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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광장의 정체성에 동의하지도않는 이들의 분탕질때문에 시민광장의 발목이 잡혀서는 안됩니다.
김반장 | 2008-01-17 14:26:55 | 조회 1653 인쇄하기
http://www.usimin.co.kr/195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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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광장은 "유시민을 믿고 지지하는 참여시민네트워크"입니다.

그리고 시민광장엔 구성원들의 합의와 약속에 의해 정해진 규칙이 있습니다.

시민광장의 목적과 가치,정체성에 동의를 하고

시민광장의 규칙을 준수하고,또한 준수할것을 약속하는 이들만이

보호받고 행사받을 권리가 있습니다.

"다양성"과 "포용"의 개념을 오해하시는 몇몇 분들때문에

시민광장이 자기 갈 길을 못가고 계속 발목잡히는 모습,정말 안타깝습니다.

실명비판을 하려다가 겨우 마음을 추스려서 이 정도로 끝마칩니다.

제발 "보편적상식"에 기초해서 활동하시길 바랄뿐입니다.

자기만의 트라우마에 스스로 갇혀있지마시고.

 

   

덧글쓰기 | 전체글 46건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운유하숙  

김반장님^^

정리될듯하다가 정리될듯하다가 자꾸 불거지게 만드는데...

시민광장의 외연확대가 시민광장과 유시민의원의 발전을 위해 반드시 필요한 명제이고

그러자면 포용과 관용은 필연적입니다...

잘못을 발견했으면 지적하고 고치게 하고 관용을 베푸는 것이

까칠하게 하는 것보다

지나가는 과객이 보더라도 좀 더 나은 시민광장의 모습일 겁니다.

김반장님도 피해자이긴하나

유벗을 대표할 수 있는 분으로서 일말의 책임을 느낀다면 적당한 선에서 마무리 하시기바랍니다.

소속회원이 잘못을 했으면 윗사람이 책임은 못지더라도 미안한 마음은 있어야 할 것아닙니까?

님이 오늘 쓰는 글들도 시민광장의 발전에 도움되지 않는다고 봅니다...

까칠하고 사리분별있는 것도 좋지만...

훈훈한 정을 나누는 시민광장이 되길 바라는 뜻에서 한 자 씁니다..

부디 생각 좀 하시길^^
08-01-17

김반장  

님이야말로 부디 생각좀 하십시오.
님같은 분들 보라고 써놓은 글입니다.
08-01-17

운유하숙  

분열주의자라고 몰기는 싫습니다만....

편가르지 마세요...

포용하는 것
관용을 베푸는 것
그것보다 더 좋은 친구만들기는 없습니다...

잘못을 뉘우치게 하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처벌이 아니라
그 당사자도 기대하지 못했던 감동이라고 봅니다
그런 감동은 용서에서 나옵니다..

지금 님의 행동은 시민광장을 분열시키려는 의도로도 볼 수 있으니 생각해보시길^^
08-01-17

정치판희망유시민  

운유하숙님... 다불어님 관련해서 운유하숙님께서 저에게 남기신 댓글 전부 삭제 하신것 맞나요??? 그리고 참여광장/위드마이너에 운유하숙님이 남기신 다불어를 물어 늘어지는 사람들이 속좁아 보인다는 댓글도 삭제하신 것 맞나요?? 제가 잘못안건가요? 궁금합니다. 답변부탁드립니다. 글좀 쓰고 싶어서 찾아봐도 안보여서요.
08-01-18

의문이 드는군요  

옛날 보다 민주주의의 다른 말인 다원주의가 발달하고
5년전에 노사모와 서프는 다양한 의견으로 말대로 다원주의가 꽃을 피워도
보통의 열정을 가지지않은 지나가는 과객이나 단지 5년전에 노무현을 선택한
사람들이 오면 '역시 진보파 사이트엔 여러의견이 다양하게 넘치는 구나 '하고
생각할까요.의구심마져 드는군요.

대한민국 국민 수준이 그 정도 높다면야 이명박이 선출될리도 만무하고
조중동이 두눈 시퍼렇게 살아있을 수도 없겠죠.

다양한 의견이 아니라 아마 이런 말을 하지 않을까 싶군요
"역시 노빠사이트나 유빠사이트가면 진상이여 완전 돋대기시장..."

