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이 이성을 가진 존재로서 이 세상에 태어난 이래, 그들은 선과 악을 구별하고, 그들 이전의 인간이 저질렀던 악과 싸우며, 진정한 최상의 길을 찾아 느리기는 해도 꿋꿋하게 그 길을 걸어왔다. 그러나 언제나 온갖 기만이 이 길을 가로막으며 인간을 향해 그런 짓은 할 필요가 없으니 그냥 편하게 살면 된다고 유혹한다. - 톨스토이 -
선과 악을 최소한 더 옳고 덜 옳고로 대치시키면 되겠지. 그렇게라도 꿋꿋하게 그 길을 가는 사람이 있다고 믿는다. 지금은 대다수가 유혹에 빠져 희망이 없어 보일지라도...그대, 힘내시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