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대통령의 원칙과 상식이 생각난다.
세상에 만고 불변의 진리란 무엇인가?
대한민국에 살면서 비단 이 나라에서만 통하지 않는 만고 불변의 진리가
세삼 의아스러운 시점이다.
원칙, 상식
이 낱말을 알고, 이해하는 사람이라면 두번의 뜻풀이도 필요 없는 단순 명료하고
명확하기 그지없는 관습법보다 더한 진리일진데...
대한민국은 그렇지 않다.
인간의 뇌가 사고라는 것을 한다는 가정하에 먼거리를 돌아갈때 그로 인해 추가적인
비용과 경제적 손실이 따르는 경우 땅을 깎아 운송거리를 짧게하여 운송비용을
줄이기 위해 만드는 운하라는 편리가 이땅에서는
뻥뻥뚫린 고속도로를 두고 불편하게 돌아가야하고, 오히려 늦어지는 배가 산으로 가야하는
얼토당토 않는 대운하가 대통령이라는 사람의 고집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고려하고
사고해야 하는 문제가 되어 버렸다.
나는 이런 문제로 갑론을박 하고 논쟁하고 싸워야 하는지 도무지 모르겠다.
나는 또 모르겠는것이 하나 더 있다.
이땅에 살면서 외국사람과 대화할 일이 하등없는 사람이 더 많음에도 불구하고
나라에서 영어를 왜 그렇게 가르쳐 줄라고 하는건데?
일더하기 일이 이 인것과 one plus one equal two 가 머가 얼마나 다른건데?
일더하기 일을 알면 바보고 원플러스원을 알면 천재냐?
천재는 태어나면서 응애 안하고 good morning mama !~ 하드니?
나는 앞으로 이 세상이 어떻게 변할지 참 궁금하고 호기심에 가득하다.
정신병원에서는 미친사람이 정상이듯 미친세상에 정상인으로 살 생각을 하니
아득하고, 두려웁다~
아참~ 오늘 참~ 재미있는 글을 읽었다.
독서실에서 시끄럽게 코풀고 가래를 내뱉는다는 골때리는 화상에게...
캔디 및 초코렛과 연애편지를 보냇더니 깨끗하게 씻고, 열심히 공부하는
화상을 보았단다.
나는 너들이 원칙과, 상식은 없어도 적어도 눈치는 있는 족속이길 바래 마지 않는다.
함께 사는 세상 ~
우리 한번 잘 해보자 어짜피 같이 사는 세상 아니더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