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광장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아이디 · 비밀번호 찾기 | 회원가입
회원 게시판
2시 20분쯤.....그리고 기사하나!
콩알탄 | 2008-02-23 13:40:00 | 조회 600 인쇄하기
http://www.usimin.co.kr/20282     


트위터 페이스북

자유로를 달려서 화정역 앞으로 가렵니다.

집에서 2시 20분쯤 가려구요. 인천서 혹 가실분 연락주세요.

 

왜 가냐고 하면 ,,,,, 노무현 팔아 국회로 가겠다는 김태경 후보

사무실에 가보려구요^^

 

011-9870-6973

 

================================================================

 

 

조선일보도 손든 이명박 '의혹내각'
[아침신문 솎아보기]"문제 후보자 스스로 진퇴 결정해야"…박미석 또 논문표절 논란
2008년 02월 23일 (토) 09:01:32 김원정 기자 ( mingynu@mediatoday.co.kr)

   
   
 
이명박 정부의 초대 장관 후보자들에 대한 각종 의혹이 전방위적으로 제기되고 있다. 한승수 총리 후보자와 이춘호 여성부 장관 후보자의 부동산 관련 의혹, 박미석 사회정책수석 내정자의 논문 표절 의혹, 김성이 보건복지가족부 장관 후보자의 논문 중복게재 의혹, 박은경 환경부 장관 후보자의 절대 농지(농사를 짓지 않는 외지인이 구입할 수 없는 농지) 보유 및 투기 의혹, 남주홍 통일부 장관 후보자 가족의 이중국적 논란 ….

한겨레와 경향신문은 이들의 부동산 투기 의혹과 논문 표절 의혹 등을 적극 제기했다. 다른 조간신문도 관련 논란을 비중 있게 지면에 실었다. 반면 조선일보와 중앙일보, 그리고 동아일보는 시비를 일으킨 당사자들의 해명을 자세히 전달하거나  정치권의 공방으로 처리했다.

다음은 23일자 전국단위 종합일간지의 1면 머리기사 제목이다.

경향신문 <'의혹 내각'>
국민일보 <작년 사교육비 20조>
동아일보 <"한미, 북 급변사태 대비 즉각 대화 필요">
세계일보 <제자와 공동연구한 논문 자기 이름으로만 발표도>
서울신문 <"이춘호·남주홍 청문 거부할수도">
조선일보 <"중 경제 장기적으론 낙관적 일 대신 아 지오자 역할 할 것">
중앙일보 <"을사늑약 부당…전면 문호개방 뜻 전하라" 고종, 1905년 유럽 공관에 훈령>
한겨레 <사교육비 20조…사실상 공교육 예산 '추월'>
한국일보 <"한나라 보는 눈 대선때 같지 않다">

이명박정부의 첫 장관·청와대 수석 자리에 오른 교수 출신들에 대한 논문 표절, 중복 게재 의혹이 잇따라 제기되고 있다. 이미 두 차례 제자의 석사학위 논문 표절 의혹을 받고 있는 박미석 사회정책수석 내정자가 숙명여대 교수 시절 또다른 논문을 표절해 중복 게재한 것으로 22일 밝혀졌다. 2004년 10월 한 학회에서 제자와 공동명의로 발표한 논문을 이듬해 4월 다른 학회지에 단독 명의로 게재했다는 것이다. 2006년과 2002년 제자의 석사 논문이 발표된 뒤 이와 유사한 논문을 발표했다는 지적에 이어 세 번째다.

   
  ▲ 2월23일자 경향신문 1면  
 
보건복지부장관 후보자인 김성이 이화여대 교수는 논문의 제목이나 내용을 살짝 수정해 학회지와 학술지에 중복 게재 '자기 표절' 방법으로 5개 논문을 12곳에 중복 게재한 것으로 드러났다. 경향신문은 3면 <박미석 3개, 김성이 5개 '표절·중복게재'> 기사에서 이 같은 내용을 보도하며 "논문이 교수의 업무 능력을 평가하는 객관적인 기준일 뿐 아니라 표절은 도덕성에 치명적 사유가 된다는 점에서 당사자들의 진퇴 여부가 주목된다. 실제 2006년 김병준 교육부총리는 논문이 중복 게재됐다는 것이 드러나면서 결국 퇴진한 바 있다"고 간접적으로 사임을 촉구했다.