도올 김용옥선생은 노무현정권에서 불거져나오는 문제는
과도기로 보아줄 수도 있는 문제이다라고 했고,
서울시립대 윤창현 경제학교수는
"경제문제가 아닌 사회적문제 측면의 양극화문제,즉 소득불균형문제를 두고
참여정부의 실정이라는 것에는 정말 실정일수도 있고
단지 과도기일수도 있다.과도기로 보아줄수도 있는 문제이다"라면서
경제지표가 아무리 좋아도,게다가 경제 토양과 체질자체가
아무리 건강하고 건전해졌다고 해도 서민들의 민생고를 해결하지 못한 건
사실이다.그런데 이것을 길게보면 '과도기적 현상'으로 볼 수 있다.라며


과연 국민들이 과도기로 보아주는 사람 있던가요??

어차피 소수의 사람이,많은 사람을 이끌고 가는세상입니다.
정체성이 뭔지는 아시잖아요
08-01-17

겸손한 부엉이  

유시민을 믿고 지지하는 곳입니까?
전 지금까지 유시민이 추구하는 가치와 비전을 함께 하고자 하는 곳인 줄 알았습니다.
08-01-17

김반장  

잘못 아셨쎄요.
08-01-17

겸손한 부엉이  

아이고~ 이제라도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럼 님과 같이 생각하는 분들과 저 같이 생각하는 사람들이 함께 할 수 있는 가능성은 있습니까?
08-01-17

초록뱀  

겸손 ....../
당연히 없지.
08-01-17

겸손한 부엉이  

그동안 실례 많았습니다.
마지막으로 여기에서 열성적으로 유의원을 지지하고 계신 분들의 열정은 이해하지만 그 열정이 지나쳐 유시민의원의 발목을 잡는 건 아닌 지 항상 돌아보시기 바랍니다.
주제넘은 충고를 마지막으로 오만한 부엉이는 사라져 드리겠습니다.
그 동안 즐거웠고 많은 걸 배웠습니다.
모두들 건강하고 행복하십시오.
08-01-17

온새미로  

제발 오지 마셈.
검정닉으로도 말이요~
08-01-17

정치판희망유시민  

건강하세요. 문국현 지지자 사이트에서 건승하시길 바랍니다.
08-01-18

맞습니다  

To.겸손한 부엉이님께


유시민이 추구하는 가치와 비전을 함께 하고자 하는 곳 맞습니다.

맞고요,그렇기에 그가 추구하는 가치와 비젼은 유시민이라야

최적의 답안이 나오고 문국현은 아니란 말씀을 드리고 싶어요.

우리가 함께 하고자 하는 곳엔 그것을 실현할 최대공약수는

당연히 유시민이죠.^^

문국현을 위에다두고 그 밑에 유시민을 두는 잣대로 연대나

문국현-유시민 손잡아야한다고 논파하시려면 그만하세요

왜 문국현이 먼저 나옵니까?

유시민이 먼저 나오는 "유시민-문국현 연대"는 난 님이나

님들에게 들어 본 적이 없습니다.

제발 문국현 홈피나 문향들에게 "유시민대통령 만들기에"

문국현이 좀 도와주라는 말 해본적이 있어요?

없잖아요~~그러니깐 유시민이 추구하는 가치와 비젼 운운하지

않으셨으면 해요~

(문국현을 두고 문빠들은 겸손한 부엉이라고도 한다던데요.
안경쓴 모습이 부엉이 갖고 부리부리하다고.님이 그래서 닉을 겸손 부엉이로 한것인 가요?)
08-01-17

겸손한 부엉이  

저는 앞 선 글에서도 쓴 적이 있듯이, 문국현이냐 유시민이냐가 중요하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제가 보기에는 그 둘이 지향하는 가치와 비전이 크게 다르지 않고, 그 가치와 비전을 현실에 펼쳐보이기에 좀 더 적합한 사람이 대표가 되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문국현도 그렇고 유시민도 그렇고 인물에 갖히게 되면 그 가치와 비전이 빛을 보기 힘듭니다. 둘중에 누가 자신이 추구하는 가치를 위해 자신을 던져 가며 정치를 하는 지 앞으로 꾸준히 지켜 볼 생각입니다.

