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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판 '교란과 훼방'도 '다양성'인가?
아프로만 | 2008-01-22 18:24:47 | 조회 1609 인쇄하기
http://www.usimin.co.kr/197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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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방해야 합니다.

 

'교란용 훼방'은 '다양성'하고 분명히 구분됩니다.

 

축구경기나 야구같은 스포츠에서도 '반칙'은 흔합니다.

'반칙'도 플레이의 일부로 여겨지기도 할 정도입니다.

 

그러나, 악질적인 반칙이 있습니다.

'헐리우드 액션', 이겁니다.

'반칙'을 했으면 응당 그에 따른 '벌칙'을 감수하면 될 것입니다.

그런데, '헐리우드 액션'은 '반칙'에 대한 판단마저도 '교란'시키고 '전도'시켜 버리는 것입니다.

그래서 악질입니다.

 

게시판에서 멀티닉으로 교란하는 작자들이야말로 악질 중에 최고 악질입니다.

이런 걸 다양성이라굽쇼?

반칙 정도가 아니라, 이건 숫제,

경기 중에 상대편팀 유니품으로 바꿔 입고서 자기팀 골대에 골인시키는 짓을 하는 것과 진배 없습니다.

 

아무리 난장판 경기라고 해도, 이런 짓을 하는 것은 그것은 더 이상 '경기'도 뭣도 아닙니다.

 

게시판에서만 이런 짓을 벌이는 게 아니라,

기실, 현실의 우리 정치사에서 이런 짓이 다반사로 벌어졌습니다.

 

5년 전에 민주당을 흔들어댔던 몽단협과 이인제의 중부권 신당추진 세력들이 그러했고,

열우당을 깨는 잡탕 신당이 그런 짓을 또 했습니다.

이런 작것들은 당을 물러나도 곱게 물러나질 않죠.

아예 기둥뿌리까지 흔들어서 진을 있는데로 없는데로 다 빼어 놓습니다.

 

오프에서 배운 짓거리는 온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게시판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어떤 사이트에서 다른 사이트가 신생으로 분화될 때 보면,

기존의 사이트를 분탕질쳐서 '초토화'될 때까정 교란하고 진을 뺍니다.

 

김밥을 예로 들어 보겠습니다.

김밥 재료속에는 정말루 다양한 재료가 다 '관용'됩니다.

그런데 다양한 게 다 관용이 되어도 김밥 옆구리 터뜨리는 것,

이것 만큼은 '관용'할 수가 없는 겁니다. 

그건 더 이상 김밥이 아니기 때문이죠.

 

하다 못해 동네 아이들 술래놀이에서조차 술래 정해지는 룰이 있는 겁니다.

 

동네 아이들만도 못한 기본이 안된 것들 주제에

어딜 감히 담론이니 정책이니 아가릴 놀리며 다양성 존중을 운운한답니까?

 

관용~ 관용~ 하는데, 유시민도 그런 말 한 적 있습니다.

- 관용은 좋은데~ '관용'을 '악용'하는 것은 절대루 '관용'해서는 않된다 - 고 말입니다.

 

다양성? 

물론 좋은 소립니다.

그러나 다양성을 악용하는 교란질과 훼방을 호도하는 다양성은 개 풀뜯어 먹는 소립니다.

 

여자애들 고무줄 놀이하는데 와서 가위로 끊어놓고서 함께 놀자고 하는 것과 진배 없는 짓을 하는 것들이,

나이는 똥구녕으로 쳐먹구서 대갈통 커졌다고,

그 주제에 어디서 줏어들은 다양성 운운하는 것이야말로 김밥 옆구리 터뜨리는 개잡소리입니다.

 

기본이 안된 것들 그 주제에 어딜 감히~

- 노선이나, 정책이나, 담론의 동질성이냐 이질성이냐 - 이런 차원의 다양성과 혼동시키는 것은 가당치도 않습니다.

 

     

덧글쓰기 | 전체글 14건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운유하숙  

동감입니다^^....검정닉으로 장난치시는 분들 자제하시길^^
08-01-22

한심  

검정닉으로 장난치는.......
다불어,겸손한부엉이,Florida
08-01-22

비구름  

검정닉으로 장난치는 이들이 '다불어,겸손한부엉이,Florida'뿐이겠습니까?
위 본글은 시민광장 모든이들(오해할라..각자 적절이 해석해 주세요^^)에게 해당되는 말씀아니겠습니까^^

전 개인적으로 '다불어'님이 하시는 '개유빠'등등의 상스러운 욕설보다

"여자애들 고무줄 놀이하는데 와서 가위로 끊어놓고서 함께 놀자고 하는 것과 진배 없는 짓을 하는 것들이,

나이는 똥구녕으로 쳐먹구서 대갈통 커졌다고,

그 주제에 어디서 줏어들은 다양성 운운하는 것이야말로 김밥 옆구리 터뜨리는 개잡소리입니다.'