경향신문은 또 1면 <장관후보 자녀반 외국국적·유학> 기사에서 "22일 국회 인사청문회를 위해 각료 후보자들이 제출한 재산·병역·납세 관련 자료 등을 분석한 결과"를 밝히며 "차기 정부 초대 각료 후보자들 중 2명을 제외한 13명은 자녀들 가운데 최소 한 명의 국적이 외국이거나, 유학 등으로 외국에 체류 중인 것으로 나타났으며, 후보자가 자녀들의 부동산·예금 등 재산을 국회에 신고한 경우는 절반 정도에 그쳤다"고 보도했다.

   
  ▲ 2월23일자 한겨레 3면  
 
한겨레는 내각 후보자들에 대한 재산문제를 적극 제기했다. 한겨레는 1면 <박은경 환경장관 후보 김포땅 투기의혹> 기사에서 "박은경 환경부 장관 후보자가 경기 김포시에 '농업인'이 아니면 소유할 수 없는 규모의 농지를 사들인 뒤 막대한 시세차익을 누리고 있어, 부동산 투기 의혹이 일고 있다"고 보도했다.

한겨레는 "박 후보자는 1999년 4월 경기 김포시 양촌면 양곡리 347-2번지 논 3817㎡(약 1157평)를 샀다"면서 "당시 농지법은 농지는 직접 농사를 짓는 농업인만 소유할 수 있고, 위탁 영농도 못하도록 규정하고 있다"며 "2003년 법 개정으로 농업인이 아닌 경우 주말농장 등 용도로 1000㎡ 미만을 소유할 수 있게 됐으나 박 후보자는 땅 규모가 여기에도 해당하지 않는다"고 지적했다.

한겨레는 이어 "농지법상 농업인은 '1천㎡ 이상의 농지에서 농작물 또는 다년생 식물을 경작 또는 재배하거나, 1년 중 90일 이상 농업에 종사하는 사람 등'으로 규정돼 있다"며 '친척이 직접 농사를 짓고 있고 매년 쌀도 받고 있다'고 후보자의 공식 입장에 대해 "이런 영농 행태는 법에서 허용하지 않는 위탁 영농에 해당한다"고 지적했다.

한겨레는 3면 <'다주택 장관'들 거액 차익…정운천 5배…유인촌 12배> 기사에서도 "두 채 이상 주택을 소유한 장관 후보자들을 대상으로, 주소지가 아닌 여유 주택의 시세차익을 따져보니 최소 7500만원에서 최대 16억7천만원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며 "이명박 정부 초대 장관 후보자들이 아파트 구입을 통해 얻은 시세차익 내역은 마치 일그러진 한국 사회의 한 단면을 보는 듯하다. 절묘한 매입 시기와 입지 선정은 '부동산 투기'의 교과서라 할 만하다"고 비판했다.

한겨레는 이 기사에서 억대 이상 시세차익을 얻은 장관 후보자들로 정운천(농수산식품부), 유인촌(문화체육관광부), 김도연(교육과학기술부), 유명환 외교통상부 장관 후보자 등을 거명했다. 또 하단에 <부동산 전문가들이 본 '부동산 내각'>이란 부제를 달고 관련 보도를 내어 차기 정부의 초대 내각이 역대 어느 정권보다 '부동산 부자'들로 채워지면서 새 정부의 부동산 정책이 "부동산을 많이 보유한 사람들에게 유리한 정책으로 흐르고, 투기에 대한 '도덕적 해이'를 부추길 수 있다는 우려가 부동산 전문가들과 시민단체들 사이에서 나오고 있다"고 지적했다.

