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자 찌라시 조선에서 일부분만 긁어 온겁니다.
내용은 가수 방미가 부동산 투자로 200억대 자산가가 되었다는 투자 성공담 인터뷰 기사
"지난 78년 가수로 데뷔하자마자 아파트로 재테크에 나섰고, 고수익을 좇아 끊임없이 옮겨 다녔다. 27년간 이사만 서른 번. 신반포, 방배동, 여의도 등지에 있는 아파트를 6개월~1년 주기로 갈아타면서 사고 팔기를 거듭했다"
저런 모습들이 투자의 모법사례로 성공담으로 버젓이 자리잡는다는게 지금의 현실.
투기와 투자의 구분을 없애기 위해 내내 나팔을 불어 될 조선이여 ~ 진짜 손들었다.
뱀발: 2메가가 아침방송에서 기혼여자들의 애인만들기 인터뷰를 보고 노발대발 했답니다.
공영방송의 개혁이 필요한 이유를 그렇게 찾는답니다.
하지만 투기를 투자로 미화 시키는 찌라시는 영속해야 할 정론지로 추앙하고
사주에게 고개 숙이는 그런 모습을 보며서 왠지 잔혹 코메디를 보는것 같은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