이 인용글에서 읽을 수 있는 폭력성이 더 무섭습니다.

저만의 느낌이죠^^

아프로만님이 어떤분이신지는 모르겠으나, 이렇듯 시민광장에 대한 열정이 많으시면, 제발 회원가입을 하시든, 혹 회원이시면 분홍닉으로 글 쓰셨으면 좋겠습니다...특히 이런글은^^

이것 또한 저만의 느낌이자 생각일 뿐 입니다.
아프로만님이 계속 검정닉으로 활동하시고자 하신다면 누가 말리겠습니까..
더더군다나 저에겐 그럴 권리가 없지요..

아프로만님에게도 아프로 계속 행복 가득한 세상이시길 바랍니다^^
08-01-22

..  

분명한 것이 하나 있습니다.
이곳은 분홍닉들 때문에 아이피 공개 절대 안할 겁니다.
08-01-23

가람^^*  

아프로만님/

님의 의견은 충분히 공감합니다. 다양성 부분은 기실 맞는 말씀이기도 하구요.

일전에 온오프에서 박봉팔님하고 어느 익명게시자하고 밤새도록 지지고 볶는 것을 본 일이 있습니다. 열 장정이 한 도둑을 못 막는다고 작심하고 들어오는 분이 있다면 순식간에 수렁으로 빠지는 것은 언제나 가능합니다. 해서 합리적인 토론과 소통의 공간을 만들기 위해서 자율적이든 중앙집중적이든 정화시스템은 필요합니다.

허면 현재의 시민광장에는 그런 시스템이 없나요? 물론 있습니다. 점수제라든가 IP차단, 아이디정지, 강퇴 등의 장치는 있으나 아직까지는 별 실효를 거두지 못하고 때만되면 반복되는 상황은 어쩔 수 없는가봅니다. 섣불리 썼다간 폐쇄적이란 소릴 듣고 안쓰자니 소통공간이 엉망이 되니 눈팅은 고사하고 운영진쯤 되면 맘고생이 꽤 심하실 겁니다.

요는 외부에서 교란하려는 정도와 교란이 소통공간 내부로 얼마나 쉽게 들어올 수 있는지 그리고 내부에서의 자정방법은 얼마나 효율적인지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여러가지 방법이 있죠.

첫째. 진입의 문턱을 조절하는 것 : 완전익명 허용 < 오픈아이디 < 로그인제 < 완전실명제
문턱이 높아질 수록 소통공간 내부로 진입하기 어려워집니다. 문턱이 높은데 특정인이 제재를 받는다면 다시 진입하기 까다로와지겠죠? 허나 집단이 교란하고자 하면 상대할 방법이 없는게 흠이군요. 다른 수단과 적절히 조절할 필요가 있겠습니다.

요즘 거론되는 IP공개는 지나간 게시물들이 어떤지 보자는 생각이 일부 깔려있다고 봅니다. 헌데, 그런 목적이 아니면 별 효과 없다고 생각합니다.

둘째. 제재시스템의 확충 : 해우소없음 < 해우소있음 < 신고제 < 운영자 권한강화
운영자의 권한이 강화될 수록 빠르고 강력한 제재를 할 수 있을 것입니다. 구성원들이 어느정도 선의 역할을 적당하다고 인정해주는 지가 관건이겠으나 중요한 것은 권한의 정도가 아니고 처리방식입니다. 강력한 권한일 수록 강한 견제를 받습니다. 또한 시민광장의 정체성을 대표하는 중심부에 가까워지기 때문에 애매한 수준의 게시물로 운영자의 판단이 흐려질 경우 이것이 빌미가 되어 본말이 전도된 논란을 불러일으킬 수 있습니다. 집단의 정체성과 도덕성이 공격받죠.

따라서 강력한 통제력을 필요로 하더라도 문제제기 자체를 피해갈 수 있도록 엄정하면서도 탄력성있는 제도를 운영해야 합니다. 예를 들어 중앙 운영자는 엄정한 규칙에 의해 제재를 행사하고, 한편으로 중앙 운영자가 아닌 분들 중에 특정한 기준으로 위원회를 구성하고 이분들에게 별도의 권한행사 방법을 주는 것도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미국의 배심원제도 같은 것을 생각해 볼 수 있다는 얘기죠.