한겨레는 투기가 아니라는 장관 후보들의 해명에 대해서도 '여성부 장관 후보자는 집만 5채를 갖고 있어서 투기가 너무 확실하다', '외교통상부 장관 후보자의 경우 서초구의 아파트를 재건축조합 설립 인가 직전에 샀는데 이는 재건축·재개발 아파트 투기꾼들의 전형적인 투자행태다', '농수산식품부 장관 후보자의 경우 지방에 주소지를 둔 채 개포동에 9억8천만원짜리 아파트 한 채를 갖고 있는데, 실평수가 15평인 것을 보니 재건축을 노린 투기수요일 가능성이 높다'는 등의 부동산 전문가들의 말을 인용해 비판했다.

   
  ▲ 2월23일자 조선일보 8면  
 
조선일보는 당사자들의 해명을 자세히 전달했다. 동아일보 역시 5면 <장관 후보자 꼬리무는 '잡음'> 기사에서 내각 후보자들에 대한 의혹을 보도하는 한편 당사자들의 해명을 함께 실었다. 중앙일보는 사회면(10면)에서 "일부 언론의 보도"를 인용하며 관련 의혹들을 전했다. 이들 신문은 관련 내용을 정치권의 공방으로 처리하기도 했다.

비판과 당부는 다르다. 대다수 신문들이 의혹이 제기된 인사들에 대해 문제점을 지적하며 이명박 정부의 인사 시스템을 비판한 반면 이른바 조선·중앙·동아는 새 정부에 대한 당부에 무게를 실었다.

중앙일보는 사설 <공직 검증과 부동산>에서 주로 국무위원 후보들을 대상으로 제기되고 있는 부동산 투기 문제에 대해 "부자라는 사실만으로 허물을 삼거나 부동산을 많이 보유했다고 해서 투기행위자로 몰아가서는 안 된다. 과거 일반적 풍속의 범위 안에 있었던 일이라면 용인할 수 있는 아량도 필요하다"고 강조하고 "다만 주택을 여러 채 보유한 경우는 불법·탈법을 하지 않았다 해도 집없는 사람들의 마음에 상처를 줄 우려가 크다는 점을 이명박 정부는 알아야 한다"고 했다.

조선일보는 사설 <장관 청문회, 재산 형성 불·탈법 샅샅이 가려내라>에서 "우리 사회는 공직자의 많은 재산에 대해 무조건적인 거부감을 보이는 심리가 팽배해 있다"며 " '단순히 재산이 많다고 비난받을 이유는 없다'고 한 이명박 대통령 당선자의 주호영 대변인은 말은 당연하지만 공직자의 경우엔 그 당위론만을 강조하기 어려운 것이 우리 사회의 현실"이라고 했다. 조선일보는 이어 "자신이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은 지금이라도 스스로 진퇴를 결정하는 것이 새 정부 출발을 돕는 길"이라고 강조했다.

동아일보는 사설 <'장관 재산' 철저히 검증하되 정치공세는 말아야>에서 "재산이 많다고 장관 부적격자가 되는 것은 아니다. 이른바 '진보'를 자처하는 인사들 중에도 거액의 재산가가 적지 않다. …'부자 되세요'가 덕담인 세상이다"고 보도하고, "다만 국회 청문회를 통해 재산 형성 과정만은 철저히 검증해야 한다. 그러나 어떤 경우에도 정치공세의 대상으로 삼아선 안 된다"고 강조했다.

동아일보는 "통합민주당은 벌써부터 장관 후보자들의 재산 문제를 정치 쟁점화할 태세"라면서 "4월 총선을 염두에 두고 '있는 자' 대 '없는 자'의 구도로 몰아갈 것이란 관측마저 있다. 이런 식으로 국민 편 가르기를 재현한다면 양식 있는 국민으로부터 싸늘하게 외면 당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국민의 심판을 받게 되는 것은 어느 쪽일까? 한국일보는 1면 머리기사 <"한나라 보는 눈 대선때 같지 않다">에서 "새 정부의 내각과 청와대 수석 인선 등이 잇달아 여론의 도마 위에 오르면서 한나라당 안팎에서 민심 이반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며 "이 같은 상황 전개는 대통령직 인수위의 과욕 등 여러 이유가 있겠지만, 최근의 인선 논란이 주 원인으로 꼽힌다"고 지적했다.

