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시부터 진행되는 캣츠아이2부는 주제가 있는 애청자 참여코너로 꾸며가고 싶습니다.
그냥 사연 주세요, 하니까 한두 번이지 어렵다는 분들도 계시고, 듣고 보니 옳은 말씀이라서 주제를 정하는 것이 좋겠다 싶습니다.
오늘 수요일의 주제를 뭘로 하면 좋을까 하고 고심했습니다^^
한참 '탓이야' 공방이 휩쓸고 지나간 참이라 '탓하기' 심리, '탓하기와 책임지기'에 대해 이야기해보면 어떨까요? 나는 왜 어떤 때 누군가를 탓하고 싶어지는지? 책임진다는 건 어떤 건지? 탓을 묻는 것과 책임을 묻는 건 어떻게 다른지? 등등 말할 꺼리는 좀 있다 싶습니다.
내가 경험한 에피소드 중심으로 짤막하게 사연 보내주시면 소중하게 전달하겠습니다^^
pumpingjumping@gmail.com
이나 라디오21 생방송 게시판에 올려주세요.
http://www.radio21.tv/new0904/zboard.php?id=onair07
참여가 저조하면 제 마음대로 제가 듣고 싶은 노래만 계속 틀어버릴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