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관님의 대구 출마로 4명의 한나라당 후보가 출마 선언한 "덕양갑".
kbs 아나운서 출신의 유정현도 출마설이 솔솔 풍기고 있는... 당 대 당의 싸움이 아닌 어찌 보면 한나라당 대 한날당의 싸움으로 느껴지고 있는 신기하고도 희안한 싸움이 일어나고 있는 "덕양갑" 0409 총선...
지들만의 리그로 경선을 통한 유쾌 통쾌한 선거도 아니고 mb계냐 그네계냐로 줄서기 구태정치의 완전한 회귀로 돌아간 "덕양갑".
심지어 참여정부의 고위직책까지 지내고 지난 총선에선 열린우리당의 후보로 경선에까지 참여한 모 정치인은 한날당 후보로 접수하여 각 지역을 돌며 한날당 후보임을 자랑하며 자신을 알리기에 바쁜... 커다란 현수막에 자신의 이름과 얼굴을 보란 듯이 붙힌 등신 중에 상등신인 정치인이 활개치며 다니는 우리 덕양갑.
민노당 심상정 의원의 출마로 지역 여성유권자의 결집현상이 생기고 있는 우리 지역.
주위를 돌아보면... 산과 강으로 꽉 막힌 듯한, 건너고 싶으나 배가 없고, 넘고는 싶으나 아이젠과 지팡이가 없는 듯한, 사방이 꽉 막혀 숨 막혀 죽을 듯 답답한 우리지역. 숨을 쉬고 싶으나 숨을 쉴 공기마저도 탁해져 버린 듯한 기분이 드는 현재의 덕양갑...
김태경............ 유시민 의원과 생사고락을 함께 한 정치인!!
통합신당의 후보로 출발했지만 유시민 의원님의 탈당과 무소속 출마 선언이 있던 날. 정치인도 신의가 있고 믿음이 함께 하는 곳으로 가야 한다는 의리파의 리더답게 동반 탈당 무소속 출마를 공식 선언한 정말 바보 무소속 후보, "김태경".
죽는 길로 왜 갑니까? 이 길 말고 다른 길로 갑시다...라고 말려 보지만, 난 노무현의 시대정신과 참여정부의 성과를 알리고 유시민 의원의 정치를 실현하는 선거, mb의 잘못된 부분을 알리는 멋진 싸움으로 이 선거 할 거야.....라며, 그 느끼한 웃음을 밝게 웃는 정말 바보 후보, "김태경".
세계 가장 높은 산이 우리 가야 하는 산보다는 안 높고 건너야 할 강..... 그 어떤 강보다도 더 깊고 널븐 이 강을 건너고 넘을려 하는 의리 후보, "김태경".
어떡할까요? 어려운 길 가지 말라고 말리고 싶으나 말릴 수가 없고 죽는 길 가지 말라고 바지가락 잡으면 바지 벗고 팬티 바람으로라도 가는 사람이라 잡을 수도 없는 이 사람.
함께 갈까요? 정말 미천한 힘. 시간 함께 해서 현재 우리와 함께 할 소수지만...... 우리가 향후 이루고자 하는 정치에 함께 할 수 있는 당당한 사람들이 모일 수 있는 언덕이 될 수 있는 공간 확보의 선거로.....
잠깐만 생각해 주실래요? "김태경"의 길이 맞다면 "덕양갑"의 지인찾기에..........!
덕양갑 동네는 이렇습니다.
화정권 - 화정1,2동
원당권 - 성사1,2동 | 주교동 | 흥도동 | 원신동 | 원당동 | 신원동
벽제권 - 내유동 | 관산동 | 대자동 | 고양동 | 벽제동
힘들지만 함께 하는 전화로 "김태경"은 희망을 보고 용기를 얻을 수 있습니다. 문자도 좋습니다. 의리 "김태경"과 함께 해 주시지 않겠습니까?
희망의 문자는 "김태경"에게, 016-706-4401
지인찾기 전화는 일산루키에게, 016-9360-9272
대구 수성을 유시민 의원님과, 경기 덕양갑 김태경 후보의 건승을, 또 다른 지역의 우리와 같은 모든 후보 분들의 승리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PS
1월 31일 대구 선거사무소 개소식 참여와 관련하여 일산, 화정 쪽 출발은 당일 오후 1시시 정각 덕양구청 정문 앞에서 솔지아빠님의 버스를 이용하여 출발합니다.
회비 - 20,000원
현재 참여확정 인원 - 신관섭, 김진홍, 홍진혁, 조충철, 손원명, 김대영, 김영대님 7분 확정입니다. 참여하실 분은 저에게 전화 주시면 편하게 모시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