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시민의원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저는 자영업을하는 사람입니다.
유의원님이 떠난다고하시고 그 몇일전 수요스페셜에 나오셔서
대통합신당은 국회의원구락부며 자기 복귀가힘든 당이라고 하셧던 것을 들었습니다.
저 역시 많은 동감을합니다.
참으로 옳은 길을 선택하셨고
그 길이 험하다는것을 압니다.
항상 시민광장곁에서
응원하고 참여하겠습니다.
부디 건강하시고
이나라의 새로운 진보를 국민에게 보여주시길빕니다.
끝까지 당신을 밑습니다.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