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광장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아이디 · 비밀번호 찾기 | 회원가입
회원 게시판
노사모에가서 시민광장 헐뜯는 다불어
유티즌 | 2008-01-17 02:03:24 | 조회 768 인쇄하기
http://www.usimin.co.kr/19560     


트위터 페이스북
광기기 난무하는 시민광장.
람어인(람어인) | 2008-01-16 10:05 조회/점수 154 / -40 글씨크기설정

저는 유시민의원 지지자 사이트인 시민광장에 얼마전 CMS회원으로 가입하고 다불어라는 아이디를 쓰고 있습니다. 유시민과 유시민이 지키고자 하는 진보의 가치를 존중하고 같이 지켜내기 위해서 광유빠는 싫지만 가입했습니다. 저는 비이성, 비합리, 비논리적인 언행을 보면 그가 누구든 반말하고 욕합니다. 왜냐 하면 이성, 합리, 논리적인 언로를 가라 막기 때문이죠.

요 몇일 다수의 광유빠들과 치열한 싸움을 벌렸습니다. 이곳에도 시민광장회원이 다수 있을 겁니다. 시민광장회원이면 대강의 사정은 알고 있을 겁니다. 간단히 사정을 말씀드리면 아프카니스탄 사태시 일부 무빠들이 기독교 전체를 개독교로 단정하고 무차별 공격하였죠. 전 일부를 가지고 전체를 비난하는 것은 이성적인 행동이 아니고 노빠가 대부분인 서프에서 이런 언동은 진보진영을 더 어렵게 만드는 행동이니 공격중지를 요구했습니다. 바로 해우소로 쳐박혔죠. 그 다음 글 올리면 욕댓글 달리고 또 쳐박고 이런 공박이 1달 이상 계속 되었지요. 저도 열받아 쌍욕 무지 했지요. IP 두번 차단당하고 더 이상 서프에 글 쓰지 않았죠.

그 질기고 징한 인연은 시민광장에 제가 가입하고 다시 시작되었습니다. 이유는 이렇 씁니다. 왜 불특정 다수를 향해서 욕하고 반말하느냐 입니다. 저는 그럼 글 내용을 보고 반대든 찬성이든 해야지 아이디만 보고 욕댓글 달고 반대하는 너희가 정상이라고 생각하느냐. 전 항상 욕하고 반말하지는 않습니다. 비이성, 비합리, 비논리적인 글에는 욕도 쓰고 반말도 합니다. 그러나 대게는 보통체나 높임체를 사용합니다.

이렇게 한 달을 지내다 몇 일전 마지막 일전이 시작되었습니다. 여러분도 제가 여기에 올린 김진(김노진)이라는 여학생의 글을 보았을 겁니다. 그 글은 오마이에 있는 기사를 펌한 것으로 전 이런 학생이 아직도 대한민국에 있다는 것이 고맙고 서글퍼서 같이 공감하고 돕자는 취지에서 올린 글였습니다. 왠만한 게시판에 다 올렸죠. 그런데 유독 시민광장에서만 욕댓글과 내용에 상관없이 집단적 반대로 공수공방(해우소)로 쳐박했죠. 몇 번을 삭제하고 다시 올려도 마찬가지 였습니다. 다른 곳에 올린 댓글도 달아서 설득했죠. 사실 시민광장에서 제가 그 전에 서프나 다른 게시판에 한 욕에 비하면 점잖은 편이죠.

몇 몇의 광유빠와 싸움을 이틀 정도 하니까 이번에는 게시판관리자가 나서서 공지를 통해서 규약상 위반이고 IP를 삭제할 수 있다고 하데요. 그래서 저는 어떤 글이 규약 위반인지 구체적으로 명시해서 공지해달라고 했고 만일 내가 규약을 위반했다면 규약상 공정한 민주주적 절차에 의해서 제명절차를 진행해 달라고 요구했죠. 아직까지 묵묵부답이고 IP를 차단하데요. 제가 파주지역에 사는데 PC방에서 사용하는 것을 막을려고 파주시 전체 IP를 차단했습니다. 제가 이 글을 파주시립도서관에서 쓰는데 여기서 접근불가로 나오네요. 파주시에는 시민광장 회원이 44명입니다. 그것도 cms회원이 8명입니다. 이게 말이 됩니까. 중앙게시판 하나를 보호하기 위해서 파주시 전체를 차단하다니요.