여기서 첨언하고 싶은 것은 권한 특히 일반 사용자와 관리자 사이에는 정보접근에 대해서 엄청난 차이가 존재합니다. 평상시에는 잘 드러나지 않는 이런 점들은 사실 위화감을 조성할 수 있는 잠재력이 있습니다. 좀 힘들게 보이는 정상적이 과정을 거쳐 정보접근을 하는 모습을 보이지 않으면 공동체의 가장 중요한 덕목 "신뢰"가 깨질 수 있습니다.

뭐든 댓가라는 게 있는 법이죠.
님의 의견은 좀 더 신속하고 강력한 제재에 힘을 실어주자는 의미로 해석합니다.

셋째. 강물이 도도히 흐를 때는 물장구 백날 쳐봐야 흐름을 어쩌지는 못합니다.
기실 한 조직의 리더라면 그 조직을 이끌고 나가야 할 미래의 방향을 설정하고 그 미래를 일구기 위해 구성원이 어떤 방식으로 참여해야 하는지 과제를 제시할 수 있어야 합니다. 화두를 던지고 참여에 불을 지피며 지상과제를 설정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죠. 내부의 시스템에 대한 것은 공감대를 형성하고 이를 토대로 기준을 설정하되 거대한 흐름중 한가지 과제로서 따로 떼어둘 수 있어야 합니다.

시민광장 중앙인사로 비춰지는 분들이 전면에 나설라 치면 차라리 소위 하나를 만들고 거기서 모든 논의를 토론하고 결정할 수 있도록 해야 할 것입니다. 굳이 첨언하자면 포탈이 왜곡을 일삼아도 어쩌지 못하는 것은 바로 항의할 곳이 산골짜기에 처박혀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포탈같아서는 안되겠으나, 중앙게시판에서 모든 잡다한 것이 거론되고 소통하는 시스템은 결코 좋은 시스템이 아닙니다.

그러니 게시판상의 교란에 흔들리지 않을 흐름을 형성하도록 노력하는겁니다. 목표달성의 척도가 잘 드러나는 과제를 설정하고 관련 컨텐츠를 축적해 나간다거나, 혹은 매일매일의 언론기사에서 문제점을 검출하고 대응논리를 개발한다던가 할일은 무궁무진하죠.

넷째, 전문화된 소통공간으로 분화 촉진
시민광장 내부에 별의별 광장들이 많습니다. UCC, 지역, 직능, 참여..... 헌데 그 안에서 제대로 움직이는 광장이 전체 숫자에 비교해서 얼마나 되겠습니까? 한 사람이 가입만해도 일단 중앙, 지역, 기초, 직능 네가지에 동시가입 됩니다. 이런 상황에서 어지간한 노력이 아니면 여기저기 돌아다니는게 쉽사리 손이 가질 않습니다.

정보의 가치가 제대로 활용되기 위해서는 지금 여기에 필요한 정보에 접근할 수 있는 수단이 제공되어야 합니다. 다시말해 모든정보를 용이하게 검색하고 접근할 수 있는 시장을 제공함과동시에 흥미있는 게시물 주변엔 그와 연관된 다른 정보를 나란히 배치합니다.

따라서 중앙의 게시판은 각종 소모임과 카테고리의 게시물이 모이는 시장으로 만들고, 특정 게시물을 선택했을 경우 해당 소모임과 카테고리 안으로 진입하도록 해야 합니다. 다시말해 중앙게시판은 링크만 두는 겁니다. 게시물 선택하면 해당 소모임과 카테고리로 진입하고, 게시물 옆에는 태그구름을 설치하던가 같은 태그를 공유하는 게시물리스트를 따로 배치하면 됩니다.

이때는 글을 작성할 때는 자신이 글작성을 할 수 있는 게시판들 중에서 현재 리스트를 보고 있는 게시판을 기본으로 다른 게시판도 선택할 수 있도록 하고, 카테고리는 해당 게시판 관리자가 설정한 것에서 선택, 태그는 사용자 나름대로 넣고 사용하도록 합니다.

