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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시민광장이 어떻게 대구수성을 선거에 참여할지 방안이 나와야 할 때입니다.
아랑아빠 | 2008-02-03 19:18:15 | 조회 1357 인쇄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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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회원이 시민광장 회비중 기초광장이나 광역광장 개설안된 곳으로 돌아갈 

몫의 CMS 회비를 대구광장에 내려주자고 제안했더니 반대가 많이 붙었습니다.

반대 한 개만 더 붙으면 독수공방 갈 판입니다.

 저는 댓글에는 논의 부족을 이유로 반대라고 했습니다. 그래도 진정성있는 글이라

추천은 드렸습니다.

 

 제 입장은 그 글에 쓴 댓글대로  '대구 광장에서 돈 필요하다고 하면 돈을 내주고
사람 필요하다고 하면 사람 보내주어야지요. '

 먼저 대구광장에서 어떤 아이템을 가지고 일을 하려는데 사람은 이 만큼 돈은

이 정도 든다는 의견을 올리는 게 맞다고 보았습니다.

 

 8일 전에 포항광장 총회가 있었습니다. 그 자리에 오신 대구 분과 이야기 할

기회가 있었습니다. 그 대화를 다 적을 이유는 없습니다. 제가 받은 느낌은

대구와 중앙의 소통이 부족하다는 것입니다.

 돈 얘기는 빼고서도 중앙에서 어떻게 도와주겠다는 말이 없다.

 더군다나 유의원님 선거사무실과도 팀플레이가 이루어 지지 않고 있다는 것입니다.

 경기도에서 선거하는 것과 대구에서 선거하는 것이 다를 텐데 별로 물어 보는 것도

 없답니다. 지난 수십년간 진보세력이 지는 선거를 겪어온 분들로서는 깨지면서

터득한 노하우라도 있을텐데 물어 보는 것도 없으니.

 

 지난 2기 임원 선출을 위한 선거 때 당선팀,낙선팀 모두 유시민 의원님 대구수성을

선거당선을 위해 최선을 다하실 거라는 공약이 제일 윗자리에 있었습니다.

 

 이제는 뭔가 나와야 할 때 입니다.

 대구 수성을에서 매주 시민광장 회원들이 수백명씩 청소를 하던지

수성을을 지나는 버스,지하철,택시등 대중교통수단을 하루 종일 타고 다니면서

누가 듣거나 말거나 3인 1조가 되서 유시민 의원님 관련 얘기를 하고 다니든

식당이든 찜질방이든 그 어디든 시민광장 회원들이 할 수 있는 무슨 방법을

내어야 할 때입니다.

 

 지인 찾기, 아주 좋은 방법입니다.

그런데 선거하러 나온 후보자가 아는 사람부터 찾는 것은 기본이지요.

그리고 우리가 간신히 올려주는  수성을 유권자 그 지인 정보를 한나라당에서는

가지고 있지 않을 것으로 생각하십니까? 대구시장부터 수성구 의원까지 모조리 한나라당

이잖습니까? 나중 지방선거 때를 대비해서도 자기들 선거 때 조직과 정보를 활용하는 

것은 상식이지요. 

 그리고 지인 정보를 얻어서 전화 한 통만하면 지인이라는 분은  기다렸다는 듯

유시민 의원님 찍어주기로 정해져 있답니까?  

 

 유시민 대구 수성을 당선을 염원하는 대구 회원 빼고도 지금 이시각 전국에

6천 6백명이 넘는 시민광장회원들이 할 일이 어디 그 것 뿐이겠습니까?

 

 이리 세월 보내다가 막상 선거 때가 되서 딱히 할 게 없으니 우리는 몸빵 전문이라고

수성을지역 교차로마다 수십명씩 줄지어 서서 지나가는 차에 누가 탔는지도 모른채

허리 조아려 가면서 "기호 *번, 유시민 열심히 하겠습니다!"이렇게 하면 될까요?