제가 노사모 게시판에 이런 글을 올리는 이유는 노빠중에는 상당수의 유빠들도 있기에 과연 시민광장이 이성적인 광장인지 묻고 싶어서 입니다. 어제 유시민의원이 통합신당을 탈퇴하고 무소속으로 대구 수성을에서 출마한다고 하데요. 전 지금의 유시민 지지자가지고는 절대로 수성에 입성하기 어렵다고 봅니다. 탈당에 대한 기사가 언론에 뜨자 마자 유시민 본인의 의견도 발표되지 않았는데 바로 집단탈당하자고 난리치는 광유빠들. 이해찬의원이 탈당하자 쇼한다고 비난하고 유시민의원을 위해서 백의종군하라고 외치는 광란의 유빠들이 있는 한 유시민은 유시민일 수 없고 진보는 허울을 쓴 진보일 뿐입니다. 자신의 허울을 감추기 위해서 유시민을 이용하는 현재 시민광장의 광유빠들은 사라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것만이 원칙과 상식이 통하는 세상을 만들기 위한 시민광장의 길이라고 생각합니다.

다른 사이트의 문제를 이곳에 올린 점 양해해주시기 바랍니다.    

중앙글


  
먼댓글 (트랙백) http://blog.nosamo.org/tb.asp?BNUMBER=01160800113418092703
  댓글 (5) | 먼댓글 (0) [댓글 옵션 : 전체]
백두산호랑..(백두산호랑..) 저는 비이성, 비합리, 비논리적인 언행을 보면 그가 누구든 반말하고 욕합니다. 왜냐 하면 이성, 합리, 논리적인 언로를 가라 막기 때문이죠.

람어인님!!
윗 글은 님이 갈겨댄 게판 낙서 입니다.
그럼 당신이 갈겨댄 낙서는 언제나 이성적, 합리적, 논리적이라고 생각 하시나요?
누가 그럽디까?

내가 볼 땐, 당신이갈겨대는 글들이야말로 일방적인 자가당착적 사고로 거의 자폐수준이더구만.

지발 너나 잘하세요!!
앞지락이 느무느무 넓어요.ㅋㅋㅋ
2008-01-16
10:45

람어인(람어인) 이보슈 나 본적 있슈.
괜히 잘 알지도 멋하면서 이런 댓글 달면 욕만 욱씨라지게 듣지.
내 당신을 참평에서 부터 봐 왓는데 영 아니야.
그러니까 그냥 없는 듯 지나가슈.
욕먹으면 배불려유.
2008-01-16
11:08

제로나인 "저는 비이성, 비합리, 비논리적인 언행을 보면 그가 누구든 반말하고 욕합니다. 왜냐 하면 이성, 합리, 논리적인 언로를 가라 막기 때문이죠"

님께서 이렇게 생각하시 듯이, 님의 욕설이 섞인 글들을 본 시민광장 회원님들 역시 님의 아이디만 보고 반대를 누를 수 있다고 생각하면 안되나여?

혹! 님의 욕설이 섞인 글들이 정말 온라인 소통의 수단으로 "이성, 합리, 논리적" 이라고 생각하시는 것은 아니죠??

님의 자유를 존중받길 원하신다면 다른 사람들의 자유에 대해서도 존중하시죠!
님의 자유에 대한 침해가 부당하다면 다른 사람의 자유에 대한 침해 역시 부당하다고 생각하지 않는지요.
2008-01-16
13:08

121.152.213.100
hassa.. 더불어님
이제는 다른 필명으로 글을 올리셨군요.
님이 시민광장에서 욕설과 반말 섞인 글들로
도배질하던 행동들,,
그리 정상으로 보이진 않았습니다.
2008-01-16
15:24

221.140.87.90
당희(당원만이희..) 한심합니다.
람어인님.
노사모에까지 시민광장얘기를 끌고와야합니까?
인터넷게시판전체의 문화에 대한거라구요?
그건 람어인님 생각이시구요,
보는사람들은 짜증만 날 뿐입니다.

노사모에서처럼 욕설과 반말을 하지않고 시민광장에서 글쓰기를 하셨으면 이런상황이 됐을까요?
참 깝깝스럽네요.
2008-01-16
16:17

--------------------------------------------------------------------

 

아직도 다불어에게 희망이 있습니까?