   
  ▲ 2월23일자 한국일보 1면  
 
한국일보는 "이 당선인의 지지율이 대선 직후만 해도 80%를 상회했었다"면서 "정부도 공식 출범하기 전에 이명박 대통령 당선인의 지지율이 일부 언론사의 여론조사에서 50%대를 기록하는 등 하향세를 보이는 것은 심상치 않다"고 보도했다.

한국일보는 또 "새 정부를 이끌고 갈 각료와 청와대 수석이 특정 인맥과 종교, 계층에 편중됐다는 비판이 분출했고, 결국'고소영(고려대, 소망교회, 영남)정부', '땅부자 내각'이라는 비아냥이 확산되고 있다"며 한 여론조사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국민의 기본적인 견제심리에 각종 논란이 더해져 현재로선 한나라당이 총선 상황을 낙관하기 쉽지 않다"고 보도했다.

     

덧글쓰기 | 전체글 1건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폐인(嬖人)  

잘 다녀오시고 뒷얘기 들려주세요.
08-02-23

시민광장 일정표 시민광장
19968 좀 전에 노무현 대통령이 연설 하다가 유시민 의원을 단 위로..   4 아랑아빠 08-02-25 8 0 1150
19967 와 기적이당 유시민 출현..노대통령 축하인사에서....   9 부세쳐 08-02-25 7 0 993
19966 오우 방금 이유야 어떻든...노무현전대통령님이   1 목마름 08-02-25 1 0 622
19965 노대통령님, 시민광장에 참여한다내요^^(냉무) 판쓰리 08-02-25 0 0 420
19964 홍윤기 교수의 방관적 비판, 불편하다. 두루객 08-02-25 3 0 435
19963 왜 내 글 전부를 독수공방으로 처 넣었나요? 이유가 대체 뭡..   22 해당화 08-02-25 36 0 1347
19962 시민으로 돌아오신 대통령님, 가슴으로 환영합니다   1 김태경(국회의원 예비후보) 08-02-25 10 0 420
19961 첨맘님, 두리번 두리번~ 뭘 그렇게 찾으세요? ㅋㄷ   6 일리오나 08-02-25 13 0 851
19960 우리는 노무현을 사랑합니다. 깨끗한 대통령 노무현   2 박영일 08-02-25 3 0 459
19959 우리나라 정치 발전을 위해....   1 flykim72 08-02-25 1 0 365
19958 고양광장 대번개 사진   5 성난대추 08-02-25 3 0 702
19957 맹렬 유빠지만 오늘 발언 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5 체게바라 08-02-25 0 0 842
19956 고양덕양갑 선거사무실 개소식 사진 1...   1 성난대추 08-02-25 0 1 483
19955 '왜?'라는 질문없이 함께 가는 일이 가능합니까?   1 느티나무언덕 08-02-25 4 0 378
19954 현재 네이버 실시간 급상승 검색어 1위는?'노무현'   1 실버코인 08-02-25 5 0 655
19953 독수공방 가 보세요. 구경 났어요.   1 재밌어 08-02-25 4 0 579
19952 노무현이었습니다. 정카피 08-02-25 10 0 431
19951 이명박 정권 상위1%가 되는 노하우 전수해주길 바란다   1 해당화 08-02-25 0 9 643
19950 명바기 생각같아선 그냥 확......   1 콩알탄 08-02-25 7 0 378
19949 [다시듣기+전문] 유시민 평화방송라디오 오늘아침 인터뷰 눈팅이 08-02-25 7 0 877
19948 덕양갑 개소식과 고양광장 대번개 후기   7 성난대추 08-02-25 12 0 720
19947 포스트 이명박?(머니 투데이 펌)   3 kimchiman 08-02-25 0 1 784
19946 노무현 대통령님의 홈페이지, 아시죠?!   1 들불 08-02-25 6 0 10256
