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유시민의 탈당을 반대하는 글을 남겼었죠.
이번 탈당 결정에 대해서는 명분이 없다는 생각은 변함없습니다.
이해찬과 같은 경우로 보이는군요.
차라리 손학규를 지지하겠습니다.
이 글을 마지막으로 오지 않겠습니다. 그 동안 즐거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