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젊은 친구들은 무슨 생각을 할까요?
'청년이 서야 조국이 산다'......아시죠? 여러분들이 만들어 놓은 UCC에서 분홍빛
꽃병이 떠오르는건 아마도 명바기의 삽질 때문일겁니다. 조국을 위해 풍선을 드는
여러분! 그날까지 흔들림 없겠다는 선언에 힘차게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꼭 가서 젊
음을 느끼고 싶었는데,,,,,,우리 시민광장 유벗에게서 봄의 희망을 느꼈습니다.
축하합니다. 유벗! 선물로 여러분들이 만든 선언문을 퍼다 드려요.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