다섯째, 로그인 사용자의 흔적은 용이하게 찾을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로그인 사용자의 경우 시스템 안에 어디서 무슨 본글과 댓글을 썼는지 알 수는 있으나, 일일이 찾아다니기 어렵습니다. 따라서 중앙게시판이 모든 게시판의 정보접근 통로가 되듯이 "내페이지"는 자신의 모든 이력을 일시에 찾아갈 수 있는 통로로 만들어야 합니다. 역으로 이용하면 다른 사용자가 특정인의 모든 이력을 알아볼 수 있는 자연스런 통로가 되겠죠.

이때 "내페이지"의 리스트에는 본글과 댓글 두가지가 나올 것입니다. 그 옆에 마지막 체크이후의 댓글이나 트랙백이 있는지의 여부를 검출해주면 더 좋겠죠. 게시물 올려놓고 답이 있는지 몰라서 무응답으로 넘어가지 않도록 하는게 좋겠죠?

근데 이건 따지고 보면 블로그에 해당합니다. 자신의 글쓰기에 대해 평가를 받고 그럼으로써 찬반을 떠나 더욱 좋은 글쓰기가 가능하도록 선순환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나중에 RSS리더를 설치해서 자신이 소속한 모임이나 타지역 혹은 외부 블로그와 아래 말씀드릴 축적 컨텐츠의 글까지 섞어서 적절히 분류 재편할 수 있는 시스템까지 이르게 되면 내 페이지 안에서 대부분의 관심정보에 접근하고 소통하게 될 것입니다.

여기까지 이르게 되면 범법수준의 게시물이 아닌바에야 중앙통제식 제재는 불필요할 지 모릅니다. 개인게시물을 선별해서 볼 수 있으니까 타인에게 많이 읽히기 위해서는 우선 우수한 게시물을 써서 읽히도록 해야 할 것이고, 저급한 게시물을 쓰거나 혹은 무기명으로 쓰는 사람은 채택이 안될테니까 골방에서 소리치는 정도에 머무를 것입니다. 가장 강력한 자정작용이 작동하죠.

여섯째, 이건 기우에 해당하는데 접근제한 게시판의 함정에 빠지지 않아야 합니다.
남의 것은 알고 싶어하고 나의 것은 숨기고 싶어하는 것은 인지상정입니다. 특히나 정치적인 집단의 경우 논의의 과정에서 오고가는 미완성의 의견이 집단 전체의 것인 마냥 호도될 가능성이 높으므로 당연히 공식적인 결론이 나오기 전까지는 비밀유지가 필요합니다.

허나 이 부분에서 굳이 맹점을 하나 들춰보자면 비밀유지라는게 생각만치 용이하지 않다는 점입니다. 그럼에도 일정기간 보안문제가 발생하지 않으면 경솔해지기 쉽습니다. 강성 소모임에서 발생할 수 있는 문제고 심각한 감정싸움으로 비화되는건 시간문제입니다.

차라리 기본적으로 공개주의를 채택하고 특정한 요건을 갖춰야만 비밀게시판을 운영할 수 있도록 여건을 강화함이 낫습니다. 차라리 공개못할 의견이라면 채팅이나 메일, 쪽지를 사용하는게 낫지 않을까 싶습니다.

일곱째, 컨텐츠의 축적
일정수준 이상이 되는 게시물들이나 인터넷에 산재한 검증된 게시물은 자격을 갖춘 운영진을 뽑아서 지식축적을 해야 합니다. 위키시스템을 이용하는게 좋기는 한데 어느정도 훈련을 거쳐야 하죠. 시스템이 광장 내부에 있든 외부에 있든 적절한 디렉토리-카테고리분류, 상호 링크, 태그시스템을 혼용해서 완결성 높은 컨텐츠집합을 만듭니다.

처음에는 특정분야 이를테면 "유시민" 또는 "지방자치", "대구"등 하나의 항목을 정해서 시작해서 점차로 늘려가는 방식이 좋겠죠. 축적해야 할 양이 많아질 테니 자연 분야별로 활동단위를 분할해야 할 것입니다.

컨텐츠를 일정정도 이상 축적하면 그 다음부터는 축적한 컨텐츠를 응용해서 새로운 것을 만들기 때문에 고수준의 저작을 하기 쉬워집니다.

일단 여기까지.... ^^*
08-01-23

아프로만  

비구름/ 넷경력으로 치자면, 제가 대한민국 1세대 입니다. 무려 20여년 가까이 되네요.

넷구력과 경험으로 치자면 아마도 저를 능가하는 네티즌은 대한민국에서 드믈 것 입니다

벼라별 꼴을 다 보는 것은 아마도 제가 더 경험이 많을 겁니다.