19945 대구 선거 사무소 다녀왔습니다   17 사랑시 08-02-25 38 0 1623
19944 2.25 노무현 대통령님 귀향맞이 특별생방송 - 여기는 봉하   17 시민광장 08-02-24 14 0 6759
19943 행복했습니다, 노무현때문입니다. <뉴시스에 기사 떴네요.^^>   8 우와 08-02-24 27 0 1270
19942 노짱님, 정말 고생하셨고 감사드리며, 우리는 그 정신 이어..   2 콩알탄 08-02-24 4 0 444
19941 24일 오후 봉하마을 소식(부산광장)   1 ^핑^ 08-02-24 14 0 717
19940 유시민 의원님 지금 대구에 와있습니까?   4 수성구 지역민 08-02-24 0 0 565
19939 돌아온 '유빠'가 유시민에게 한마디 한다.   3 민초歌 08-02-24 14 0 557
19938 손폰으로 들려오는 친구의 비명...   2 안타까비 08-02-24 30 0 822
19937 쌍둥이 아빠 김태경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에서   2 해당화 08-02-24 0 9 820
19936 봉하마을의 진실(KBS 미디어 포커스)   1 바스키야 08-02-24 12 0 587
19935 모든 이들이 노무현이 될 때까지.   1 반전할까요 08-02-24 9 0 444
19934 <MBC스페셜 특집> 캡쳐중에서(서프 76님 글펌)   3 장재원 08-02-24 31 0 781
19933 참여정부 5년, 빛과 그림자-유시민 (시사자키) 순수 08-02-24 2 0 636
19932 대한민국 대통령 1부, 2부.   3 곧가입 08-02-24 8 0 676
19931 마음이 다치더라도 유시민 승리를 위해서 참아야 한다   4 부세쳐 08-02-24 28 0 639
19930 이명박과 인수위 이경숙, 오해 시리즈 한성별곡 08-02-24 0 0 431
19929 노무현 대통령... 잠을 이룰 수가 없네요.   5 하이에나 08-02-24 29 0 750
19928 이나라사람이 하면 안되고 딴나라인간들은 해도 되는것 파격 08-02-24 1 0 394
19927 [2월 25일(월)] 노무현 대통령 서울역 환송행사   3 겨란한판 08-02-23 34 0 1244
19926 세월은 화살과 같이 흘러 봉하마을 08-02-23 4 0 354
19925 김해공항에서 봉하마을 가는 대중교통?   4 솔파파 08-02-23 3 0 1421
19924 임종인 반전, 왕따에서 '차세대 리더'로   4 대자보에 08-02-23 0 10 849
19923 Congratulation ! 나라사랑 08-02-23 3 0 366
19922 [서울서부] 노짱님 현수막 달았습니다^^   7 나비효과 08-02-23 40 0 927
19921 [대구매일신문] 유시민 의원 대구 서구에서 강재섭과 한판 붙..   3 모리아포 08-02-23 1 0 849
19920 봉하마을에 다녀왔더니....(현수막 설치 수선 요망)   1 탄트라 08-02-23 0 0 473
19919 "이달 포항광장 CMS 이체분 전액을 대구광장으로 " 어제 포항..   8 아랑아빠 08-02-23 19 0 702
19918 부산시민광장 봉하마을행 버스에 탑승하실분들께 안내드립니..   3 ^핑^ 08-02-23 5 0 536
19917 봉하마을에서 뵈어요~~ njbora 08-02-23 1 0 619
2시 20분쯤.....그리고 기사하나!   1 콩알탄 08-02-23 5 0 601
19915 조오또 마떼 구다사이.....잠깐만 기다려봐 !   2 시원 08-02-23 5 0 543
19914 노무현 대통령의 편지   1 이게뭐지 08-02-23 5 0 528
19913 노무현 대통령과 훈장 훑어보기 08-02-23 0 0 630
951952953954955956957958959960