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유의원님탈당기자회견을 보면서 그동안 마음속의 엉어리가조금은
풀리는것 같네요.
새로 시작합시다.
시간이얼마가 걸리든 또 깨지는 한이 있더라도 갑시다.
조금은 더디더라도 한발한발 갑시다.
가다보면 길이 생기지않겠습니까?
유시민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