, 저 감자호크는 그보다 더 독하고 날세운 진보의 가치를 소원합니다.

/
그렇게 서로 관점의 다름이 있어도 우리는 서로 배우는 자세로 끝까지 함께하는 자세가 유티즌의 임무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08-01-16

위시리  

결국 유시민으로 수렴되는 거니까...사약까지 받을 필요는 없을 듯 합니다. 사약 반대를 제 맘대로 허합니다.^^*
08-01-16

a  

공감가지 않습니다. 5년뒤 대권도전하는 유시민보다 정당개혁하는 유시민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5년뒤 대권도전하려고 잡탕에서 기득권유지하면서 그들과 부딪기는것은 결국 당원들 이용해먹는 구태정치 연속이고 그것은 결국 정당개혁은 이루어질수 없는 꿈이 될수밖게 없기 때문입니다.
08-01-16

^^  

조선시대도 아니구 시민형이 가신델고 정치하는 것도 아닌데
너무 오바하신듯;;
08-01-16

감자호크  

그게아니구요..
칼 융님께서 위에 본글에 쓰셨듯이...그럴만한 충분한 이유는 없었지만, 여하튼 자아를 상실하지 않은 모습으로서의 표현이라고 생각합니다.

시대를 고민하고 이 사회의 책임성을 고민하고, 더불어 유시민의원님의 성공을 고민하는 유티즌의 고민이기도 한 것이지요.
08-01-16

선각  

인자 주-우-것따. 우리융님
오늘 우리 간담회 하는데 내가 다 꼬나바칠껴. 안오시면......
08-01-16

아니  

우리의 영원한 칼 융 대장님이
주군이 명도 안했는디 스스로 '당분간 잠수모드'로 가신다니

아니 지금이 어느 땐데....데낏(아무리 대장님이래두 허는 수 엄따)!!

어여, 주군 곁으로 눈썹이 휘날리도록 달려가슈...
08-01-16

상원통사  

죄송합니다만...
칼융님은 상당히 위험한 생각을 하고 계신듯 합니다..

저는 이 정치적 역사적 상황에 어떤 깊은 지식은 없습니다..
그저 걸맞을런지도 모르는 상식만을 가지고 있습니다만..

칼융님의 최근의 글들을 본바로는 참 안타까운 맘이 너무 드네요..
밑에글 몇 개에 반대의 답글을 달기도했죠..

유연한 유시민은 저도 동의합니다만..
약해빠지고, 눈치보는 유연함은 동의하지 않습니다..
표정과 말투, 여유로운 행동등의 시각적 유연함에는 동의하지만..
근본적으로 유시민 다운 유시민인 이유를 버리면 끝이라 생각합니다..

자꾸만 유연한 유시민을 융님의 관점으로 사람들이 보면..
유시민다운색, 시민광장다운 색은 다 빠지고 말 것입니다..
분명 다양성을 저는 존중합니다..
열띤 토론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5년후 대선을 위한 유시민에는 동의하지 않습니다..
그생각을 하기엔 지금의 상황은 더욱 절실합니다..
국회에 첨들어 오실때와는 비교도 할 수 없이..
더욱 기본으로 돌아가셔야 합니다..
더욱 커진 유시민, 이제는 그때보다 어쩔 수 없이 그릇이 깊어진 유시민이기에..
그 어느때와는 틀리게.. 첨맘.. 그 이상으로가야 한다고 봅니다..

무조건 찬양을 바라는 것도.. 좋은 말만을 바라는 것도 아닙니다..
분명 칼융님 같은 분이 계시기에..
건강한 시민광장일 거란 생각에는 조금의 의심도 없습니다..

하지만, 꾀나 영향력 있는 글씀이 이시기에..
시기 적절한 내용이었으면 하는 아쉬움...
좀더 본질적인 내용에 초점을 맞추어 주셨으면하는 아쉬움...
들이.. 절 안타깝게 만듭니다..

이상하게 방향이 틀어졌다는 위험함이 느껴집니다..
굵직한 사건들에대한 칼융님의 글들이 어떤 방향이었는지 살펴봐야겠네요..
유시민임을 잊는건 참 위험한 생각입니다..

저도 칼융님께 드리는 어설픈 생각이었습니다..
자주 글 드리겠습니다.. ^^
08-01-16

만들어봅시다  

사약오면 반은 제가 마셔 드리죠!! 꿀을 쫌만 타면 먹을만 할걸요.
08-01-16

충정  

까칠 칼융님이 더 많이 변하셨어요 ㅋㅋ
아마도 시민광장이 그렇게 만든 듯...