그리고 문국현을 겸손한 부엉이라 한다는 건 처음 알았네요...닉을 바꿔야 하나?
여하튼 감사합니다.
08-01-17

당희(당원희망)  

옳은 말씀이라 사료되옵니다.
집중이 안돼 집중이....
니도 옳다 니도 옳다.
이러이러하니 너도 좀 참아라.
너는 얼른 사과하고 담부턴 그러지 말아라.
에휴.....
머라고 하는 사람만 몰인정한 인간취급 받지요.
확실히 드러난 사실도 보듬고 안고 가야되는건지?
많은 눈팅들 일반회원들 보기에 포용력이 부족한 닫힌 광장이라고 말씀들 하시고....
그런분들은 사실을 인지못할까요?
깝깝스럽습니다.
08-01-17

초록뱀  

유벗을 대표할 수 있는 분으로서 일말의 책임을 느낀다면 적당한 선에서 마무리 하시기바랍니다.

소속회원이 잘못을 했으면 윗사람이 책임은 못지더라도 미안한 마음은 있어야 할 것아닙니까?



운유 하숙.님....

유벗이 잘못을 햇다니 뭘 잘못햇다는겁니까?
유벗은 피해자 입니다.
08-01-17

운유하숙  

피해자이지요...
당연한 말씀입니다...

하지만 유벗에 소속된 몇분이 이번사건에 직간접적으로 연루되어있습니다...
그러니 그 단체의 어른되는 분이면 그 상황을 이해하고 처신해야 한다는 말씀입니다..

더 많은 피해자 만들기 전에
상처가 더 만들어지기 전에 묻고 갑시다...제발...
끝날만하면 파헤치고 끝날만하면 파헤치고..

플로리다님도 사과하시고 그만하시고
김반장님도 사과받고 끝냈으면 좋겠습니다..
여길 보는 눈들이 많다는 것을 알면 저런 글 자제하셔야지요..

기분 나쁘셨다면 사과드립니다...
다만 빨리 마무리되길 바라는 뜻에서 올렸으니
곡해는 마시길^^
08-01-17

초록뱀  

저두 흥분 한것도 있읍니다.
빨리 잊고 나가는것에 동의 합니다.
사과 까장은 아니라 봅니다.

참.
오늘..
사원채용..이 잇어서.....

계속 왓다갔다 글쓰랴....
면접보랴.....
이게 뭔일이지....ㅋㅋㅋ

금방 면접 본 사람은 이름도 기억이 안나니....
큰일 입니다...은유하숙.님....

전 이만 퇴청 입니다.
에고고...

오늘 저하루 땜에 맘고생 하신분들 죄송 합니다.
(다불러 / 플로리다 제외.)
08-01-17

운유하숙  

그래요...하하하
초록뱀님 인품이냐 글만으로도 잘 알지요...

오늘 좀 흥분하셨죠?

하하하....저도 오늘 시민광장을 보는 기분이 어제보다 더 우울합니다..
좀 아프네요...
아무튼 다 잘되자고 이러는 거 아닙니까?...하하하

저 땜에 맘상하셨다면 다시 한 번 사과드립니다...
08-01-17

감자호크  

운유하숙님/ 님께서 말하는...
하지만 유벗에 소속된 몇분이 이번사건에 직간접적으로 연루되어있습니다...
그러니 그 단체의 어른되는 분이면 그 상황을 이해하고 처신해야 한다는 말씀입니다..
/
안습입니다.
정말로 이런 후안무치가 또 있을까요?
08-01-17

^^  

피해자가 아니고 가해자로 보여용~
방법과 타이밍...방법과 타이밍...방법과 타이밍!
이런 일 앞으로도 많이 생길 거예요.
이 기회에 단련하쎄용~
아, 눈팅들은 쌈구경하는 거 안 싫어합니다.
어떻게 풀어가는지 지켜보고 있어요.

머,게시판에 주구장창 본글로 올리지말고
한개 지점에서 혹은 정해진 시간에 댓글전투하기.
감정제어도 필요하실 거구요.

광장님들이 순수하신 반면 날카롭다는 느낌이 있는데
회원들이 계속 유입되면 보다 부드럽게 희석이 되겠지요.
08-01-17

통깨  

'시민광장의 규칙을 준수하고,또한 준수할것을 약속하는 '

이 부분이 오해의 소지가 있습니다.
자칫 잘못하면 전체주의적으로 비칩니다.

지금 무척 흥분하신 상태인 것은 알겠으나
조금 냉정해 지시길 바랍니다......

플로리다님 사건은 개별적인 사안입니다.
더 이상 확대해석하지 말았으면 합니다.

저도 빨리 마무리되었으면 하는 맘으로 쓰는 글이니
곡해는 하지 마세요...
08-01-17

감자호크  

대한민국 국민이 대한민국 법을 준수하는 것도 전체주의입니까??
08-01-17

통깨  

대한민국 법인지 국보법인지 유신헌법인지 누가 판단합니까?
시민광장 규약은 완벽합니까?
헌법은 완벽해서 유규한 세월 고치지 않고 그냥 가야합니까?