다양성? 

'다양성'이란 단어 이런 저질에게는  단어조차 아깝더군요

     

덧글쓰기 | 전체글 9건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유티즌  

그래요.
그 놈은 죽일 놈이네.
근데 같이 죽어야 맞지요.
님도 죽어.
08-01-17

닭장군  

유치해..
08-01-17

참나  

거의 마무리 되어가는 사안을 왜 또 긁는데요?
여기 이 사실 모르는 사람 거의 없어요 다 알아요
글쓴 시각도 어제 오전이네;
그만 좀 합시다. 네?
08-01-17

하이에나  

다불어...참 어떻게 해석해야할지..ㅋ 사실 이런 많으면 세상이 피곤해지고 분열되지요...그냥 혼자 살게 놔두는게 정답이지요..ㅋ..상대방에 대한 배려가 좀 부족하는 것이 가장 큰 핵심..
08-01-17

감자호크  

노사모이면서도 노사모 게시판에 자주 못가는데...여하튼 함께가야할 [노사모] 동지들도 저런 글 보고 [시민광장]에 염증 느끼지 않을까 우려됩니다.

참으로 너무합니다.

나도 같이 욕하면 '쌍방과실'이라고 욕들하실까봐 욕은 못하겠지만서두~...여하튼 다불어 너는 아니다.
08-01-17

감자호크  

제 딸(13세),아들(11세)도 얼마전에 시민광장 회원 가입해서 애비인 이눔도 글자 하나하나 선택하는데 조심스러워서....성질머리 죽이고 글쓰는데....
/

다불어...너는 정말 아니다.
08-01-17

당희(당원희망)  

