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중 진중권 교수는 숭례문 화재사건이 발생 다음날 나경원 한나라당 대변인이 “노무현 대통령이 봉화마을에 가진 관심의 10분의 1만 있었어도 사고가 나지 않았을 것”이라는 내용의 논평을 발표한 것과 관련, “나경원 대변인이 참새 아이큐의 10분의 1만 가졌어도 대통령 사저와 숭례문 사이의인과관계를 설정하진 않았을 것”이라고 날을 세웠다.
나씨가 법대 출신이지..무엇을 배우는가가 중요한게 아니고 누구에게 어디서 어떻게 배우는가가 중요하다. ..먹고 살려면 어쩔수 없이 저짓도 해야하는 모양이다. 천박한 인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