감자호크님,

저 그동안 참고 있었는데, 한번 해 보시지요.
08-01-17

감자호크  

그러면 시민광장 규약이 독소적인 조항이 있다면 말씀하세요.

그게 사실에 가까운거 아닙니까??
당신은 시민광장 규약을 물고늘어지는데 어이없슴
08-01-17

통깨  

불합리한 조항입니다.


규칙은 일반적으로 지키는 것이 맞지만
규칙 준수를 강요하는 정서가 전체주의적으로 오해될 소지가 있다고 한 것입니다.

시민광장 규약....(독소조항이라 한 적 없으니 어감 부풀리지 마세요)
불합리한 것,

한쪽에서 열심히 찾고 있습니다.
법률광장이나 위드마이너에서요.
08-01-17

감자호크  

김반장님 힘내세요.

특히..'관용','다양성' 같은 개인의 주관적 감정을 디밀고 그것이 '진실'인양하여 계속해서 태클거는 족속들 알만한 사람들은 다 압니다.
순수한 유티즌들은 그런 선과 악을 충분히 구별할 수 있을 것입니다.

여하튼 가열찬 투쟁에 힘을 보탭니다.

화이팅~!!
08-01-17

운유하숙  

관용은 악이고
감자호크님은 선이군요...

윗글을 분석하면 그런 뜻인데...
님의 말대로 순수한 유티즌들이 님처럼 과격하게 분열을 조장하는 글에 옹호하겠습니까?

까칠한 게 자랑은 아니라고 봅니다...
제가 볼 때는 님의 순수성을 의심하고 싶습니다..

지나치면 모자라는 것보다 못하다고 했습니다...고만하자는데
싸우자고 핏대올립니까?
제발 묻고 갑시다..

그리고 가열찬 투쟁은 누구하고 하자는 건지요?
한나라당이 아니고
시민광장 안에서 말입니까?

제발 생각 좀 하고 삽시다...
유시민의원님 사랑합니다..'라고 말만하면 그게 애국입니까?
시민광장 나눠지고 싸움하면 누가 좋겠습니까?
앞으로 그 분열을 조장할 수 있는 표현들은 가려서 해주시면 좋겠습니다...
아무튼 님의 열정에 경의를 표합니다^^
08-01-17

감자호크  

그런게 아니구요...
솔직히 님과 말 섞다 보면 답이 없어요.
/
다시 말해서...인간의 개개인의 인식을 통한 판단은 다 제각각 입니다. 그리하여 인간은 사회을 구성하면서 자연스럽게 '공동체'삶을 위한 제도(법)을 만든겁니다.
그러한 제도는 전체 사회구성원의 '약속'인 것입니다. 따라서 그러한 전체구성원의 약속이 싫어서 대가리 밀고 절로 들어가서 사는 것은 개인의 선택입니다.

그렇듯...시민광장 유티즌도 '규약'을 통해 공동의 목표와 목적, 그리고 가치를 추구합니다. 따라서 그러한 시민광장의 규약이 싫어서 탈퇴한다고 죄가 되는 것은 아닙니다.

따라서...개개인의 사사로운 감정적 인식 및 판단으로 재단할 수 없음에 규약을 만든 것이고 그러한 규약에 따라 공동체의 목표를 만들고자 하는 겁니다.
/
관용과 다양성이라는 한계는 사람마다 다 다르기 때문입니다.
08-01-17

통깨  

저는 지금 지역광장에 관한 규약이 불합리하다 생각하고 있는데
개선의 노력을 하기보단 탈퇴하는게 맞겠네요.
08-01-17

감자호크  

비본질로 비아냥대지 마세요.

당신이 위드마이어에 쓴 댓글입니다.
이것이 당신들 본심 아니오??
/

통깨 2008-01-15 19:48:37

또하나,

시민광장의 운영상의 한계라든가,
열린 게시판으로서의 역할을 못하고 있는 문제라든가
또는 무원칙한 중앙의 운영...등등의 문제를
다불어님 문제와 분리시켜서 생각하고
앞으로 하나하나 문제제기 해 나갔으면 좋겠습니다.
08-01-17

운유하숙  

관용과 다양성이라는 한계는 사람마다 다 다르기 때문입니다.'

제 생각입니다만..

님은

그 폭을 좀 넓히면 아주 멋있을거 같습니다..