회원가입만으로 교란질이 막아질 것 같습니까 ?

바로 윗분 지적 잘 했네요.

분홍닉들 때문에 아이피 공개 안할 거라는 거, '정곡' 을 찔렀습니다.

분홍닉들은 머 안심할 만한 분들로 여깁니까?

본시 한 솥밥 먹던 것들이 헤어지면 더욱 처절하고 악날하게 싸운 답니다.

회원으로 있는 분홍닉들이 심기가 틀어져서 악심 먹고 교란질 하면 그게 더 악날 합니다

분탕질 치는 것도 가만 보면 알고 지내던 것들이 더 악날해요.

열정이요? 애착이요? 집착이요?

애착을 가지던 사람이 변심을 하면, 애착 가졌던 것의 몇배의 이자까지 붙여서 보복을 한 답니다

사랑 과 증오는 기실 그 본질이 같은 성질인 겁니다

노무현 사랑 한다 <== 이렇게 걸핏하면 사랑~ 타령 하는 분들 꼭 보면 노무현 미워한다 증오한다로 돌변하더 라구요.
08-01-23

뒤로만  

이 자슥이 또 지랄이네.
너 언제 개고리풀고 나갔니.
이제 그만해 이자슥아.
죄송합니다. 여러분.
08-01-23

비구름  

님의 말씀 저 또한 잘 알고 있는 부분입니다.
이것은 싸운다고 절대 해결되지 않는다는 것 또한 알고 있습니다.

맞서 싸우는 순간 이곳 시민광장은 바로 진흙탕으로 빠져버리고 마는거죠..

걍 무시하거나, 편안한 마음으로 즐겁게 응대해주면 된다는 것이 저의 생각입니다.
'시민광장을 밥먹 듯 드나드는 분들을 위해서가 아니라, 어쩌다 우연히 알게되어서 찿아오시는 단 한분을 위해서라도 이곳은 그렇게 강물같은 곳이어야 한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몇몇분들은 '더불어류"를 방치하면 이곳이 망가질 것 처럼 생각하시고 사생결단식으로 싸우시나 본데요..그것은 이곳의 자정능력(회원들의 수준)을 넘 우습게 아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해보곤 합니다.

걍..웃으며 즐기면 안될까요^^

거듭 말씀드리지만 (처음 말씀드리는건가^^) 검정닉의 욕설은 하나도 무섭지 않습니다..단지 분홍닉의 논리로 포장된 폭력적 언어(문맥상에 숨어 있어도 어지간한 사람들은 다 압니다.. 울 지역 오프에 나오신 많은 분들도 공감하시는 부분입니다)가 더 무섭고..시민광장을 위태롭게 만든다는 사실...

이점..깊은 성찰이 있었으면 합니다^^
물론 이것도 저의 생각일 뿐, 누구에게 강요하거나 할 만한 주제는 되질 못합니다..

먹고 사니즘 때문에 답변이 넘 늦어서 아프로만님이 이 글을 보실려나 모르겠네요..
아프로도 쭉 행복한 나날되세요~
08-01-23

아프로만  

그 사이에 가람님이 댓글을 주셨네, 제 타자가 웬간히 느려야지요. 이건 뭐 거의 기형아 수준으로 손가락이 느리니 원,,

가람님 여전하시네요. 그 열정이 부럽 습니다.

그런데요,, 가람님 말씀 하시는 그 차원은 택도 없습니다. 대부분의 네티즌들, 심지어 넷 구력 좀 되는 작자들 마져도,

포탈 과 웹진 과 블로그 의 성격 구분 거의 못하는 '수준 미달' 들 입니다

종이당원이 뭐가 문제냐 ~ 진성당원 고집 하는 것은 유시민이가 자기 헤게모니 잡을 려고 되지도 안을 명분을 껀수 잡아서 반대파 때려잡기 위한 트집 건쑤 이다, ~ 이런 작자들이 열우당 말아 먹었습니다

신당가서 박스떼기 했습니다. 박스떼기 명의 도용 해 놓고서도 그게 왜 잘못이냐며 그거도 참여~ 라며, 노무현 대선 때도 우리는 이렇게 했다며 오히려 큰 소리 치는 작자 들 입니다

07년 대선은 말이죠, 당의 수준차이로도 승부가 결정 난 것 입니다.

범여권 이라는 것들이 당에서의 '룰' 을 지키고 콘트롤 하는 점에서는 외려 딴나라당 보다도 더 미개하고 수준미달 이었습니다


국민들의 수준과 노무현의 수준 이 격차가 노무현에 대한 묻지마 증오와 미움을 만들어 냈습니다.