어제 잘들 노셨죠?
재밌게 토론도 하시구요?
08-01-17

감자호크  

넵~!!
저는 12시전에 빠져 나왔는데....다른 분덜은 계속 go~!
담번에 당희님과도 한잔해요~!
08-01-17

나야  

NRP에도 다불어가 위의 글 올려놔서 한만디 해주고 왔는데
다불어는 같이 할수 없는 존재인것 같습니다
08-01-17

시민광장 일정표 시민광장
19238 제가 좀 단순합니다....   1 3호점 08-01-17 15 1 619
19237 법당에서 찬송가를 부르지 말라   21 별천사 08-01-17 34 0 1090
19236 [안건 발의] 게시글 내 주민번호 및 집주소 표시   9 B양 08-01-17 0 2 655
19235 [1월 24일] 부산시민광장 신년회 정기총회겸 번개를 갖고자..   7 섬나라댁 08-01-17 13 0 620
19234 시민광장의 정체성에 동의하지도않는 이들의 분탕질때문에 시..   46 김반장 08-01-17 14 0 1649
19233 지금 우리가 이러는건 아닐까?   1 가람^^* 08-01-17 0 0 1813
19232 -시민광장을 조사하다- 전남광장과 서울북부광장은 분발좀..   2 예이지 08-01-17 5 0 594
19231 [진단] 대구경제 꼴찌? '유시민'의 심각한 오해 자보 08-01-17 0 9 535
19230 유시민의원을 대구에서 당선시킬 수 있습니까?   3 운유하숙 08-01-17 13 0 747
19229 노대통령과 비교되는 권위주의 '이명박 정부' 두루객 08-01-17 3 0 681
19228 [평화방송 인터뷰 전문&음성파일] 노무현 대통령은 정치적으..   6 나비효과 08-01-17 15 0 10713
19227 (오마이펌)유시민 "노 대통령은 정치적 아버지... 버릴 수 없..   4 당희(당원희망) 08-01-17 18 0 822
19226 Florida님,제대로 사과글올린후 시민광장탈퇴하십시오.그렇지..   8 김반장 08-01-17 23 0 1295
19225 자유와 효율성, 규제와 시스템, 덕성과 소통...   5 겸손한 부엉이 08-01-17 0 10 745
19224 [안건 채택] "게시글 내 IP 표시 " 안건이 공식 채택되었습니..   5 토지공개념 08-01-17 12 0 796
19223 이제가야할길이보입니다. 정후아빠 08-01-17 7 0 365
19222 유의원님 오실 때에는   2 느티나무언덕 08-01-17 5 0 440
19221 다양성보다는 우리끼리 찬반 나뉘는게 싫어서   7 부세쳐 08-01-17 4 0 521
19220 지속 후원..신청 완료...ㅋㅋㅋ   3 내맘 08-01-17 11 0 415
19219 시민군단 시민전사 여러분,   4 곡예사의 첫사랑 08-01-17 0 5 458
19218 다불어(더불어)를 유빠스 야구단에서 영구 제명 조치 했습니..   9 초록뱀 08-01-17 14 0 760
19217 시민광장님 탈퇴했다가 다시 가입하려하는데 어떻게 하면되나..   17 저기요 08-01-17 0 9 596
19216 <알림> Florida님에게 말씀드립니다.   79 시민광장 08-01-17 29 0 2073
19215 다수 후원금이 가장많이 쏟아지는 정계 거물 유시민,,,, 곡예사의 첫사랑 08-01-17 4 0 525
19214 또 다른 산파를 기다리며..   3 아제 08-01-17 10 0 388
19213 [1월 26일] 포항광장 창립식을 합니다.   23 아랑아빠 08-01-17 16 0 911
19212 문제에서 시작한다.   4 아제 08-01-17 5 0 506
19211 대운하가 무서운 이유.   2 가람^^* 08-01-17 6 0 2335
19210 불편한 진실 - 울리브 스톤 다불어 08-01-17 0 10 661
19209 무뇌의 정수. 니불어 08-01-17 0 10 528
19208 유시민을 농하는 미친 새끼들. 미친놈 08-01-17 0 10 536
19207 만세! 신난다. 이제 고생 끝   3 homeboy 08-01-17 6 0 404
노사모에가서 시민광장 헐뜯는 다불어   9 유티즌 08-01-17 9 0 769
19205 한나라당과 연정하라!!! 약무호남시무국가 08-01-17 0 9 267
19204 신종철새 유시민 등장~   2 신종철새 08-01-17 0 10 625
19203 그냥 갑니다.(펌) 마사꽃 08-01-17 9 0 380
19202 펌) 유시민, ‘盧의 남자’ 떼고 흙탕물에서 살아 남을까?   2 Florida 08-01-17 0 9 447
19201 유시민 하면 떠오르는 시   4 별천사 08-01-17 22 0 629
19200 세샹을 새로 만듭시다 김민호 08-01-16 0 0 277
19199 진정한 가치를위한 한걸음을 축하하면서.... maximuos 08-01-16 4 0 250
19198 헌법원리 구현과 진보적 가치 지향 정당을 기다리며~!! cool300 08-01-16 1 0 256
19197 잘 하셨습니다. hyoni 08-01-16 3 0 268
19196 이명박정부의 일자리는 일용직 삽질일꾼만 창출하려 한다. 하이에나 08-01-16 2 0 273
19195 탈당 좋은 점 10가지..   1 로시난테 08-01-16 12 0 388
19194 [안건 발의] 게시글 내 IP 표시   35 B군 08-01-16 31 0 970
19193 의원님의 결단을 뒷받침하기위해서 시민광장이 했으면하는 일..   7 김반장 08-01-16 21 0 995
19192 유시민이 멋있는이유   2 심사랑 08-01-16 5 0 497
19191 드뎌~ 핸폰으로 60개월 후원에 참여했습니다.   1 하이에나 08-01-16 6 0 399
19190 길벗 여러분!   1 아름이 08-01-16 0 0 347
19189 어려운 결단에 감명받았습니다   1 지지자 08-01-16 5 0 359
19188 지속후원 신청완료...   1 세상사랑 08-01-16 8 0 337
19187 700만원 돌파 직전!!!   3 자바라말야 08-01-16 10 0 480
19186 유시민에 대한 지지를 접겠습니다   6 댕장군 08-01-16 0 10 687
19185 후원하고 왔습니다, 수고하시는 분들 잘 보태쓰십시오. 곡예사의 첫사랑 08-01-16 5 0 342
19184 검정닉으로 무례하지만 시민광장에 건의드립니다.   11 검정닉 08-01-16 9 0 568
19183 검정닉으로 유벗을 사칭하는 유반장과 김반장님.....   5 tiger 08-01-16 6 0 600
9719729739749759769779789799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