하지만 사랑이 그득한 글은 잘 보았습니다.
시민님 역시 엄청난 고뇌에 찬 결정이 아니었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칼융님이 우려하신 '유연한 유시민'
충분히 인지하고 계시고 상황에 맞는 모습을 보여주시리라 생각 됩니다.
08-01-16

조민수  

위에 상원통사님의 말씀에 전적으로 동감입니다.
08-01-16

一笑談  

오바요.
08-01-16

심사랑  

칼융님,
유시민의 과제가,
이해찬으로부터,정치꾼들로부터의 홀로서기 만이 중요한게 아니라,
노무현으로부터의 홀로서기가 진실한 중요한과제요.
낡은시대,낡은 정치,낡은 문명으로부터의 홀로서기가 절대과제입니다.
유시민눈보라휘몰아치는 겨울들판으로 진군을 선언했습니다.
노무현의 친노탈당과 신당창당에대한 부정적 견해를 밝하자마자 보란듯이 탈당선언 했습니다.
유티즌들이 유시민의 가슴속에 사무치는울분을 읽어내는게 정말 중요합니다.
08-01-16

비타팩스  

칼 융님

눈팅 감옥에서 언제 나오시나 ^^*
08-01-16

1  

칼융은 휼륭한 지지자이다. 그런데 이번 글은 감을 좀 잃었다............ 참고하시길....
08-01-17

골때리네  

얌마. 뭔 대장이냐?
골목대장이냐?
쓰레기같은 사고방식으로 유시민을 밀어주는 넘들이 생각보다 많구나.
08-01-17

EhrEkr  

하여튼 병신 육갑한다는 말은 이럴때 쓰는 말이렸다
08-01-17

하늘구름  

만사가 귀찮아져서 일부러 피하고 있었는데...그래도 글 봐서 다행이고 반가워요~
내용은 음... 몇몇 바보들한테 욕 먹을 만한 글이고^^

그런데.....당장 현실적인 문제가 보이네요
총선도 얼마 안남은 상황에서 그나마 있던 힘,집중력...분산되면 어떻게 하자는 건지...
그래도 바꿀 수 없는 거 라면 꾸~욱 참으세요^^
08-01-17

상원통사  

칼융님의 역할이 빛날때는...
무언가 양 갈림길의 큰 시기에 의견을 내시어 도움이 되는 것도 있지만...

지금의 시점에 더욱 계획하고..
앞으로의 방향 설정에 애써주시는 것이 더욱 큰 역할이라고 봅니다..

말씀하신 이유들로 물러서서 눈팅을 하시겠다는 것은..
일관된 유시민의원의 지지자의 모습니 아니라고 봅니다..

중요 시기의 순간에 반대의 의견을 낸 샘이 되었지만..
칼융님의 역할은 늘 변함이 없어야 된다고 보는 것입니다..
잠수 타는 것이 순간순간마다 결정 되는 것이 아닙니다..

다시 말씀드리지만..
눈팅의 뒷짐을 거두시지 않으면..
전 님의 순수한 유시민 사랑을 의심하게 될 것 같습니다..

님과 같은 분의 중요한 의견이 절실히 필요한 시기 입니다..
더욱 의견들이 나오고 활성화가 되어야 합니다..

지금 님과 같은 생각을 하시는 분들..
혹은 조금 벗어나신 분들..
혹은 아주 멀리 있지만..
동지로서... 건강하게 서로 도움 되시는 분들..

님의 말로, 글로 서로 소통하고..
교류하는 에너지 넘치는 모습을 보여야 합니다..
그렇게 되길 바랍니다..
칼융님~~~
08-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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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40 당신의 가치와 정책을 지지하며, 끝까지 함께 하겠습니다. 눈팅여사 08-01-16 11 0 383
19139 가칭 '중도좌파/온건진보당'의 발기인 대회를 서둘러야합니다.. 첨맘정권 08-01-16 3 0 450
19138 [보고] 2008, 제1회 대전시민광장 운영위원회 결과   1 제로나인 08-01-16 5 0 598
19137 시민광장 대표도 대통합민주신당을 탈당했습니다.   25 토지공개념 08-01-16 51 0 6043
19136 잠시 후,,,,, 콩알탄 08-01-16 10 0 644
19135 김민석의 뒤를 이으시는구랴 ㅉㅉ   1 d 08-01-16 0 10 642
19134 나는 좀 더 정의로운 세상이 되고 상식이 통하는 사회가 되기..   4 첫맘 08-01-16 0 10 610
19133 어둠은 증오한다고 사라지는 것이 아니라 빛을 가져옴으로써..   9 첫맘 08-01-16 0 8 474
19132 유시민이 정동영부류한테 그렇게 당했는데.   1 첫맘 08-01-16 0 10 706
19131 탈당 사유...   4 상식이 통하는... 08-01-16 4 0 3379
19130 후원합시다 (냉무) 올챙이 08-01-16 0 0 301
19129 후원했습니다.......5만원   1 병방동 08-01-16 6 0 414
19128 아프네요   14 운유하숙 08-01-16 0 10 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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