가람님 말씀 하시는 그거 박봉팔이도 못 합디다.
08-01-23

가람^^*  

아프로만님/

아직은 유시민의원이나 우리들이 그냥 냅둬도 상관없는 세력이라 그런지 그나마 교란이 심하진 않아서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지금 상태에서는 관리자에게 힘을 실어주는 것이 발빠른 해답이라고 봅니다만, 조금만 가능성이 보여도 상당한 견제를 받게 될 것입니다.

외부에서 교란을 하면 확장하지 못하고 움츠러들게 되죠. 내부에서 의견이 갈리는 것을 인정하지 못하는 분들도 나올테고 오픈공간은 이래저래 허물어지기 쉬운 곳인 것 같습니다.

일단은 의사소통이 가능하도록 하고, 그 다음에 무언가 해야겠죠. 갈길이 멀지만 다행인 것은 어느정도 여유가 생겼다는 점이 아닐까 싶습니다.

안녕히 주무세요. ^^*
08-01-23

운유하숙  

댓글에서 많은 것을 배우고 생각하게됩니다...미처 생각하지 못했던 부분들을 깊히있게 고심하셨습니다....쉽지 않겠지만...조금씩 논의하고 만들어가야겠습니다...

조폭소탕해도 그 지역에 조폭 또 생기는 거와 같죠..늘 생기고 잡고..
08-01-23

트릭스터  

아프로만님과 가람님 리플 잘 읽었고, 깊이있는 고민과 분석에 한 수 배워갑니다.
특히 시민광장 사이트의 기술적 측면에 대한 지적과 개선방안에 대해서 많은 공감이 가는데요. 제 사견이지만, 누구나 익명으로 글을 쓸 수 있는 '열린 공간'을 기반으로 한다는 점에서, 디씨인사이드 갤러리를 1차 모델로 삼아야하지 않을까 싶네요. 거기도 '갤로그'라는 블로그형태의 '내 페이지'가 생겨서, 개인의 프로필 페이지나 방명록 뿐 아니라 자신이 어느 갤러리에 어떤 글을 썼는지가 일목요연하게 정리되지요. 덕분에 이는 가랑님 지적처럼 '타 유저의 글 목록을 추적'하기도 용이합니다.

다만 한마디 보태자면, 가람님이 지적하신 "요즘 거론되는 IP공개" 및 "시민광장 사이트 개편"에 대해서.... 이미 지나간 글들도 IP가 공개된다면 어떨까 하는 부분도 분명 있긴 합니다. 헌데 그 목적이 아니면 별 효과가 없다고만은 할수 없겠지요.
"앞으로는 내가 분홍닉으로 쓰든 검정닉으로 쓰든 같은 IP가 남는데, 예전처럼 켕기는 글 쓸때만 살짝 로그아웃하고 익명으로 쓸 생각을 할 수 있을까요?" 이 때문에, ..님의 지적처럼 '부결될 것'이라고 예상할수도 있지만... 물론 그래서 전 애초에 '안건 발의'가 아니라 전회원투표를 발의하고자 했었습니다만...ㅋ-_-;
역으로 생각해보지요. 적어도 저는 제가 기억하는 한, 시민광장에서 익명으로 글을 쓴 일이 단 한번도 없습니다. 이런 제가 갑자기 익명으로 몰래 '켕기는 글'을 쓰려고 마음먹는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IP가 공개되는 상황이라면, 집 주소까지 추적은 안되더라도 대략의 지역까지는 파악이 되는 형편입니다. 제가 안산 어느 지역의 PC방에 가서 글을 올리건, '기존에 글을 올렸던 안산 지역의 회원, 혹은 비회원들'중 누군가로 좁혀지기 때문에, 자신을 숨기기는 더욱 어려워집니다. 적어도 이정도만으로도 성과는 있다고 생각합니다. 지속적으로 게시판에서 분탕질을 하는 IP가 어디인지, 모두가 '이름 쓰기 나름'인 검정닉이 아니라, 누가 누군지, 몇명이나 되는지 최소한의 일관성만 보장된다고 해도 적어도 지금보다는 나아질겁니다. 최소한 디씨갤보다는 나아질수 있으리라 봅니다.
그리고 제가 무엇보다도 중요하게 여기는 것은, '여태까지는 관리자만 볼 수 있었던, 그래서 십일면관음보살이 아닌 관리자가 모두 체크할수 없었던 부분들'이 전 회원들에게 투명하게 오픈됨에 따라, 좀 더 다각적으로 대응할수 있게 된다는 점이지요. 플로리다님이나 부엉이님의 장난질, 과연 관리자님은 언제부터 알고있었을까요? 그렇다면 그 이전에는 그런 자들이 없었을까요? 제 기억에만도, 작년 가을쯤에 제가 김반장님께 질문했던 글에도 '이반장 박반장'하는 비아냥대는 리플들이 올라왔었는데.
그러고보니, 아프로만님은 그럼 케텔 출신이십니까? 20년이라 벌써 그리 되었나..
ㅡ_ㅡ;; 케텔 노땅이 1세대면, 15년 된 나우누리출신 꼬꼬마는 2세대입니까?
08-01-23