  운동원등록 안 된 사람도 그 대열에 설수 있을지 없을 지 선거법에 어찌 됬는지는

 모르지만  된다 쳐도 우리가 교차로 마다 20명 씩 줄을 선다면 한나라당은 맘만 먹으면

100명씩 줄세울 수 있는 동네라는 겁니다.

 

 그리고 사실 그 건 정말 노력에 비해서 표 안되는 겁니다.

 사족입니다만 작년 경선 때 울산 대첩때 울산 종하체육관에 가서 우리 시민광장 참 열심히

했습니다. 열렬히 응원했고 끝까지 흐트러짐이 없었습니다.

그런데 그 중에 울산에서 경선에 참여 한 분이 몇 분 될까요? 어차피 시민광장회원이야

유시민의원님 표일테고고 시민광장의 열띤 응원을 보고서 유시민의원님으로 결정할

울산 사는 선거인단에 등록한 유권자가 몇 명 되었을까요? 울산 몇 년살았던 내 눈에는

손학규서포터즈 쪽에 앉은 전 울산 북구청장과 초기에 동구에서 경남도의원을 했던

사람등 확실히 울산 사는 분 3분만 보입디다. 근데 그 양반들이야 손학규 표일테고요.

정작 유권자에게는 다가갈 수 없는 방법이었다는 겁니다.

   

 유시민 의원님이 보수아성인 대구수성을에 출마한 것이 비상한 결단이라면

우리는 그 승리를 가져올 비상한 대책과 기발한 방법을 만들어야 합니다.

 이 건 유시민의원님 공식 선거사무실에서는 못합니다. 그 분들은 보수 대구에서 치르는

선거자체가 처음입니다. 그리고 우리는 이미 시민광장이라는 열렬한 유시민 지지자들의

조직을 꾸리고 있습니다. 

 

 대구광장에서는 참 열심히 합니다. 그런데 그 분들은 대구 회원들에만 확실한 영향력을

끼칠 수 있습니다. 대구를 뺀 유시민의원님 승리를 바라는 6천 6백의 회원들이 할 일을

이제는 중앙에서 결정해야 합니다.

 남은 두 달여 조직이든 정책이든 행사든 돈이든 정말로 대구 수성을을 중심에 놓고

하셔야 합니다. 

 

  아직 달랑 게시판 하나 만들어 놨을 뿐 대구 수성을 선거 특위 같은 조직도 없습니다.

중앙의 간부들이 대구 수성을 선거 방법을 도무지 모르겠다면 대구 광장분들에게

사업과 필요한 사람,필요한 돈을 가르쳐 달라고 닥달을 하던지 해서라도 방침이

있어야 합니다.   

 

 이제쯤은 시민광장이 어떻게 대구수성을 선거에 참여할지 방안이 나와야 할 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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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유하숙  

이제쯤은 시민광장이 어떻게 대구수성을 선거에 참여할지 방안이 나와야 할 때입니다...2

이런 글에 반대누르는 거 한나라당 놈들이라고 봅니다.

대구수성을 총선에서 우리가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해봅시다..
08-02-03

너는  

조선일보냐?????
08-02-03

산업  

공산주의식 발언입니다.
08-02-04

운유하숙  

너는님^^
산업님^^

님들 말씀 옳습니다...백 번 옳은 지적입니다...
잘 못된 표현입니다..

다만 총선이 얼마남지 않았는데...대구일꾼들과 중앙집행부가 소통이 원만하지 않고...있다는 것이 굉장히 심각한 문제라고 생각했기 때문에 그렇게 썼습니다.
시민광장이 이번총선에서 유시민의원선거 캠프와 유기적으로 연대해 움직여가야하는데 중게에서 논의도 부족하고 지난 번 토지공개념님 발표하신 내용도 만족스럽지 못하고...그래서 그랬습니다..

