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조직개편안에 대한 기자회견 내용을 이제서야 모두 보았습니다.
인수위나 공구리나 같은 놈들이라서 그런지 임기가 얼마 남지 않았다고 대통령님을 무시하고 참여정부가 주로 만들어 놓고 국가경쟁력을 높인 부처와 사회복지, 국가 균형 발전을 위한 부처, 국가 예산을 기획,집행하는 부처들을 중심으로 공구리는 없애거나 통폐합 시키려고 합니다.
이미 그 정부조직개편안이 국회에 제출되어 논의 되고 있다고 하는데..지금 무엇을, 어떻게, 누가, 왜, 언제까지 하는지는 아무도 모릅니다. 구체적인 발표내용이 언론에 보도되고 있지 않으니까요.. 밀실에서 여야 국회의원 년,놈들이 작당을 하고 숨기고 있는 모양입니다.
상대방을 무시하고 있는 작태는 노무현대통령이 취임하시고 국회연설을 하려고 할때에 국회 본회의장에 들어서실때의 딴나라놈들이 모여준 작태와 노무현대통령님께서 국회에서 현안에 대한 발표를 하겠다고 하였을 때에 국회에서의 발표를 못하게 하였던 딴나라당놈들과 현재의 인수위의 행태는 모두 동일한 것이라고 봅니다.
상대방을 존중하고 인정해야 자신들도 인정 받는다느 원초적인 사항들을 왜 딴나라놈들은 모르고 있을 까요? 돌대가리들과 수구꼴통들의 집합체이기 때문인가요? 그래도 그놈들 이력이나 면면을 보면 배울 만큼 배우고 돈도 있고 재산과 권력을 대대로 이어 받고 있는 소위 지도층이라고 불리워지는 놈들인데..정말 이해하지 못할, 상종할 수 없는 족속들입니다.
원칙과 상식을 가지고 토론하고 문제 발취와 개선점, 합의점을 만들어 가야 민주주의인데 이런것은 모두 무시되고 지들 마음대로 만들어 놓고 무조건 따르라..하고 서명하라고 한다면 이것은 독재입니다. 앞으로도 공구리의 이러한 밀어 붙이기식의 독재가 만연되리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공무원들은 밥줄을 놓지 않으려고 철새처럼 소긴을 갖지 못하고 그냥 시키는 데로 따라 하겠지요..만일 반대를 하거나 자신의 소신을 밝히면 당장 짤려나가야 하기 때문에 ..그런 용기있는 공무원들이 과연 얼마나 될까요?
아직도 노무현대통령님의 임기가 많이 남아 있는데 인수위는 참여정부의 평가를 내 놓아라..차기 정부의 정책을 세워라?? 하고 있는 모양입니다. 어불성설입니다. 차기 정책들을 세우고 추진하는 것은 차기 공구리대통령이 취임하고 나서 추진하여도 늦지 않는 것인데..이것은 상대방을 깡그리 무시하는 짓입니다.
이러한 상황에서도 핵심을 꼭찍어서 말씀하시는 노무현 대통령님을 생각하면 눈물이 납니다. 겉으로는 웃는 모습이지만 속으로는 얼마나 많은 마음 고생을 하셨겠습니까..그 수난을 모두 말없이 겪으시면서 차분하게 할 말씀 하시는 노무현대통령님 너무 존경합니다.
이렇게 멋진 대통령을 우리나라에서 배출하였다는 것은 자랑스러운 일입니다. 앞으로 노무현대통령과 공구리대통령과는 모든 것을 비교하여 봅시다.
어떠한 차이가 있는지를 하나도 빠짐없이 기록하고 분석하여 봅시다!!
서프에서 이러한 일들을 하여도 좋을 것 같습니다.
아직도 노무현대통령님을 생각하면 눈물이 나오고 마음이 아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