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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orida | 2008-01-17 17:05:59 | 조회 1170 인쇄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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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검정닉으로 만든

16일 광란으로 인해 피해를 보신 많은 시민광장 논객들에게 심심한 사의를 표합니다.

 

특히 당희님과 사랑시님 유벗의 모든 멤버들과 김반장님 위드마이너의 좋은 분들에게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오늘 12시 이후 시민광장이 정하는 기간 까지는 눈팅을 하면서

이곳의 발전과

유시민의 건승을 지켜 보겠읍니다.

 

다시한번 16일 광란으로 마음을 다치신 모든 분들에게

충심으로 사죄를 드립니다.

 

좋은 하루 되십시요

 

ps>  운영자님 수고 스러우시겠지만 제 아이디를 오늘 자정을 기해 삭제해 주시고 제제기간이 얼마나 되는지도 메일로 알려 주시기 바랍니다. 일년이던 3 년이던 먼 훗날 다시 돌아 온다면 florida라는 아이디로 다시 보게 되면 좋겠군요.

 

ps2> 무리한 부탁인지는 모르지만 미지의 것에 대한 불안이 음모론을 조장 합니다. 모든 것을 명확히 해야 그를 바탕으로 새로운 시도를 할 수 있다고 봅니다.  제가 사용하는 아이디는 여기것과 집에것 두개 입니다. 제 아이디를 찾으셨으니 제아이피로 쓴 모든 글을 보실 수 있으시라고 봅니다. 본인이 원하는 바 제 아이디로 쓴 모든 글의 리스트를 올려 주시기 바랍니다. 어느 것이 검정닉이고 어느것이 분홍닉으로 쓴것인지 ......

 

ps3> 개인적으로 죄송함 다음으로 느끼는 것은 해방감 입니다. 그동안 정말 많은 시간과 정열이 남겨졌던 장소이니까요. 위기를 기회로 만드는 시민광장을 멀리서 지켜보겠읍니다.

 

ps4) 전 검정닉 아이디 도용과 욕 그리고 반말로 이곳을 나가면서 이글을 쓰고 있습니다.  저와는 다르게 최소한 이글에 대한 댓글은 검정닉이 아닌 닉으로 댓글을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모두 건승 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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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  

플로리다님!

직접적이지는 않이지만

간접적으로 기인한 원인에 대해서 님께 사과의 말씀을 드립니다.

또 만나겠죠.
08-01-17

더불어 퉷  

나잇값이나 해라

플로리다/플로리다 넘어 쿠바로 가서 오지마쇼
08-01-17

개미반란  

안녕하세요^^
저는 부천광장에서 주로 뒹굴거리는 개미반란입니다.

게시판 생활을 하다보면 온갖 일들이 다 있지요.
얼굴을 보지않고 말을 섞다보니
험한 말도 너무 쉽게 하게되고요, 또 원 뜻과는 다르게
그 의미를 곡해해서 받아들이는 경우도 종종 있지요.

그럴땐 그저 며칠 쉬는 게 장땡입니다.
저처럼 중앙게시판을 잘 안돌아 다니는 닉이
이렇게 까지 글을 쓰는 이유는^^

" 이 엄동 설한에 어딜 가신다는 말이요~~~~" 로
함축될 수 있습니다.

호흡 길~~~게 하시고,
한숨 돌린뒤에 다시 뵙지요...^^

그리고 운영진께 건의드립니다.
스스로 잠시 시간을 가진다고 하신 만큼
닉 차단/아이피차단은 안했으면 합니다.

통촉하여 주시옵소서~~~~~
08-01-17

김반장  

제가 님에게 요구했던것은 자진탈퇴후 재가입금지입니다.
로그인후 [내페이지]->[회원정보수정]->비밀번호입력->[회원탈퇴]
이 프로세스를 밟으면됩니다.
오늘자정까지 자진탈퇴를 안하시거나,자진탈퇴후 또다시 다른 닉으로 재가입한다든지할 경우엔 제가 님에게 게시판 및 전화통화로 경고드린 내용을 지체없이 시행에 옮길것입니다.
제가 말한 내용을 똑바로 새겨들으십시오.
08-01-17

참  

무섭네.

시민은 없고 벗만 있네.
08-01-17

.  

김반장 뭔짓이냐 이게 ... 재가입 금자라면 탈퇴회원 인적사항을 시민광장이 관리하겠다는것이데 ... 현재 그런걸로 알고 있는데 ... 그럴려면 시민광장 하지말고 끼리끼리 광장 , 광장도 않맞아 그냐 느그끼리 노는 놀이터로 만들어라...
뜨거운척 한적은 있는지 몰라도 자네 정체가 뭐냐 ... 덜 떨어져도 한참 그래보인다. 내 공개적으로 유시민 팔아 먹지 말라 켔는데 자네야 말로 헐값에 거의 거져 팔아먹지 못해 안달인거 같구먼... 대구가 얼마나 추운지 알기나 하냐 게시판에 이런데 댓글달지말고 찌그러 지던지 아니면 그 열정 함 보여줘 시민에게 시민광장에게 제발 please 18
08-01-17

비구름  

다양성이라는 미명에 홀딱 빠져 플로리다님 같은 이에게 동질감을 느끼는 분홍이 입니다.
몇일이 될 지 몇달이 될지 모르지만 해방감 만끽하시길 바랍니다^^
유시민을 지지하고 사랑하는 방법이 이곳 시민광장에만 있는것은 아니지요^^

어제 몇달만에 대구에 사는 아는동생으로 부터 전화가 왔습니다.
이 동생은 그전에 김두관의 열열한 지지자였죠.. 워낙에 자치에 대한 열정이 강한 친구라서..
그러나 지난 대선과정을 겪으면서 유시민에 대한 애정이 발효되기 시작했다는군요.
그 동생은 이곳을 거의 들어오지 않는다는군요.
전화 끊으며 하는 말 "제가 도와드릴 수 있는 방법은 주위의 친분있는 사람들 단 몇명이라도 꼭 찍을 수 있게 설득시키겠다" 였습니다.