선거에 힘을 모아보자는 글에 반대누르면 한나라당쪽 말고 누가 있단 말입니까?
정말 답답합니다...
지금은 저도 공산당하고 조선일보라도 해서 뭔가 움직임이 있기를 바라는 마음 간절합니다...
08-02-04

선각  

이두동감
이제 집행부가 대답할 차례입니다.
08-02-03

아랑아빠님~  

님의 걱정.. 진심이 느껴집니다.

허나... 제대로 일을 할 수 있는지가 걱정이지요...

중앙? 지금 상황으로 보면 그다지 믿음이 가지 않지요..

별수있나요? 대구에 있는 분들이.. 죽어라 고생해야 하는 상황이 되어가고 있는거 같아.. 죄송하네요...

그나저나... 대구분들 이리도 욜심히 하시는데.. 나중에 생생은 다른 사람들이 내는일은 없어야 될텐데요.
08-02-03

판매의 神  

몸빵은 절대 아닙니다..구태를 벗어난 선거운동이 필요하다는데는 의견이 같습니다.
3인1조 구전홍보 좋은데요..
08-02-03

신협  

일단 시민광장의 힘을 수성을 선거에 모아보자는 의견에는 찬성이라 찬성을 눌렀습니다만, 선거는 선거사무실을 중심으로 단일하게 이루어져야 한다는 의견입니다. 각자의 전술들로 각자 움직인다면 작은 지역에서는 역효과가 날 우려도 큽니다.

예를 들어 위에서 예를 드신 버스에서 3인 1조 행동등은 언론과 가까운 상대쪽에서는 큰 호재가 될 것입니다. 없는 사실도 만들어 이용할 판에 비슷한 사실만 있어도 가져다 붙여서 부풀리면 '여론조작'이라는 역풍을 맞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제가 주호영 선거팀에 있다면 "절대호재"로 삼겠다는 말입니다.

오늘 아침 등산 번개에서 선거사무실 관계자분은 '아직은 유시민이 지역에 출마한다는 사실만 알리고 반응을 살피는 단계'라고 하였습니다. 구체적인 선거운동 방향이 나오기엔 시기가 빠르다는 것이죠. 다시 한 번 선거에 있어서는 역시 전문가(?)들인 선거사무실을 믿고 따르자는 말씀을 드립니다.

제 생각에는 전국구 시민광장에서는 수성을 선거사무실에서 인적, 물적 지원요청이 있으면 협의하여 최대한 지원을 하겠다는 기본 입장을 만드는 정도가 최선이 아닐까 하는데요? 저도 대구에 살고 있으면서 요번 선거에 적극적으로 참여를 하고 싶습니다만 현재로서는 시간이 되는데로 행사에 참석하고 자원봉사 할 사람과 후원금 낼 사람, 수성을에서 표 찍어 줄 사람을 부지런히 찾겠습니다.
08-02-03

호 민  

신협님 의견에 공감합니다.
역시나 선거운동의 최종 컨트롤 타워는 공식사무실이어야 합니다. 처음부터 너무 강도가 높으면 오히려 거부감을 불러 올 수 있습니다. 대구 수성을이 어떤 곳입니까 한 번 역풍을 맞으면 돌이킬 수 없게 됩니다. 밑바닥부터 스며들어가는 방법이 최선이 아닐른지요. 그리고 시민광장 차원의 활동은 유후보님 선거사무실과 긴밀한사전협의가 이루어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08-02-03

선각  

시민광장 차원의 활동?
선거가 끝난 뒤에라도 있기나 할쏘냐? 가 문제의 제기라고 봅니다.
08-02-03

대구천사  

`유시민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의 지도부에서
전체 회원들을 상대로 공감대를 형성해야만 합니다.
그래서 의원님의 당선을 위해 선거사무실과는 별도로
시민광장 전체가 일정한 방향으로 일사불란하게
움직여야만 할 것 입니다.
우리쪽 방향이 정해지면 그 다음에 선거사무실과 소통하면 됩니다.
문제는 우리들 방향이 정해지지 않았다는 것이 걱정입니다.
지금이 바로 지도부의 능력을 보여 줄 때 입니다.
08-02-04

우국충정  

당장 선거운동에 나서자는 이야기가 아니지 않습니까?
나서기 위해서 할 수 있는 만반의 준비를 갖춰 놓자는 뜻 아닙니까?
그런데 지금은 준비조차 없이 너무 느슨하다는 뜻으로 읽히는데요?

