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 저는 나훈아님 노래도 몇개 모르는 나훈아님표현대로 나훈아님이 노래시작하실때 세상에 있지도않았던 애송이입니다만..
언론의 무책임한 보도행태에 약간의 오바(팬티색깔이 하얗더군요.좀 더 카리스마있는 팬티였음 더 좋았을텐데)까지 곁들여가며 시종일관 당당한 자세로 속시원하게 일갈하는 모습을 보니 대리만족을 느꼈습니다.
제2,제3의 나훈아가 계속 나오길 바래봅니다.
본글로 쓰기엔 민망하게 짧은 글입니다만 이런 댓글을 달 본글이 아직 보이지않아서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