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유빠에게 얼마나 엄혹한 세월인데
지금 다불어같은 인간때문에 우리끼리 자중지란입니까
주변에 유시민의 정치적 가치와 그의 행보에 대해서
홍보하고 많은 사람들에게 그 의미를 전달할 시간에
다불어같은 또라이같은 인간때문에 왜 여기서들 우왕좌왕합니까
인터넷이라는 공간은 어차피 anonymity(익명성)를 배경으로
찌질대는 인간들 있게 마련입니다.
그리고 자기 주관, 아니 엄밀히 이야기해서 자기 비위에 안 맞으면
그것을 다양성이라는 이름으로 포장해서 자신의 의견을 압박 강요하지요.
물론 그런 단계에서 많은 사람들이 그에게 자연스럽게 등을
돌리게 됩니다. 지금 다불어는 스스로 고립화의 길을 자초했고
그것은 다양성이라는 이름으로 보호받을 사안도
또는 자기의견을 거부하는 것은 유시민적 가치에 맞지 않는다는
다불어류의 항변도 이미 나가리라는게지요
그러니 다불어 같은 이를 다양성이나 포용의 논리를 앞세워
감싸려는 운유하숙이하 몇몇 사람들의 논리 자체도 이미 존립의 근거를 잃었다는 겁니다.
다불어류는 그의 나이에서 말해 주 듯 봉건적 인습에 스스로 인질이 되어
사람들에게 군림하려는 내재적 파쇼성에 기반을 둔 심리적 퇴행을 보일 뿐입니다.
그러한 자기고립의 심리적 퇴행을 억지로 다양성과 등치하며 제발 오버 좀 하지 맙시다.
나가서 유시민적 가치를 설파나 합시다 여기서
나잘났다느니 말도 안되는 거로 꼬투리 잡으며
물고 늘어지지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