콘트롤 타워가 선거사무소로 일원화되는 것은 옳은 일입니다만,
그 분들이 정리가 다 될 때까지 잠자코 기다리고 있는 것은 잘못된 판단입니다.
행동은 기다리되, 행동을 개시할 수 있는 모든 준비는 끝내놓고 있어야 하지요.

그리고 소망스럽기는 선거사무소와 더 면밀한 소통체계를 갖추고, 아이디어를 전달하고,
요청을 받아서 즉각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하는 체계를 갖추어야지요.

구전홍보 같은 것도 시민광장에서 독자적으로 할 일이 아니라, 선거사무소에 이런 아이디어를
전달하고, 예상되는 문제점등을 서로 검토한 뒤에 해 볼만하다고 결론이 나면 돌입하는 형태로
나아가야지요. 그저 우리끼리 떠들다가 흐지부지되는 건 아닌 것 같습니다.

선거사무소는 지금 정신이 없을 겁니다. 맨땅에 헤딩하는 셈이니까요.
그러니 그 분들이 다 정리한 다음에 도움을 청할 때까지 넋놓고 기다리고 있는 건 최선이 아닌 듯합니다.

당장 시민광장 중앙지도부 + 대구시민광장 지도부 + 선거사무소 책임자 사이의 소통구조부터 확립해야 합니다. 그래야 혼선은 줄어들고, 효과는 커지며, 효율적인 선거운동이 가능합니다.
있는 힘을 다 써 보기에도 시간이 촉박하다는 생각을 가질 때 같습니다.

제대로 한 번 힘을 써 보지도 못하고, 막판에 우왕좌왕 발만 구르다 석패하고 나면 무슨 소용입니까?
08-02-04

박수만  

공감!!!
이제쯤은 시민광장이 어떻게 대구수성을 선거에 참여할지 방안이 나와야 할 때입니다...3
08-02-04

초록뱀  

의원님 선거 사무실과와는 별도로 시민광장이 움직이는것은 대단히 우려됩니다.
선거란 살아움직이는 생물과 같습니다. 그렇다고 뒷짐지고 하지말자는것이 아닙니다.
섣불리 독자적으로 좋은 의미로 뛰어들었다가 오히려 역풍을 맞을수 있다고 봅니다.

의원.님 선거 측과 면밀히 공조하에 움직여야 맞다고 봅니다.
참 저도 이런 댓글을 쓰면서도 뭐부터 어떻게 해야하는지가 답답합니다.
정상적으로 정치팬클럽 회원들이 선거운동을 해줄수 있는게 선거법상 굉장히
어려운 측면이 있읍니다.

선거 사무소와의 소통구조를 갖추는일이 우선되어야 한다고 사료됩니다.
08-02-04

운유하숙  

그걸 하고 있는지 궁금하다는 거죠..
있으면 있다 없으면 없다..
선거 캠프에서는 시민광장이 해줄 것을 요구할 것이고
우리가 할 수 있는 지 의견을 나눠보고 도와야할 것입니다..
그리고 대구일꾼들과도 그런 면에서 유기적으로 소통해야 할 것이고요..

지금 캠프와 달리 우리끼리 움직이자는 말씀이 아니고요...
캠프와 함께 움직여야한다는 것은 다들 공감합니다..