제가 외근가야하니 다음에 또 말씀나누시죠...

여러번 말씀드렸습니다만...님의 열정은 존경합니다
다만...님의 열정이 좋은 방향이 아니라면 위험할 수도 있다는 생각도 해보심이 어떨지 모르겠습니다...
아무튼 오늘도 저로인해 기분나쁘시겠습니다...죄송합니다^^
08-01-17

감자호크  

이보셔~!
그러니까 관용과 다양성이라는 한계가 사람마다 다르니까 제도나 규칙을 만든다는게 사회구성의 기본아니냐고요???

답답합니다.

다불어가 그리고 플로리다가 당신의 관용과 다양성의 대상이라면...참으로 대단한 군자탄생이십니다.
08-01-17

운유하숙  

나가려는데..발목을 잡으시는 군요...
한 마디만 더하고 가겠습니다..

저는 다불어님이나 플로리다님보다 감자호크님이 더 나은게 많지 않다고 봅니다...시민광장의 발전을 위해서...
가급적 이 말씀은 참고 참았지만 말이 나왔으니 한 마디 합니다...

감자호크님 욕설 많이 하셨죠?...그동안 자신의 생각과 다르면 매도 했지요..
떠드는 사람보고 조용하라고 하는 목소리가 더 큰 것'
이게 님의 문제입니다.
규약대로라면 님도 아이피차단 여러번 당하고 탈퇴하셔야 했을겁니다..
게시판에 욕한 것들 세어볼까요?

제발 그만합시다..
님도 시민광장을 위해 꼭 필요한 분이고..할 일이 많다고 봅니다..
저도 뭔가 보탬이 될까해서 온거고요...
싸워서 뭐가 생깁니까?

언제 만나면 쏘주나 하면서 풀어봅시다..
님도 흥분해서 안할말씀하셨다고 생각합니다..
이만 외근나갑니다..
기분푸시고 즐거운 하루 보내시기바랍니다^^
08-01-17

통깨  

감자호크님

끝까지 중심을 잃지 않는 자세로 가고 싶었는데.....

저는 체질상 싸움하는 거 무척 싫어합니다.
오늘 참을성 없어져서 저도 제가 실망스럽습니다.
그런데 이제 참기도 싫고....싫은 사람과 있기도 싫습니다.

중앙과 운영규약 비판하니까 그게 꼬우셨나보죠?

비판하고 고쳐서 있고 싶었는데
아무말 않고 탈퇴한 사람들이 더 맞는 길이었나 봅니다.
08-01-17

감자호크  

-무원칙한 중앙의 운영...-이거에 대한 사실적 증거를 보여주시기 바랍니다.

사실만 가지고 까고갑시다.

당신기준에 [무원칙]의 기준이 무엇인지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08-01-17

통깨  

내가 감자호크와 싸움을 하게 되면
원치 않는 다른 위드마이너 회원들까지 불똥이 튀겠군.

됐습니다.

저도 탈퇴합니다.
울고싶은데 뺨 때려준데 대해 고맙게 생각합니다.
08-01-17

운유하숙  

감자호크님^^

문구 하나하나뜯어서 누구 비판하는거 이거 좋은 방법아닙니다..
전체로 이야기 하시죠..

그리고 님이 욕한 것들 규약에서 허락했습니까?
그 문제 어떻게 생각합니까?
님은 봐줘도 됩니까?

저는 봐줘도 된다고 생각합니다..왜?
전체를 보고 생각하면 이해도 되니까요..
하지만 욕한 사실만 따지면 님은 시민광장의 규약을 위반하셨습니다...

님의 잘못을 생각하고 반성하시고 묻고 갑시다..
잘한 것 별로 없습니다 님도...

궁지로 사람을 몰아가는 게 좋은 방법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님을 궁지로 모는 제가 보기 좋습니까?
이럴때는 관용이 필요하겠지요?

님에게 필요한 관용이 다른이에게도 여전히 필요합니다..
그리고 게시판에 욕하는 거 삼가시길바랍니다.^^
08-01-17

감자호크  

아직 외근 안나가셌쎄요??

재미없슴
08-01-17

운유하숙  

잠시 들어왔다가 다시 나갑니다...

님이 욕한 것은 규약에 위반되는데...관용이 필요할까요?

이런 곤란한 질문은 재미없지요?

목소리 큰 사람이 원래 겁이 많더군요...

비겁하다는 뜻입니다..