.  

교란이 당하기나 한 말인가. 여기 게시판에 글쓰는 사람 몇이나 되는데 교란 당하기 싫으면 더 많이 글쓰면 되고 교란이라 말 할려면 뭐 구체적 증거를 대봐 차라리 호도가 불가능하다 아니면 여론조작 분위기 띄우기가 안티들이 있어서 안된다 그러면 이해가 되는데. 시민광장은 교란 대상도 안되는거 같은데 이글 점수 준 인간들 교란에 대해 고민 해보3
08-01-23

희망으로  

"...경기 중에 상대편팀 유니품으로 바꿔 입고서 자기팀 골대에 골인시키는 짓을 하는 것과 진배 없습니다."

위 글은 우리편이 변심해서 생기는 일이지요?
제가 생각하기엔 더 무서운 것은
상대편이 우리편 유니폼을 입고 우리 골대에 골 넣는 경우지요.

상대편 유니폼을 입으면 조심하고 막으면 되지요.
그러나 피아가 구분이 안되게 입고 나타나
우리 안에서 총을 쏘면....

".... 생각만해도 끔찍합니다 "

전쟁중에 제일 하기 힘들고 무서운게 전선없는 전쟁입니다.
베트남이 대표적인 사례지요.
낮에는 주민으로 있다가 밤이면 게릴라로 변하는,
미국이 패하고 물러날수밖에 없습니다.
최근에는 이라크가 그렇지요.
승리선언하기전보다 그후로 더 많은 군인들이 죽어나갔읍니다.