문제는 그게 어디까지 진행되고 있는지..보이질 않고..대구와 중앙이 소통안되어서 답답하다는 말들이 들리니 저 또한 답답할 노릇입니다...
08-02-04

초연  

캠프와의 함께 움직이는 부분 아주 위험한 질문 입니다.

소통한다고 하면 시민광장이 캠프의 하부 조직이냐 하는
질문이 나올거고

안하고 있다하면 니들은 뭐하고 있냐 이런 질타가 나올거고
소통을 하느냐 마느냐의 문제는 운영진 니들이 알아서 아름아름 해라 ㅋㅋㅋ.

눈치것 보면 알거 아니야
선거사무실 문열때 가기도 하고
다 담주인가는 강연회도 준비하고 있다며?

이런거 꼭 말로 해야 똥인지 된장인지 먹여 줘야 아는가?

참 난감하군 척하면 척이지 눈치것 조심해서 질문도 하고 해야지
08-02-04

운유하숙  

그 정도는 알겠지요...
위험한 내용을 말해달라는게 아닙니다...

대구와 소통이 안되는 모습이 보이니 답답하다는 겁니다..
그리고 가르쳐주거나 비판할 때 좀 더 품위있게 하시는 건 좀 어떨까요?
꼭 그렇게 익명으로 반말하고 막말해야 님의 의견이 힘있어 보입니까?
같은 회원으로서 보기 좋지 않습니다..

시민광장의 발전을 위해 막말과 욕설하지 않는다는 건 다들 공감하고 계신듯한데...

말투를 보니 누군줄 대충알듯도 합니다만...품격있게 좀 논의합시다^^
08-02-04

부세쳐  

^^
08-02-04

희망나누미  

조심히 글을 적어봅니다. 모두 공감하는 내용입니다. 누가 먼저 실천하느냐하는 문제가 있습니다.
어려운 문제죠....

눈팅만하다 몇일전 문뜩 이런생각이나더군요.
사전선거운동을 하자... 하지만 선거법에 걸리지... 그러면 선거법에 걸리지 않게 하면되지 라는 결론을 얻었습니다. ㅋㅋ 누구나 그렇게 생각하지만요....

그럼 그방법이 무엇이 있을까....
평상시에 어떠한 이미지를 시민들에게 심어주면된다... 무엇인가를 연상시킬수있는 그무언가를...
그럼 그것이 무엇인가.
음악이다. 유행가를 보면 히트되는것이 계속 라디오에서 나오기때문에 히트가 히트되는 것 아닌가... 그럼 음악을 만들면 될것인가... 새로운 음악은 성공하기 힘들다... 그럼 어떤음악인가....
선거때면 나오는 노래.... 그것이다 대중음악이다.... 시민님을 대변할수있는 음악을 초이스해서 선거법에 걸리지않게 리메이크내지 바꾸어 하면된다. 그렇게해서 우리가 운전할때나 등등 그 음악을 조금 크게 듣고 다니면 될것아닌가..... 물론 너무 크면 않되겠지만.....
그리고 그음악을 선거에 넣을건 넣고해서 다시 활용하면될것 아닌가....

너무 황당한 생각인가요...???
효과는 조금 있을것 같기도한데...ㅉㅉ
사전 선거운동도 아니고...ㅋㅋ 법의 테두리에서 하면되는것아닌가?
자식의 교육때문에 위장전입도 하는데 우리는 위법이아니라 누군가를 돕기위해 합법적으로하는데... 이것이 잘못되었다면... 위장전입부터 처벌을 해야한다.... 지금은 민간인 아닌가... 단순 당선자일 뿐이지....
그런데 전재산 사회환원은 언제할것인지.... 기다려진다....ㅋㅋ
08-02-04