님이 욕한 것은 규약위반인데..어쩌겠소...
그 칼같은 성격이라면 탈퇴해야 마땅한데...

대답 좀 들어봅시다...당신 때문에 통깨님 탈퇴하신다니 그맘 못돌리면 나도 당신 탈퇴시키겠소..

다시 한 번 묻겠소

당신이 규약위반해 욕한 것은 뭐요?...비겁한 사람이 아니라면 탈퇴하시오.
08-01-17

사랑시  

(끼여들긴 싫지만 이것만 쓰고 그만둘랍니다.)

감자호크님 :-무원칙한 중앙의 운영...-이거에 대한 사실적 증거를 보여주시기 바랍니다.

===>통깨님이 생각하는 것은 무엇인지 모르겠으나 제가 생각하는 바는 이겁니다. 멀리 갈 것 없지요. 요 2,3일동안 생긴 일 중에서도 있으니까요.

독수공방 927~958번 글, [더불어]이름으로 올린 도배글에 대해서도 적당한 조치가 있어야 했습니다. 그 글은 분명 다불어(더불어)님이 쓴 게 아니라고 믿습니다. 이에 대해 진실을 밝혀달란 회원들의 요구도 있었는데 거기에 대해서는 묵묵부답이죠. 처음 보는 IP라고 하든지요. 하지만 예전 예에 의하면 비회원에 대해서도 경고장 날린 적 있습니다.

그 글 역시 [더불어] 닉을 도용한 겁니다. Florida님이 [김반장] 닉을 도용했듯이요. 플로리다님이 '김반장, 이반장...' 등등의 익명닉을 쓰게 만든 원인 중 하나가 바로 그 도배글입니다. 그렇다고 플로리다님의 행위가 정당화되진 않습니다.

그런데 경고는 플로리다님만 받았죠. 그리고 누군가는 '대반전'이란 표현을 썼다는 게 제 마음을 불편하게 합니다. 그 건으로 뭔가 불리했는데 대반전이 되었단 의미로 들려서요. 그러나 깊게 생각 안합니다.

제가 생각하는 '원칙'은 '공정함'에 있습니다. 시민광장(집행부)에 대해 호의적이든 호의적이지 않든 말입니다.
08-01-17

사랑시  

통깨님 왜 그러세요?
참으세요.

감자호크님의 의견이 시민광장 전체의 의견은 아닙니다.
아시면서 왜 그러세요?

잠시 쉼호흡 하시고 게시판을 떠나세요.
내일 다시 오세요.

가끔은 맘 비우고 순응하는 것도 좋아요.
우리는 천천히 얘기하며 가기로 했잖아요.

실망하고 떠나는 건 좋은 방법이 아닙니다.
그런 분들이야 말로 끝까지 남아 게시판을 지켜야죠.
목소리를 높이지 않더라도 말입니다.
08-01-17

감자호크  

사랑시님 비아냥은 전체의 비아냥이 아닐 수도 있습니다.
/

통깨 2008-01-15 19:48:37

또하나,

시민광장의 운영상의 한계라든가,
열린 게시판으로서의 역할을 못하고 있는 문제라든가
또는 무원칙한 중앙의 운영...등등의 문제를
다불어님 문제와 분리시켜서 생각하고
앞으로 하나하나 문제제기 해 나갔으면 좋겠습니다.

/

사랑시 2008-01-15 20:22:49

통깨님 의견에 동감
08-01-17

운유하숙  

규약어기고 욕설했으니 님의 답변도 기다리는데 왜 답이없소..
비겁하게 도망가거나 회피하지말고

말해보세요
08-01-17

사랑시  

'비아냥'거린 거 없습니다.
통깨님이 감자호크님과의 논쟁 중 힘들어 하시니까 드린 말씀입니다.
통깨님한테 말씀 드린 건데 감자호크님이 왜 그러세요?

감자호크님의 의견 중 <따라서 그러한 시민광장의 규약이 싫어서 탈퇴한다고 죄가 되는 것은 아닙니다. > 이런 의견이 시민광장 전체의 의견은 아니란 거죠. 감자호크님 말씀만 듣고 상처받거나 열받지 마시란 뜻에서 드린 말씀입니다.
08-01-17

오랜눈팅  

해보니 판이 나왔다. 시민광장 지금의 실세가 어떤놈(자)들인지...
느들이 드럽다.....
이것도 일종의 권세라고 ...ㅉㅉㅉ..
잘들 해 보아라~~~
화무십일홍이느니......
08-01-17

시민광장 일정표 시민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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