이 게시판이 그렇게 될까봐 염려됩니다.
08-01-23

시민광장 일정표 시민광장
게시판 '교란과 훼방'도 '다양성'인가?   14 아프로만 08-01-22 72 0 1610
19407 [1월 26일] 경기북부 5개지역 1월 정기모임.!   16 열린딸기아빠 08-01-22 21 0 754
19406 시민광장에 축구단은 없나요?   37 해남군수 08-01-22 11 0 1008
19405 노대통령 정부조직개편안 거부권 행사 검토 고마해라 08-01-22 5 0 422
19404 서울에 산다는 것   8 마케터 08-01-22 37 0 3832
19403 2008년 4월 총선전략에 대한 소견   3 고마해라 08-01-22 8 0 684
19402 제명건에 관하여...지금 장난치냐?   1 마갈타 08-01-22 2 0 598
19401 [함께사는대구 펌] 유시민 의원이 생각하는 대구,경북 지역.. 나비효과 08-01-22 8 0 522
19400 삽질정권의 한계 (주식 대폭락).   14 초록뱀 08-01-22 4 0 789
19399 올초에 이런말을 했는데...   4 선인장29 08-01-22 2 0 516
19398 집행부에서 지금 선거 준비 상황이 무엇인지?   2 부세쳐 08-01-22 10 0 572
19397 노짱 퇴임 전 33일 우생선 08-01-22 0 0 381
19396 이명박이 조순형을 초대 법무장관으로 쓰려고 한다면서요, 눈발 08-01-22 0 0 409
19395 지나가다--> 겸손한 부엉이 , 리차드---> 더불어.님이랍니..   19 초록뱀 08-01-22 14 0 1283
19394 아래 성난대추님 안건 발의 내용은 읽었고 반대 하신분들 의..   15 부세쳐 08-01-22 8 0 827
19393 운영자님께 문의하고 싶은게 있는데요..   3 해남군수 08-01-22 0 0 496
19392 [안건발의]지역광장으로 배분될 cms회비의 대구광장으로 집중..   32 성난대추 08-01-22 0 9 1752
19391 오늘 확인한 두 XXX 새날개1 08-01-22 5 0 4727
19390 성난대추님^^...시민광장님^^   35 운유하숙 08-01-21 0 0 1218
19389 이명박의 선택 - "반쪽짜리 대통령 or 절대권력자?"   2 이시개 08-01-21 0 8 529
19388 지방을 다녀보니   22 마케터 08-01-21 29 0 1509
19387 시민광장 아이디 "안토" 회원제명을 정식 요청합니다.   16 안토 08-01-21 20 0 1268
19386 국가공무원법 개정안의 꼼수.   3 가인블루 08-01-21 13 0 706
19385 [현장르포] 대구 수성구는 참 따뜻합니다.   19 호돌아 08-01-21 83 0 4990
19384 도대체 정체성이 뭡니까?   9 리차드 08-01-21 0 10 1218
19383 유시민, '고향'이란 우리 어머니가 계신 곳   4 토지공개념 08-01-21 47 0 5276
19382 대한민국 정치지각을 뒤흔들 무소속 돌풍이 불어온다....   4 민심천심 08-01-21 4 0 623
19381 유시민쩜넷 홈피가 새로 봄색으로 단장햇네요~ 구경한번 가보.. 구경가요 08-01-21 1 0 500
19380 함께 있으면 좋은 사람 (우리도 이런 사람이 되어봅시다!)   19 무극이아빠 08-01-21 13 0 952
19379 저와 함께 우리가 꿈꾸던 좋은 정당을... | 희망샘(최병철)   46 꼬마늑대 08-01-21 92 0 6210
19378 [회의록]경기 수원 기초광장 구성했습니다   25 사랑시 08-01-21 0 9 1217
19377 [다시듣기] 유시민의원, 오늘 아침 CBS뉴스레이다 인터뷰   2 눈팅이 08-01-21 4 0 667
19376 유창선 너는 혼자서 떠드니?   5 콩알탄 08-01-21 12 0 666
19375 [1월 26일] 시민당구광장 창립총회 확정 공지 (주식연구방 개..   8 리베로 08-01-21 10 0 1012
19374 오마이뉴스펌 '배에서 먼저 내린 선장' 유시민   5 돌담 08-01-21 0 10 778
19373 인터뷰 전문 ㅣ 1월 21일 (월) CBS 뉴스레이다   3 나비효과 08-01-21 42 0 4018
19372 곰신님과 동렬거사님은 논쟁을 그만 두었음 좋겠다.   4 의산 08-01-21 0 0 640
19371 고양갑의 출마자들   2 라구나 08-01-21 1 0 620
19370 천하의 김동열은 대논객다운 면모를 갖추라!   12 곰신 08-01-21 0 9 1247
19369 대구광장입니다 연락바랍니다   3 늦겨울 08-01-21 40 0 918
19368 ‘좋은정당’ 창당하자 vs ‘동력없다’ 시기상조   3 신기전 08-01-21 15 0 680
19367 심봤다!- 운하에 대한 단상 노동꾼 08-01-21 0 0 403
19366 유연한 진보, 신자유주의적 진보, 경제 vs 경영 아프로만 08-01-21 3 0 648
19365 조조니, 손권이니, 유비니 해도...   8 와룡 08-01-21 5 0 718
19364 시민유빠스야구단 초토화!!!   29 성난대추 08-01-20 23 0 1354
19363 여론조사 - 통계의 맹신과 통계학의 진실 아프로만 08-01-20 8 0 483
19362 답변 부탁 드립니다..   3 토마토 08-01-20 3 0 531
19361 농진청 폐지해서는 안 되는 이유 (펌)   4 순수 08-01-20 5 0 474
19360 아직....   1 시민게릴라 08-01-20 11 0 587
19359 유시민의 존재이유   25 김동렬 08-01-20 110 0 4552
19358 농업인들의 마음과 현실을 헤아리는 박기춘 의원님   2 윤준호 08-01-20 0 1 564
19357 농촌진흥청 폐지에 대한 정성호 의원님의 입장   1 김희정 08-01-20 2 0 564
19356 오늘 아침 3호선 한강 지하철 지나다가 하늘 높이 장관을 보.. 기상대 08-01-20 6 0 461
19355 [축] 시민광장회원 7000명 돌파!!!!!   21 3호점 08-01-20 29 0 998
19354 청와대 구경하기^^   1 njbora 08-01-20 4 0 1069
19353 훌륭한 기록을 세운 참여정부와 노대통령께 박수를 보내며(청.. njbora 08-01-20 4 0 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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