어디서거나 항상 즐겁고 행복하세요^6
그리고 이른시간에 다시 뵐 수 있게 되길 바랍니다.
08-01-17

참선  

몇번 님 의글을 보아왔는데 좋은 친구을 보내는 심정이네요 어디에 가서도
비판의 세력은 있고 비판을 남의탓보다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도 있구나

긍정적으로 생각하시면 좋을것 같아요 ..다른 생각을 설득하거나
비판하기로하면 서로가 힘들어 지는것같아요
생각이 같으면 의기투합 한다고 하는데 찾기가 쉽지 않아요

누가 비판하면 자신이 부덕해서 죄송하다고 그러면 정답아닌지....
부디 마음이 편하시길 ...
08-01-17

정치판희망유시민  

그동안 수고하셨습니다.
08-01-18

눈팅 전무  

지금 감정에 너무 충실하지 마삼.

님이 하는 말을 모르는 것이 아님.광유빠도 이해가 안가는 것이 아님.

님이 하는 말씀 중 '문국현'얘기만 빼면 더 없이 좋았을 것이란 생각을 해봄.

그것만 자제했으면 님의 생각에 모두 전적으로 공감했을터인데...

그게 너무 아쉽삼.


마지막으로 지금 감정에 너무 충실하여 판단을 내리지마삼

님의 생각과 반은 동의하는 사람으로서 말씀드리는 거임


님을 이해하려면 내가 문국현을 더 많이 알아봐야하는데

그게 안된다는 것이 나의 한계임.죄송
08-01-18

눈팅 전무  

지지자도 뜨거운 머리에서 나오는 지지가 아니라

차가운 머리에서 나오는 지지를 해야한다는 것으로

받아들이겠소 나는 말이요...


유시민과 동시대를 살아가는 문국현얘기는 왜 해가지고

화를 자초하냐 말이요~~차라리 문국현에게 가서 유시민 좀 도와줘라고 하면

보통의 정서와 맞을텐데 님은 거꾸로 되었다는 거요~~


하지만 시민광장을 위해서라도 당신같은 분은 필요하다오

플로리다님을 나쁘게 보지않소...지금은 아니더라도 유벗님들도 그럴 것이요

애와 증, 애증이 교차하는 유티즌 중 하나라고 보오


이번 댓글 건만을 놓고 보면 좀 그렇긴 하지만요...

그런데 누구나 또 당신같은 실수를 하는게 우린 인간인지라

이해못하는게 아니라오.단지 난 시민광장이 유시민광장인데

좀 거슬리는 님의 글이 몇 건 있었다오.사과는 하시고

잠시 눈팅만하면서 자숙의 시간을 갖는 것이 필요하다오.

속 깊고 넓게 생각하는 건 여기오는 유티즌에게만 필요한게 아니라

당신 플로리다 님도 속깊고 넓게 보고 가세요.


내 생각은 문국현 얘기만 빼면 좋으련만...

유시민은 경직한듯 보이지만 경직되지 않았고,
정치를 해 오면서 많이 유연해졌죠.신념은 변하진 않았지만...

하지만 문국현은 경직되고 오만한 구석이 있어요 내가 볼 땐
그럽니다.제말이 다 맞는 양 좀 독선과 아집이 있는데
제 개인 소견으로는 유시민의 그것과는 차이난다고 보오~...
08-01-18

눈팅 전무  

난 유티즌으로 첫맘님이 후보사퇴후 이해찬을 지지하고 또 선택했죠
그리고 어차피 선거에 임박해선 정동영은 지지한 경력이 전무했어도
선택을 해야한다고 판단했던 사람이오.아마 많은 유티즌도 그랬다고 보오
거기에는 첫맘님이 어떻든간에 지원유세를 열나게 하는 마당에
달리 다른 생각을 하는것도 지지자의 도리라 볼 수 없었기 때문이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그런 나에게 당신은 얼마나 저주의 말을 했습니까?
보통의 유티즌들은 그렇지 않은데 유독 당신은 나에게
'정똥세끼','정똥광신도'라고 나를 몰아부쳤소.
난 그 때 허탈했다오....솔직히 분노가 일더구만

그러나 이해못하는 것도 아님...당신은 문빠였으니 말이요.
용서랄 것도 없는 이해만 필요한 시기요.이해하고 살면됨

반만 진실이고 반만 거짓이라고 살아가면 된다고 봄

근데...당신이 나에게 정똥 ㅈ이나 ㅃ아라라고 정똥세끼운운했던 것을
상기하면 내 글 어디에도 '개인 정동영'지지자가 아님을 알 수 있는데도
왜 그런 앞뒤안가리는 저주를 퍼부었는지 당신의 말이 다른 유티즌 말보다
가장 아팠다오 비수처럼 꽂혔죠.

지금 님이 받는 상처를 그래서 이해한다오
08-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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