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시민은 유연한 진보를 위한 당을 만든다.
이해찬은 이념정당을 만든다.
그 둘의 차이는 무엇일까?
민주노동당은 유일한 진보정당이라고 한다.
그런데 왜 진보정당과 이념정당을 만들까?
진보는 무엇인가?
국민의 정부, 참여정부와 민주노동당은 무엇이 다를까?
국민의 정부와 참여정부는 진보정당이라고 할 수 있을까?
노동해방, 여성해방, 참여민주주의 시민단체, 환경운동, 통일운동은 진보인가?
그런데
우리는 무엇인가 썩연찮다.
왜 이들은 지금 국민으로 부터 외면받을까?
잘사는 것이 무엇일까?
대기업이 잘되는 것인가? 대기업만 잘되면 되나
잘사는 경제는 어떻게해야 진보인가?
수도권의 금뺏지는 지방의 금뺏지보다 많다.
계속 많아 진다.
진보든 보수든 수도권의 진보와 보수가 아닐까?
한국의 진보와 보수는 과연 존재할까?
한국으 진보는 수도권과 어떠한 관계일까?
정치를 하면 동네에서 평소에 마실을 못하나?
꼭 선거만 되면 어깨띠를 두르고
아줌마를 만나고, 아저씨를 만나고
선거가 끝나면 없다.
정치의 진보는 무엇일까?
진보정당은 어떻게 해야하나?
진보정당의 당원은 어떻게 해야 하나?
민주노동당은 맨날 이념공부를 하는 것 같다.
그런데 이념공부를 한 민주노동당은
노동자도 같이 하지 못한다.
일반 주민은 아예 엄두도 못낸다.
그러나 언제나 자신들만 당당하다.
유연한 진보정당은
당원들이 주민속에 있을까?
주민 당원을 믿을 수 있을까?
어떻게하면 물과 물고기 처럼될 수 있을까?
물과 물고기처럼 떨어질 수 없는 것이 진보일까?
한나라당도 영남에는 떨어지지 않는 관계이다.
호남에는 통합신당이 될지, 민주당이 될지 그런관계다.
물과 물고기처럼 떨어지지 않는 것은
어떤 물에 사는 어떤 고기와 관련이 있는 것같다.
진보는 어떤내용이 되고 당원 어떠한 자질이 되어야
국민의 물, 시민의 물, 주민의 물, 노동자의 물, 농민의 물, 약자의 물에서
진보가 살아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