초록뱀  

부천모임시 반가웟읍니다~
08-02-04

예이지  

초록뱀님의 "의원님 선거 사무실과와는 별도로 시민광장이 움직이는것은 대단히 우려됩니다." 라는 의견의 많은 공감이 갑니다. 역풍을 우려해서가 아니라 누락&중복되는 경우도 많을뿐더러 전혀 효과적이질 못하다는 생각이 우선됩니다. 아마도 집행부에서는 디테일한 계획안들이 잡혀있지 않을까 생각되는데 지금은 오프에서의 행동보다는 온라인(포털,블로그등)에 집중해서 50대 이전의 유권자들에게 접근하는것이 옳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08-02-04

희망나누미  

초록뱀님 저도 반가웠습니다. 그날 너무 많이 먹었나봐여... ㅎㅎ~
귀엽게 봐주시는 거죵~
08-02-04

베고-꽃잎222  

실재로 표로 연결될 수있는 방법을 모색해야 한다는 말에 적극 공감합니다.
그리고 선거 직전에 무얼 할 생각으로 막연히 시간을 보내고 있다면 지난 경선에서
겪었던 경험을 다시 반복하게 될 것 같습니다. 선거운동은 거의 다단계식으로 진행되기 때문에
표에 이르기까지에는 시간이 걸리게 마련이니까 시작이 빠르면 빠를수록 효과가 크다고
생각합니다. 지인을 찿으면 만나고 그 지인을 통해 더 많은 사람을 알고 그들에게
유시민의원과 접촉할 기회를 만들어 주는 것이 효과적이라고 저는 나름되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08-02-04

padadac  

왜, 이럴까?
왜, 이정도 일까?
왜, 이렇게 얕을까?
그런데,
지도부는 왜 이럴까?
지도부에 꿈은 이정도일까?
왜 우리가 이렇게 가벼울까요?

당신이 고민을 안하기 때문입니다.
나는 알겠는데 독수공방에 갈 일 없는것 그것이 당신과 시민광장에 문제입니다.

그결과를 당하시는 분은
우리동지들과
우리대장동지 입니다.
08-02-04

padadac  

참, 어리석은 사람들,
왜, 사서 고생하는가,
할려면 잘 해보던가!
08-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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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93 사이버 선거범죄 홍보 안내문   2 경기도선거관리위원회 08-02-01 0 10 759
19592 저도 3시에 개소식 다녀왔습니다.   2 실버코인 08-02-01 31 0 975
19591 여기서 배 팔지 말아요, 우리마음 08-01-31 0 9 682
19590 3시 개소식 다녀왔습니다.   17 아름다운우리 08-01-31 69 0 6650
19589 너가라 나가라 08-01-31 0 10 732
19588 유시민 의원님 대구 수성구에 사는 사람으로서 한마디 합니다..   5 테라스 08-01-31 23 0 1372
19587 나주배에 관심을 가져주신 시민광장 동지여러분께..마리서사..   19 하이에나 08-01-31 13 0 2260
19586 구토 유발자들...   10 예이지 08-01-31 3 0 721
19585 유시민 전 장관님...팔달이   2 이철우 08-01-31 0 4 553
19584 설날때 대구 유시민 모임 없나요?   1 유win 08-01-31 1 0 512
19583 유시민님 사모님 좀 자주 보여 주세요, 김치 08-01-31 3 0 553
19582 개소식 대박나시길, 그리고 다시한번 힘을!   2 크리플 08-01-31 6 0 444
19581 선거사무소 개소식 축하드립니다.   10 사랑시 08-01-31 0 10 1191
19580 각자의 길!   1 콩알탄 08-01-31 7 0 492
19579 창당합시다.   1 2명 08-01-31 10 0 589
19578 외제차를 타보니 가로 번호판에 몰입할 때다, 신호등 08-01-31 1 0 434
19577 [경매 마감] 온라인 최고가 '용담님'께서 제시한 63만원으로..   21 시적모험 08-01-31 9 0 950
19576 수성대첩필승을 기원하며......   6 마산스님 08-01-31 18 0 817
19575 유시민은 의병장에서 차차기 대통령 감이다   1 한산대첩 08-01-31 0 10 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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