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걱 ! 왜 이상황에 일본어 시간에 배운 이상야릇한 '조오또 마떼 구다사이' 가 떠오를까?
우리말로 하면 잠깐 기다려~~~ 란 뜻이라는데
지금 명박정부에서 하는 내각인사 면면을 보면 참으로 어이없다
고소영도 모자라 이제는 강부자란다
대한민국에 인재는 다 소망교회와 영남에 있다고 우겨대더니 이제 능력있는 사람은 부동산 투기 땅투기로 한몫 잡은 사람이라고 우기게 생겼다.
참여정부에서 능력위주의 청렴한 사람을 쓰기위해 만든 인사검증 시스템이 제대로 적용되는지 국민들은 철저하게 지켜보고 때져봐야 한다.
이쯤에서 국민들은 "잠깐! 이의있습니다" 를 외쳐야 맞다.
그래야만 차기정부에서 일반 국민들의 목소리가 먹힐지 말지이다.
이제 청와대와 정부는 국민이 더이상 대통령이 되지 못하도록 눈과 귀를 막아야 하게 생겼다.
부자들이 서민의 아픔과 애환을 어찌 알겠는가
영어 몰입교육만해도 '영어 못하는건 국민도 아니고 돈없어 사교육못하고 유학못가는것 다 니 잘못이다 "이런 소리 아닌가?
이럴때 강건너 불구경만 할건가..
어이 하이에나떼 기자님들 당신들 아직도 배고픈거 맞지!
그럼 기대해도 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