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초에 주변사람들한테 이런말을 한적이 있습니다.
올해안에 주가지수가 1500대를 기록할것이다.
그 근거로는
주식시장이 가장 싫어하는 것은 불확실성이다.
"썩을대로 썩었고 원칙이 뭔지도 모르고 상식이 통하지 않는
세력들이 5년동안 이나라를 좌지우지 하는 세상이 왔다.
사람들은 반드시 1년안에 왜 그넘을 찍었는지 땅을 치면서 후회할것이며
그 대가는 반드시 치룰것이며 주가 지수는 올해안에 최소한 1500대를 찍을것이다."
라고 주변사람들한테 말했는데...
한달도 못가 제 말대로 됐네요.
문제는 이게 끝이 아니라 시작이라는거
그 넘을 찍은 것에 대한 대가(?)는 시작도 안했다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